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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강권순x신원영 '노래가 그래요' 2025-07-28 18:14:01
공연된다. 흑인 음악인 로큰롤을 백인 사회에 알려 세상을 바꾸려는 DJ 휴이와 흑인 가수 펠리샤의 이야기다. ● 전시 - 평보 서희환 : 보통의 걸음 ‘평보 서희환: 보통의 걸음’이 10월 12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다. 한글 1만 자를 병풍에 담은 ‘월인천강지곡’ 등 1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열 폭 병풍에 담아낸 한글 1만자의 아름다움 2025-07-27 17:22:51
‘월인천강지곡’과 예술의전당 개관 시(詩) ‘찬란한 예술의 시대를’ 등이다. 은 세종대왕이 석가모니 공덕을 찬양하며 지은 노래를 실은 책으로, 최초로 한글 활자로 인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보의 월인천강지곡은 이 내용을 1980년 좌우 5.5m에 달하는 병풍에 표현한 것으로, 그가 남긴 작품 중에서도 걸작으로...
월인천강지곡, 280명이 춤과 노래로 빚어낸 세종의 사랑 2023-12-31 17:24:04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에서 세종(김수인 분)의 부인 소헌왕후(이소연 분)가 부르는 노래다. 577년 전 세종이 소헌왕후(1395~1446)의 명복을 빌기 위해 한글로 지은 찬불가(讚佛歌)가 새롭게 태어났다. 세종이 직접 부인에게 불러주고 보여주는 가무악극 형식의 ‘오늘을 비추는 사랑과 달빛의 노래’로 말이다. 이...
313명이 한 무대에…칸타타로 재탄생한 '월인천강지곡' 2023-11-28 18:35:29
지은 ‘월인천강지곡’을 바탕으로 작가 겸 시인 박해진이 쉬운 현대어로 풀어 쓴 노랫말에 작곡가 겸 지휘자 박범훈이 곡을 붙인 칸타타 ‘21세기 월인천강지곡’을 초연한다. 연출가 손진책과 안무가 국수호가 제작진으로 참여해 연극적 구성과 무용이 결합한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극장의 세 개 전속단체인 국립창극단,...
"수험표 버리지 마세요"…영화 7000원·뮤지컬 반값 이벤트 2023-11-16 10:16:02
월인천강지곡'(12월 29∼31일)이다. 할인 티켓은 1인 1매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을 수령할 때 수험표를 지참해야 한다. 업계 관계자는 "수험생과 모든 청소년을 위한 이벤트들이 마련되어 있다"며 "11월 다양한 영화, 뮤지컬들을 즐기며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이야기] 권력 유지 위해 한자 고수하는 기득권자에 대응…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훈민정음 만들어 2022-04-25 10:00:21
《월인천강지곡》 500여 곡을 비롯해 《석보상절》 같은 불교 서적에 훈민정음을 활용했다. 이후 신권(臣權)에 대항해 왕권을 강화하고 백성을 보호하려는 왕들은 《훈몽자회》 《삼강행실도》 《소학》 《천자문》과 각종 의서 편찬에 훈민정음을 이용했다. 하지만 이 ‘기적의 문자’ 훈민정음은 공문서 등 국가의 공적...
독일 훔볼트포럼 한국관 개관…중국·일본관의 10분의 1 규모 2021-09-21 06:26:48
국립중앙박물관이 대여한 김충현의 월인천강지곡, 조선시대 정학교의 두편의시, 한국현대미술관이 대여한 서희환의 높이올라멀리보라 등 3점이 전시됐다. 훔볼트포럼이 구입한 설치미술가 최정화 작가의 땀마음빵도 함께 소개됐다. 라스 크리스티안 코흐 훔볼트포럼내 국립 아시아·민속학 박물관장은 "앞으로 한국측과 협...
세종대왕이 한글에 담은 혁신·상생 정신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0-11 08:00:03
『월인천강지곡』 500여 곡을 비롯해 『석보상절』 등 불교서적에 훈민정음을 활용했다. 이후 신권(臣權)에 대항해 왕권을 강화하고 백성을 보호하려는 왕들은 『훈몽자회』, 『삼강행실도』, 『소학』, 『천자문』, 의서 편찬에 훈민정음을 활용했다. 하지만 이 ‘기적의 문자’인 훈민정음은 공문서 등 국가의 공적인...
문대통령 "월인천강지곡에서 세종대왕 애민정신 와닿아" 2020-07-31 16:59:35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으로 지은 월인천강지곡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먼저 죽은 소헌왕후의 극락왕생을 빌며 부처님 공덕을 칭송한 찬불가인데, 한글음을 큰 글자로 표기하고 한자를 작게 병기해 한글을 백성에게 알리려는 세종의 애민정신이 와닿았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프로야구 관람이...
'미인도' '기사계첩' '강산무진도'…새 국보·보물 다 납시었네 2020-07-20 17:22:15
‘월인천강지곡 권상’(국보 제320호), ‘고려 천수관음보살도’(보물 제2015호), 불경 인쇄를 위해 사찰에서 새긴 목판들과 불화 등이 소개된다. 정부 방침에 따라 22일부터 재개되는 현장 관람은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2시간 단위로 관람 인원을 200명으로 제한한다. 2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