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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일상화된 불확실성에 현금 흐름 중시해야" 2026-01-02 10:28:11
발표했다. 이어 ‘팀 스피리트’를 발현해 위기를 극복하고 ‘백년 효성’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우리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단순히 지난 60년을 기념하는데 머물 것인지, 아니면 다가올 100년이라는 새로운 길을 닦아낼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할 시점”이라며 “백년 효성을 만들기 위해 가장...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강화,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공세 등 새로운 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라며 ▲고객 최우선 경영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 사장은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는 고객 신뢰와 직결된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라며 "금융 소외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팀 스피릿으로 '백년효성' 만들자" 2026-01-02 09:46:08
해 '팀 스피릿'(Team spirit·팀 정신)을 실천해 위기를 넘어 '백년 효성'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단순히 지난 60년을 기념하는 데 머물 것인지, 아니면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효성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며 "'백년...
이창용 총재 "1,400원 후반대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괴리 커" 2026-01-02 09:44:08
과거 위기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적절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환율 상승 배경으로 한미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을 언급하며...
한은총재 "올해 1.8% 성장, 체감경기와 괴리…IT 빼면 1.4% 그쳐" 2026-01-02 09:30:01
그쳐" "순채권국 한국, 대외건전성 양호…환율만으로 '위기' 시각 적절치않아" "1,400원대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 커…해외투자 영향 검토할 시점"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올해 성장률이 1.8%로 잠재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반도체 경기에 힘입어 성장을 주...
[신년사] 하나금융 함영주 "은행 위기…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2026-01-02 09:28:47
[신년사] 하나금융 함영주 "은행 위기…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의...
[신년사]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빠르게 완수" 2026-01-02 09:21:46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하나의 이노베이션'으로 나아가자"며 계열 구성원들의 결속을 강조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도 신년사를 통해 구성원들을 독려했다.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CIC 사장은 "인공지능(AI)·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업무 효율성을...
"HBM4, 삼성이 돌아왔다" 자신감 폭발…신년사 내용 보니 2026-01-02 09:10:11
그러면서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고 당부했다. 노 사장은 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신년사] 손경식 CJ 회장 "절체절명 순간…K-트렌드 시장 선도 속도내야" 2026-01-02 09:02:00
서 있다"고 했다. 그는 "우리는 위기 속에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DNA를 가지고 있다"면서 "2026년은 CJ가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해가 돼야 한다. 변화의 한복판에서 기회를 명확히 보고, 그 기회를 누구보다 먼저 현실로 만드는 기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장용호 등 SK이노 경영진, 새해 첫날 울산서 현장 경영 2026-01-02 08:49:57
Improvement)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한 위기 대응 의지를 다졌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일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 SK온 사내독립기업(CIC)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장호준 SK온 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 경영진들이 울산CLX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