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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미에 "이란과 절연" 압박…볼리비아 찾아가 물밑 접촉 2026-01-25 16:43:45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미 중앙정보국(CIA) 고위 요원 릭 데 라 토레는 이란의 남미 활동의 핵심은 베네수엘라였지만, 최근에는 볼리비아와 니카라과가 '2차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이란과 헤즈볼라는 단속이 느슨한 국가를 허브로 삼은 뒤, 더 중요하거나 역량이 큰 주변국으로 조용히...
'北무인기침투' 피의자 3명…경찰, 주거지 등 압수수색 2026-01-21 17:17:50
대학원생인 오씨와 장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계약직으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씨는 북한 관련 보도를 전문으로 한 인터넷 매체 두 곳을 운영하기도 했다. 이들 매체는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요원이 공작용 위장 회사로 활용하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IS 순교작전' 18세 청년…FBI 위장수사에 붙잡혀 2026-01-03 09:40:05
조직원이라고 여긴 그들은 FBI와 경찰의 위장요원이었다. 이들은 스터디번트에게 '폭력 행위를 통해 네 헌신을 증명하라'는 등 범행을 부추겼다. 그는 여러차례 IS에 대한 지지와 자신의 의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지난달 29일 수사관들이 스터디번트의 집을 압수수색했을 때 그의 침대 밑에선 실제로 범행에 사용할...
'이웃 몰살' 계획 세운 18세, FBI 감시에 '덜미' 2026-01-03 09:29:05
FBI와 경찰의 위장요원이었다. 이들은 스터디번트에게 '폭력 행위를 통해 네 헌신을 증명하라'는 등 범행을 부추겼는데, 그는 여러차례 IS에 대한 지지와 자신의 의지를 강조했다고 한다. 지난달 29일 수사관들이 스터디번트의 집을 압수수색했을 당시 그의 침대 밑에선 범행에 사용하기 위해 준비한 정육용 칼과...
새해전야 'IS 순교작전' 계획한 美 청년, FBI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2026-01-03 07:57:31
위장수사에 덜미(종합) 노스캐롤라이나 18세 남성, 망치·칼 준비…위장요원에 "곧 지하드 수행" "미국과 서방 파괴" 목적…과거 범행시도, 개신교 목사인 조부에 제지당해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새해 전야에 마을 사람들을 무차별 살해하려고 준비하던 18세 미국 청년이 경찰의 위장 수사로 범행 직전 덜미가...
"공익 가려고 정신과 엄청 다녔다"…결국 꼬리 밟힌 20대 2025-11-26 09:29:16
질환을 위장한 20대 남성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모씨(25)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확정했다. 전씨는 2019년 11월∼2021년 9월 병역판정검사에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처럼 허위 진술한...
FBI 떠나도 북한 해커 추적한 美 요원…"1급 군사비밀만큼 중요" 2025-11-20 11:00:11
전직 FBI 요원 에릭 커의 4년에 걸친 북한 해커 추적기가 소개됐다. 북한 해커 '하데스'는 병원 서버를 공격해 진단·치료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장비를 먹통 시킨 후 1억5000만원에 달하는 금품을 요구했다. 커는 FBI를 떠난 이후에도 하데스를 잡기 위해 추적 수사를 지속했다. 미국의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꼭 잡고 싶다'…전직 FBI 사이버보안 요원의 北 해커 추적기 2025-11-20 10:25:59
FBI 사이버보안 요원의 北 해커 추적기 4년간 '하데스' 가명 쓴 해ㅏㄴ커 끈질기게 추적…병원 해킹에 경각심 느껴 시작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해킹 공격으로 병원 시스템이 먹통돼 아픈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떡하죠?" 그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을 떠난 뒤에도 북한 해커...
"헝가리, EU 본부에 스파이 침투시켜 기밀 수집" 2025-10-14 17:28:39
활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요원들이 헝가리 국적 EU 공무원에게 접근해 내부 문건을 빼돌리면 돈을 주겠다고 회유하거나 '비밀 협력자'로 지정한다는 문서에 서명을 강요했다는 것이다. 스파이 활동은 바르헤이가 EU 대사로 있던 시기 대폭 강화됐고 그가 EU 집행위원으로 옮긴 뒤에는 정보요원이 부하 직원으로...
단통법 폐지됐지만…지원금 고작 '미미하네' 2025-10-09 10:13:33
데 그쳤다. 방통위는 조사 요원이 통신 판매점을 방문, 실제 소비자로 위장하는 '미스터리 쇼핑' 방식을 써서 지원금 호가 표본을 집계하고 있다. 월별 지원금 추이를 보면 2월 66만9천원, 3월 66만2천원, 4월 68만2천원, 5월 69만9천원, 6월 73만3천원으로 증가하다, 7월에는 75만8천원, 8월 74만7천원,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