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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자율주행SW 검증' 국제표준 획득 2026-01-26 16:48:56
전기·전자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이 없으면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없고, 자율주행 관련 SW의 양산 적용도 어렵다. 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자체 개발한 모빌진 엑스-스튜디오는 차량 SW 안전성 검증 과정을 자동화해 수동 방식 대비 작업 시간을 50% 이상...
기획처, '5대 미래 리스크 극복' 민관협력체 첫 회의 2026-01-26 16:40:38
= 기획예산처가 미래 한국이 직면할 구조적 위험을 극복하기 위해 민간과 머리를 맞댄다. 기획처는 26일 세종 KT&G 빌딩에서 민관협력체 첫 회의를 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관협력체는 전문 분야별 7개 분과로 구성됐다.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신설된 기획처 미래전략기획실을 중심으로 총 40개(27개...
[기고] CES 현장에서 본 K농업의 'AI 혁신' 2026-01-26 15:51:27
표시해 놓은 생육 편차 구역을 확인한다. 오늘 작업은 알림창에 제시된 구역에 관수와 시비를 조정하는 것이다. 작업은 단순해지고 판단은 빨라졌다. 지난해보다 인건비가 30% 줄고 수확량은 15% 늘었다. 바다 건너 한 레스토랑의 주방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펼쳐진다. 벽면 한쪽에 설치된 실내 재배 장치가 양상추와 허브 ...
"삿포로 다신 안 온다"…역대급 폭설에 7000명 공항 노숙 '대란' 2026-01-26 15:33:28
전망했다. JR홋카이도는 제설 작업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1시까지도 운영 재개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국은 높게 쌓인 눈더미로 인한 사각지대 교통사고와 제설 작업 중 고립 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며 여행객들의 무리한 이동 자제와 각별한 안전주의를 당부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아마존, '라이트봇' 전격 인수…'물류로봇 기술 독점' 선언[고은이의 VC 투자노트] 2026-01-26 13:41:10
작업 중 가장 노동 강도와 부상 위험이 높은 공정으로, 아마존 물류센터 자동화에서도 ‘마지막 남은 수작업’에 가깝다. 라이트봇 인수는 아마존이 ‘라인의 시작점’까지 자체 로봇화를 밀어붙이는 과정으로 읽힌다. 아마존은 2023년 자사 이노베이션 펀드를 통해 라이트봇에 625만달러(약 90억원)를 투자하며 전략적...
대우건설,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 선포식 개최 2026-01-26 11:41:38
통해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정성과 관심으로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위험 발견 시 즉각적인 작업 중지권 행사 및 개선 실천 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올해 중대재해 '제로' 달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니 자바섬 산사태 사망자 25명으로 늘어…실종자 72명 2026-01-26 11:07:25
못하는 상황이다. 구조 당국은 수색 작업을 최대한 중단하지 않겠다면서도 추가로 비가 내리면 경사면이 더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아데 디안 페르마나 수색구조국장은 진흙더미 높이가 최대 5m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임시 구호센터에는 속속 업데이트되는 실종자...
현대오토에버, 차량SW 검증 도구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 2026-01-26 08:45:58
것으로 차량 SW의 안전성 검증 작업을 자동화한 프로그램이다. 차량 SW는 파워트레인(동력)과 인포테인먼트와 같은 자동차 전체 시스템을 제어하는 만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테스트가 필요하다. 현대오토에버는 모빌진 엑스-스튜디오가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을 자동화해 기존 수동 방식과 비교해 작업 시간을...
美겨울폭풍에 100만가구 정전, 석유·가스공급 차질…남부도 타격 2026-01-26 05:28:03
앨리슨 산토렐리는 "눈과 진눈깨비가 그친 후에도 위험은 계속될 것"이라며 "폭풍 뒤에는 로키산맥 동쪽에 있는 미 동부 3분의 2 지역에 혹독한 추위가 닥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얼음과 눈이 빨리 녹지 않아 전력 및 기타 인프라 복구 작업에 차질을 빚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mina@yna.co.kr...
"현장부터 챙기겠다"던 오세훈…한파 속 환경공무관 방한비 긴급 지원 2026-01-25 11:29:01
시 작업시간 조정과 단축, 야외작업 최소화 및 중지 등 한파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도 점검한다. 휴게시설 관리 강화와 현장 안전 관리도 병행해 겨울철 근로자 보호에 집중할 계획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후속 조치”라며 “앞으로도 한파와 폭염 등 계절별 위험 요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