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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HD한국조선해양, 30m '윙세일' 달고 출항 2026-01-12 17:01:39
‘윙세일’ 실증 작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이 개발한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 규모의 대형 구조물로 정박 중에는 갑판에 눕혔다가 운항 시 세우는 형태로 작동한다.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에 추진력을 보탠다. 윙세일을 적용하면 기존보다 5~20%가량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연료를 아끼면 탄소...
갑판 위 날개의 정체는?…HMM, 풍력보조추진장치 도입 2026-01-12 13:25:41
HMM이 풍력 보조 추진 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 보조 추진 장치란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 설비다.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날개를 설치해 항공기처럼 양력을 만들어낸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HD현대, '윙세일' 해상 실증 착수…친환경 기술 선점 2026-01-12 10:17:42
Wind Assisted Propulsion System)인 '윙세일(Wing Sail)' 시제품을 선박에 탑재하고 해상 실증을 본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실증이 진행되는 선박은 HMM이 운용 중인 5만 톤급(MR급) 탱커선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기본 성능 검증을 마친 윙세일을 해당 선박에 탑재했으며, 최근 시운전을 통해 정상 작동을...
HMM,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 첫 도입…연료절감·규제대응 2026-01-12 09:44:53
= HMM이 풍력 보조 추진 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풍력보조추진장치(WAPS)란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 설비다. 갑판에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선박에 적합해 벌크선, 유조선 위주로 도입이 확산하는 추세다. 윙세일은 높이 30m, 폭 10m의...
HD한국조선, 바람을 동력으로 쓴다 2025-06-17 18:12:50
장치인 ‘윙세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실증을 거쳐 선박용 풍력 보조 추진 장치의 성능을 확인한 것은 국내 최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윙세일 시제품 시연회를 16일 경남 창원에서 열었다. 육상에서 진행한 시연회를 통해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 하반기 HMM의...
HD현대, 바람으로 움직이는 친환경선 '윙세일' 개발 2025-06-17 16:03:16
윙세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HD한국조선해양은 16일 경남 창원에서 윙세일 시제품의 육상 실증 시연회를 통해 안정성과 성능을 입증했다. 올 하반기에는 HMM이 운용 중인 중형급 탱커에 윙세일을 설치해 해상 성능도 검증할 예정이다. 항공기 날개와 유사한 구조를 지닌 윙세일은 높이 30m,폭 10m로 주 날개...
K-조선 초격차 기술 확보에 2,600억원 투입 2025-02-11 17:49:47
윙세일), 선박 내 이산화탄소 포집·처리용 기자재 개발도 신규 지원한다. 인력 의존도가 높은 선박 건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고속 레이저 절단 시스템, 선박 블록 내부 자율 이동형 용접 로봇, 두꺼운 철판의 연속 용접 협동 로봇 개발에 착수한다. 1차 과제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산업부가 보는 K조선업 초격차 미래기술은? 2025-02-11 13:56:35
선박으로 각광받고 있다. 친환경 선박 풍력보조(윙세일) 추진시스템 개발 및 실증에 4년간 90억원을 투입한다. 윙 세일은 '돛' 형태 선박구조물로 날개의 상하부 압력차에 따라 양력이 발생하는 원리를 가미해 추진력을 얻는 보조 추진 설비다. 조선업의 생산성 향상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선체 블록 내부에서...
산업부, K-조선 초격차 기술 확보에 2천600억원 투입 2025-02-11 11:00:05
핵심 기자재와 선박 풍력 보조 추진 장치(윙세일), 선박 내 이산화탄소 포집 및 처리용 기자재 개발도 신규 지원한다. 인력 의존도가 높은 선박 건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도 적극 지원한다. 이를 위해 고속 레이저 절단 시스템, 선박 블록 내부 자율 이동형 용접 로봇, 두꺼운 철판의 연속 용접 협동 로봇 개발에 착수한다....
탄소 절감 나선 삼성중공업…LNG 운반선에 '돛' 단다 2024-11-20 16:38:30
삼성중공업이 돛 형태의 ‘윙 세일’을 적용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AIP)을 받았다고 20일 발표했다. AIP는 이대로 건조해도 좋다는 인증으로, 선박 개발의 첫 단추다. 윙 세일은 돛 형태의 선박 구조물로, 날개 상·하단부 압력 차에 따라 양력이 발생한다. 풍력을 LNG 운반선의 추진 보조 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