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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독자적인 코스를 밟은 것으로 분석됐다. 오너 일가 33명 중 28명이 해외 유학파였고 전문경영인은 국내 학사 후 해외에서 석박사를 취득한 ‘실무 결합형’이 주류를 이뤘다. 5. 유리천장 깬 ‘女 테크 리더’와 오너가 책임경영 여성 리더십(14명)은 양적 팽창보다 질적 변화가 뚜렷하다. 진은숙...
잠들지 않는 숲으로의 초대, 반얀트리에서 경험한 또 다른 싱가포르 2025-12-29 08:17:57
저반사 유리, 로우 라이트 조명, 토종 식물 복원 등 엄격한 원칙을 지키며 숲을 피해 건물을 ‘띄우듯’ 세웠다. 덕분에 작은 사슴과 도마뱀, 물총새 같은 토착 야생동물은 지금도 건물 아래를 자유롭게 오간다. 338개 객실은 열대우림의 생태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바닥층부터 우듬지까지의 층위를 건축으로 풀어냈고,...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상류층 집안 출신인 레리히는 엘리트 코스를 골라 밟은 만능 인재였습니다. 그는 10대 때부터 선사시대 유적 발굴에 참여하며 고고학적 지식을 쌓았고, 대학에서는 법학과 미술을 동시에 전공했습니다. 그림 실력, 법학 지식, 행정력, 정치력을 모두 갖춘 덕분에 그는 1906년 불과 서른두 살의 나이로 러시아 최대 예술...
“한국은 화장품 사업 최적지…창업하거나 화장품 ETF를 사라” 2025-12-01 09:57:59
세계에서 가장 화장품을 잘 만들어주는 코스맥스, 한국콜마가 맡아주고, 유통은 실리콘투에서 직매입으로 해외와 연결해주죠. 브랜드는 마케팅만 잘하면 됩니다. 또 화장품이 레버리지가 가장 큽니다. 식품은 중소기업에서 히트 상품을 내도 돈을 못 벌어요. 전체 생산 캐파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조공장에서 슬롯을...
세계 3대 말차 생산지 '우지'…그 초록빛 시간 속으로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5-11-14 17:00:01
연평균 기온이 비교적 온화해 차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우지에서는 차즈나(茶づな), 우지 역사 공원, 뵤도인, 말차 거리 등 주요 스폿을 도보로 이동하며 둘러볼 수 있다. 첫 목적지는 우지의 차 문화를 소개하는 복합공간 차즈나. 차즈나는 우지시가 개최한 공모전에서 당선된 고교생의 아이디어로 지어진...
젤렌스키 "포크로우스크 기상 조건, 러 공격에 유리" 2025-11-12 02:44:06
유리" 짙은 안개에 우크라 항공 정찰 능력 약화…"러군 15만명 급파"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의 요충지 포크로우스크가 러시아 손에 넘어갈 위기에 처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 상황의 어려움을 인정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텔레그램...
포포인츠바이쉐라톤 서울구로, 최상층에 돌잔치용 프라이빗룸 오픈 2025-11-11 10:28:08
수 있다. 전면 유리로 마감된 실내형 발코니 공간이 마련돼 있어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온다. 포토존과 전용 조명을 갖춰 사진 촬영에 적합하다. 돌잔치 메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메인디시가 포함된 세미뷔페, 한식 코스, 양식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로스트비프 카빙을 비롯해 갈비찜, 전가복,...
소방관복 입고 배번표 달고 '11.9㎞' 뛴 사연…러닝족도 "의미있는 완주" 2025-11-03 11:18:19
강 씨와 함께 코스를 완주한 아내 최지영 씨(44)는 "소방관분들이 보호복을 입고 뛰시는 걸 보고 저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힘들면 오지 말까 했는데 배번표 받고 나니 끝까지 뛰게 되더라. 내년에도 대회를 하면 무조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9메모리얼런은 행사 시작 전부터 순직 소방관에...
"치즈버거에 케첩 넉넉히"…트럼프, 룸서비스로 주문한 메뉴 2025-10-30 14:13:54
코스요리가 제공됐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음식 맛이 아주 좋다.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고, 만찬장에 있던 호텔 직원들에게 먼저 기념사진을 찍자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텔 내 이동 동선은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됐다. 숙박 중 별도의 부대시설은 이용하지 않았으며, 머문 객실은 평소 국가 원수급...
치즈버거에 케첩 '듬뿍'…'싹싹' 비웠다 2025-10-30 12:13:50
최고급 양식 코스요리가 제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음식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만찬장 직원들에게 기념사진을 먼저 제안하고 함께 촬영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텔 내부에서 이동하는 동선은 철저히 보안이 유지됐는데, 머무는 동안 별다른 호텔 시설을 이용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 시에는 지하에 있는 직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