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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피격 사건' 軍기밀유출…감사원 압수수색 나선 경찰 2026-02-03 17:33:16
들어갔다.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위원은 피의자 신세가 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최 전 원장과 유 위원 등에 대해 이재명 정부 감사원이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서울 삼청동 감사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과정과 관련한 문건을 확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전...
[속보] 경찰, 최재해 전 감사원장·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입건 2026-02-03 11:24:44
[속보] 경찰, 최재해 전 감사원장·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입건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속보] 경찰, 감사원 압수수색…'서해 공무원 피살' 관련 2026-02-03 11:06:09
태스크포스(TF)는 지난해 11월 최 전 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 총 7명을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감사원 TF는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와 GP 철수 감사와 관련해 전반적인 절차를 점검했고, 이 과정에서 군사기밀이 보안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공개된 정황을 확인했다. 두 감사...
[속보] 감사원장, 신임 감사위원에 최승필 한국외대 교수 임명 제청 2026-01-12 14:21:56
감사위원 등 7인 체제로 운영되는 감사위원회는 감사원의 감사 결과 의결과 징계 요구, 심사청구 등을 맡는 최고 의결 기구다. 현재 감사위원회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임명한 이미현·이남구 감사위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임명한 김영신·유병호·백재명 감사위원,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최 감사원장으로 구성된 상태다....
공수처, 검찰에 '전현희 감사 전산조작' 최재해·유병호 기소 요구 2026-01-06 10:31:12
감사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에 대해 검찰에 공소제기를 요구했다. 6일 공수처 수사1부(부장검사 나창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공용전자기록등손상 혐의를 받는 최 전 원장과 유 전 총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공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같은 혐의를 받는 전직 감사원 고위 임직원 4명도 함께 검찰로 넘겨졌다....
환경운동 1세대 법조인…월성·신한울 원전에 '반대' 2025-12-07 17:55:25
감사원장,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현 감사위원) 등을 고발했다. 이에 유 전 사무총장은 “감사 사항 7개의 결과를 뒤바꾸려는 것으로, 구성 사유부터 불법적”이라고 반박하는 등 감사위원 간 대립이 극단으로 치달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김 후보자 지명은 지난 5일 김인회 권한대행 임기 만료 이틀...
감사원 "유병호 주도 표적감사 이뤄져" 2025-12-03 18:28:09
“유병호 전 사무총장(사진)이 특별조사국을 활용해 진행한 정치·표적 감사”라는 결론을 3일 내렸다. 현 감사위원인 유 전 사무총장은 “7개 감사는 모두 적법·타당하게 수행됐다”고 맞받았다. 김인회 감사원장 직무대행은 이날 ‘운영쇄신 태스크포스(TF)’의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정치 감사와 무리한 감사로 많은...
[취재수첩] 흔들리는 감사원, 헌법존중 TF 예고편인가 2025-11-30 17:37:35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인데 타이거파(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측 인맥)로 불려 황당합니다.” “지금이 감사원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입니다.” 최근 감사원 직원을 만날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 소재는 ‘내부 비판’ 혹은 ‘내부 공격’이다. 감사원 내부 분위기도 어느 때보다 뒤숭숭하다는 전언이다. 발단은 지난 9월...
감사원TF, 유병호 고발…"서해피살 발표때 軍기밀 누설" 2025-11-26 17:47:00
TF는 또 유병호 전 사무총장(현 감사위원·사진)이 자신에게 반대하는 직원을 감찰하고, 인사평가 결과를 임의로 변경하는 등 권한을 남용했다며 공수처에 고발했다. 감사원 운영 쇄신 TF는 26일 2차 중간발표를 통해 서해 공무원 살해 사건, 북한 최전방 감시초소(GP) 불능화 부실 검증 의혹 등의 감사 과정을 비롯해 내부...
'전현희 감사' 놓고…감사원 내홍 2025-11-21 19:42:58
위법·부당 행위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유병호 전 사무총장(현 감사위원) 지시로 통상적 절차를 건너뛰고 자료 수집 기간(30일) 없이 감사에 착수했고, 조은석 주심 감사위원(현 내란 특별검사)의 결재를 ‘패싱’하기 위해 전산을 조작했다는 등의 내용을 근거로 제시했다. 김 위원은 이와 관련해 “자료 수집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