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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화학물질 덜 쓰면 '우수제품' 지정…생산 중소기업 지원 2025-12-30 16:29:14
살생물제(유해 생물을 제거·억제하는 제품) 중 위해성이 있는 물질을 현저히 덜 쓰거나 위해성이 적은 물질로 대체한 제품을 '화학물질 저감 우수제품'으로 지정하고 이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기술·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의 화학제품안전법 개정안이 30일 국회...
동물단체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는 동물학대" 헌법소원 2025-12-22 20:15:18
50%가 감소했다. 지자체장이 조례로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를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야생생물법은 앞서 지난 1월 24일 시행됐다. 서울시도 개정법에 맞춰 비둘기,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서울시 유해야생동물 먹이...
2025년 12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5-12-03 06:00:48
6일 생물다양성, 생태계 서비스 등 자연 관련 공시 기준 제정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ISSB는 기존 지속가능성, 기후 공시 기준(IFRS S1·S2)에 ‘자연 관련 리스크·기회’를 보완하는 단계적 공시 요건을 우선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ISSB는 2026년 예레반에서 열리는 생물다양성협약...
[사이테크+] "3만9천년 전 털매머드에서 RNA 추출·염기서열 분석 성공" 2025-11-15 06:00:00
멸종 동물 생물학에 새로운 통찰을 준다"고 말했다. 멸종 생물의 유전자를 해독하고 그 활성화를 연구하는 것은 그 종의 생태와 진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과학자들은 그동안 매머드 DNA를 해독해 게놈과 진화 역사를 복원해 왔으나 유전자 활성 여부를 보여주는 RNA는 분석하지 못했다. 연구팀은 그동안 RNA는 사후...
HK이노엔, 성남 생태계 살리기 팔 걷었다…탄천 교란 식물·분당호 외래어종 제거 나서 2025-11-12 15:45:02
‘생물다양성 탐사’ 활동이 대표적이다. 올해 두 차례 벌인 생태계 교란종 제거 활동은 각각 성남 탄천 태평습지와 분당호에서 했다. 지난 4월 탄천 태평습지에서 이뤄진 활동은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분당호에서 한 활동은 한 발 더 나아갔다. 임직원이 배스와 블루길 등...
"감염 예방하려 썼는데"…EU서 발암 논란 2025-10-21 17:12:20
생물제품 심사위원회(BPC) 는 다음 달 24~27일 회의를 열어 에탄올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논의하고 이후 EU 집행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린다. ECHA는 "전문가 위원회가 에탄올을 발암성 물질로 판단해도 실제 사용 환경에서 안전하다고 판단되거나 대체물이 없으면 일부 용도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잘 쓰던 손소독제가 발암 물질?…EU 한마디에 '충격' 2025-10-21 16:37:03
살생물제품 심사위원회(BPC)는 다음 달 24~27일 회의를 열어 에탄올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며, 이후 EU 집행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린다. ECHA는 "전문가 위원회가 에탄올을 발암성으로 판단하면 대체를 권고하겠지만 실제 사용 환경에서 안전하다고 판단되거나 대체물이 없으면 일부 용도에서는 계속 사용할...
병원부터 가정까지 쓰는 필수품 손소독제…EU서 '발암 논란' 2025-10-21 16:06:15
생물제품 심사위원회(BPC)는 다음 달 24∼27일 회의를 열어 에탄올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EU 집행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린다. ECHA는 "전문가 위원회가 에탄올을 발암성으로 판단하면 대체를 권고하겠지만 실제 사용 환경에서 안전하다고 판단되거나 대체물이 없으면 일부 용도에서는 계속 사용할...
테크 전문가들이 메디포스트 키우는 법 [PEF 밸류업 사례탐구] 2025-10-14 08:42:03
점유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기반의 무릎 연골 치료제 '카티스템'의 글로벌 확장성에 주목했다.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췄다고 본 셈이다. PEF는 미국·일본 등 해외에는 카티스템과 같은 치료제가 없다는 점에 주목했다. 글로벌 임상에 성공해 시판 허가를 받으면...
"항균 신소재가 미래"…LG전자, 85조 시장 '정조준' 2025-10-09 17:29:37
최근 유럽과 미국의 엄격한 ‘살생물제’(殺生物劑·유해생물을 제거·억제하는 물질) 규정을 통과한 만큼 LG전자가 글로벌 유리 파우더 시장의 강자로 도약할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美·EU에서 판매 허가 획득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퓨로텍을 유럽연합(EU)의 살생물제관리법(BPR)과 미국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