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2026-02-12 23:23:46
처분을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윤리심판원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관련 회의를 진행, 최 의원이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고 가장 낮은 단계의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심판원이 내릴 수 있는 징계는 제명, 당원 자격 정지, 당직 자격 정지, 경고 등이다. 윤리심판원은 최 의원이 딸 대신 결혼식 장소를 예약했을...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2026-02-12 22:05:30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與윤리심판원 "장경태·최민희 직권조사" 2026-01-21 17:35:25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장경태 의원의 성비위 의혹과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에 대한 직권조사에 들어갔다.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21일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난 19일 회의를 통해 윤리심판원 규정 22조에 따라 장 의원과 최 의원에 대해 직권조사 명령을 내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원장은...
민주당 윤리심판원장 "장경태·최민희 의혹, 조사 명령 발령" 2026-01-21 08:56:30
의원과 최민희 의원 의혹에 대해 심판원장 직권으로 조사 명령을 발령했다"고 말했다. 한 원장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유튜브 연장방송에 나와 "장 의원의 성 관련 비위의혹과 최 의원의 결혼식 축의금 의혹 두 사안에 대해 이같은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한 원장은 대검찰청 감찰부장 출신으로 지난해 8월...
김병기, 결국 '탈당'…제명 처분 일주일만 2026-01-19 17:40:09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1주일,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지 20일 만이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김 전 원내대표가 탈당계를 제출했고 당은 이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라 탈당계를 낸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12일...
'사형선고라더니' 김병기 탈당…차남 편입특혜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 2026-01-19 16:03:03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지난 12일 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7일 만이다. 앞서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까지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병기 민주당 자진 탈당…서울시당에 탈당계 제출 2026-01-19 14:41:27
내려놓은지 20일 만,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지 7일 만이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직까지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제명 당해도 스스로 당을 떠나는 선택은 않겠다고 말해왔다. 그 입장은...
[포토] 김병기, '당 떠나겠다… 결백 밝힐 것' 2026-01-19 14:23:52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 결정 등 그간의 심경에 관한 입장을 밝히며 고개숙이고 있다.
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탈당 2026-01-19 10:14:22
전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판원의 결정문을 받지 못했지만 당 내 이견이 생기고 동료에게 마음의 짐이 된다면 그 부담은 온전히 짊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재심 포기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징계 처분을 종결하고 의원총회에서 추인하는 절차는 거치지...
[속보] 김병기 "윤심원 재심 신청하지 않고 떠나겠다" 2026-01-19 10:01:34
19일 "윤리심판원의 결정문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앞서 윤심원은 공천헌금 묵인 및 수수 의혹 등에 휩싸인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을 신청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명을 한다면 최고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