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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잡힌 지침"…"강제성 없어 불확실성 여전" 2025-12-18 18:00:12
사안에서도 하급심 판단은 엇갈리고 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은 각각 2014년과 2022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재판을 받았지만 1심 결론이 달랐다. 법원은 윤 회장의 부도 위기 계열사 지원은 부당지원으로 봤지만, 최 전 회장의 유사한 계열사 지원은 ‘경영상...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 3년 만에 부회장 승진 2025-12-17 17:38:36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인 윤새봄 사장(사진)이 취임 3년 만에 부회장 자리에 올랐다. 웅진은 이를 포함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17일 발표했다. 윤 신임 부회장은 지난 4월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를 인수해 웅진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웅진그룹은 이 회사의 지분 99.77%를 8829억원에 인수한...
서울대 AMP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2025-10-21 18:17:35
전 하나금융 회장, 윤석금 웅진 회장, 이윤우 전 삼성전자 부회장, 심이택 전 대한항공 부회장, 조정남 전 SK텔레콤 부회장 등이 꼽힌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총동창회는 지난달 ‘나눔 골프대회’를 열어 사회 취약계층 다섯 곳과 모교 등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웅진씽크빅 창립 45년…'에듀테크 시대' 고객과 함께 연다 2025-08-13 15:48:03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1980년 설립한 ‘헤임인터내셔널’은 어린이 영어 교재를 수입해 판매하던 소규모 사업체였다. 이후 ‘웅진출판’으로 사명을 바꾼 뒤 유아·초등 전집 시장에 뛰어들어 출판업계 선두에 올랐다. 1990년대 학습지 브랜드 ‘씽크빅’을 선보이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 거듭났다. 2000년대 들어...
웅진, 프리드라이프 인수위해 부동산 담보대출…30일 마무리(종합) 2025-05-22 14:49:17
체결하자 웅진씽크빅 소액주주들은 윤석금 회장 등 경영진을 배임으로 검찰에 고소했었다. 약정은 웅진의 채무 상환 능력이 부족할 경우 웅진씽크빅이 대신 자금을 투입하는 구조다. 웅진 관계자는 "소액주주들의 소송도 취하됐다"며 "회사가 그간 기울여 온 노력과 입장을 소액주주 측에 상세히 설명했고 소액주주들도...
소액주주 울리는 기업들... 웅진씽크빅, DB하이텍, 티웨이항공 논란 2025-05-02 08:11:13
웅진씽크빅, 윤석금 회장 지시로 프리드라이프 인수에 동원되어 소액주주 반발 - 주주연대, 사명 변경, 자금 보충 약정 취소, 배임죄 근거 형사 고소 추진 계획 - DB하이텍, 작년 세후 영업이익 1500억 원 대비 골프장에 1600억 원 투자 및 DB메탈 합병 추진 - 소액주주, DB그룹 관련하여 삼동흥산 위장 계열사 의혹 공정위...
[데스크 칼럼] 홈플러스 운명 움켜쥔 금융 재벌 2025-03-26 17:41:19
전략의 진정성도 의심받고 있다. 2012년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과 벌인 전면전도 거론된다. 윤 회장이 MBK와 웅진코웨이 매각 계약을 체결한 날 돌연 웅진홀딩스의 법정관리를 선언하자 김광일 MBK 부회장은 웅진그룹 기업어음(CP) 투자자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법원을 설득해 매각 계약의 효력을 되살려냈다. 홈플러스...
자구노력 없는 회생…재벌 뺨치는 MBK는 왜 손놓고 있나[도마 위 MBK ③] 2025-03-14 16:04:09
윤석금 전 웅진그룹 회장과의 전면전이다. 당시 키워드도 '법정관리'였다. MBK파트너스에 웅진코웨이를 매각해 그룹의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던 윤 전 회장이 매각 계약을 체결한 날 밤 돌연 지주사인 웅진홀딩스의 법정관리를 선언하면서다. 당시 MBK파트너스는 김앤장 출신의 김광일 부회장 등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말을 바꿔야 인생 바뀐다" 윤석금 회장의 성공법칙 2024-12-04 18:23:33
‘샐러리맨의 신화’ ‘세일즈의 왕’.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사진) 앞에 붙는 수식어다. 무일푼으로 세일즈업계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두고 한때 웅진그룹을 재계 31위까지 올려놓은 이력에 대한 평가다. 윤 회장은 이런 성공 신화의 비결로 긍정적인 말과 태도를 꼽았다. 79세 나이에도 경영 현장을 지키고 있는 윤 회장이...
'무일푼'에서 재계 31위로…'샐러리맨의 신화'가 전하는 성공법칙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4-12-04 15:45:55
'샐러리맨의 신화' '세일즈의 왕'.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사진) 앞에 붙는 수식어다. 무일푼으로 세일즈업계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두고 한때 웅진그룹을 재계 31위까지 올려놓은 이력에 대한 평가다. 윤 회장은 이런 성공신화 뒤에는 '긍정적인 말'이 함께했음을 강조한다. 79세의 나이에도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