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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도 여전히 대한민국 국민"…이혜훈 감싼 李대통령 2025-12-30 11:10:36
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이 후보자가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고 '윤어게인'을 외쳤다는 점에서 국민 수용성이 매우 낮다"며 "탄핵 관련 입장 변화가 있는지 등을 철저히 검증할 생각"이라고 했다. 손솔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며 "내란 옹호 세력에게...
이혜훈 지명에 속내 복잡한 與…"중도확장 전략" "집토끼 잃을라" 2025-12-29 17:30:36
‘윤 어게인’을 외쳤다는 점은 국민의 수용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당내 우려를 의식한 듯 이 대통령은 이날 참모진과의 차담회에서 “이 후보자 본인이 충분히 소명해야 하고, (내란 세력과의) 단절 의사도 좀 더 분명히 해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명...
與 "국힘, 이혜훈 지명한 통합의지에 '제명' 화답…한심한 정당" 2025-12-28 21:17:38
"윤석열 정권 탄생에 크게 기여했거나 윤어게인을 외쳤던 사람도 통합의 대상이어야 하는가는 솔직히 쉽사리 동의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윤준병 의원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 외치고 윤석열의 내란을 지지했던 이 전 의원에게 정부 곳간의 열쇠를 맡기는 행위는 '포용'이 아니라 국정...
올해 마지막 토요일도 집회…"내란 단죄" vs "윤 어게인" 2025-12-27 18:25:14
열었다. 오후 2시 30분 기준 경찰 비공식 추산 약 6천명이 참가했다. 전 목사는 "검찰청을 해체하면 범인은 누가 잡느냐"며 "헌법 전문에 보장된 4·19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YOON AGAIN'(윤 어게인), '반국가 카르텔 즉각 구속' 라고 적힌 피켓을 흔들었다....
"尹에 평생 못 들은 욕 다 들었다"…'친윤' 윤한홍이 밝힌 그날 2025-12-11 16:57:24
데 대해서는 "장 대표를 개별적으로 찾아가 계엄 사과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건의했다"며 "(장 대표가) 특별히 말은 안 하고 웃기만 웃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12월 3일에 보니까 대다수 의원하고 다른 방향으로 메시지가 나와서 '지금 우리가 시간이 없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하게 됐다"고...
국힘 중간 발표에…친한계 "한동훈 자녀 실명 공개 인권유린" 2025-12-10 11:25:11
장동혁 대표가 최근 비상계엄 사과와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하며 리더십 위기에 처하자, 이 위원장이 총대를 메고 일부 조사 결과를 공개해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 전 대표는 SBS 유튜브에 출연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은 '윤어게인'하면서 장동혁 대표가 데려온 사람"이라며 "최근...
국회 앞 다시 물들인 응원봉…'비상계엄 1년' 대행진 [종합] 2025-12-03 23:01:33
자리했다.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윤 어게인"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각 단체는 한때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마주쳐 말싸움을 벌이기도 했으나 경찰의 제지로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일부 양측 시민들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맞불 시위를...
'마스크 거꾸로' 쓴 김건희…초조한 눈빛에 부축 받으며 '휘청' 2025-12-03 15:06:02
천박한 김건희와 그 김건희 보호하느라 국민도 정권도 안중에 없었던 한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우리는 결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 의원은 지난달 29일 페이스북에 "진정 끊어야 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당이 돼서는 절대로 절대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계엄으로 상처드렸다"…국민의힘 개별적으로 '사과 릴레이' 2025-12-03 11:26:02
정 의원은 "'윤어게인', '부정선거론' 등 국민을 다시 분열시키는 프레임과는 확실히 결별해야 한다"며 "진정한 반성과 쇄신, 과거와의 절연, 그리고 미래 비전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용태 의원도 "보수는 국가공동체에서 급진적·극단적 문제 해결을 배격한다"며 "1년 전 계엄은 보수의 이러한 가치와...
장동혁 "감옥 갈 사람은 추경호 아닌 이재명"…여론전 가열 2025-12-01 16:43:06
"윤석열 영원하라", "윤어게인" 등 구호가 나왔다. '불법 계엄 반성'을 언급한 양향자 최고위원을 향해선 "빨갱이"라는 모욕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추 의원의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일 오후 3시부터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