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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2026-03-01 21:38:18
"윤어게인당으로 갈 것인지 여부를 가까운 시일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취임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지도부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온 것이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1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리 내부에서도 윤어게인당이라고...
野, 지지율 급락에도 내홍 지속…현역 불출마 요구 새 뇌관 되나 2026-03-01 15:40:43
“당 지도부의 윤어게인으로 회귀가 계속된다면 총선은커녕 지선을 포함한 모든 공직 선거에서 외면받을 것”이라며 “당 지도자라면 윤어게인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고 설득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지난달 24일 국민의힘 내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尹 존경하고 사랑해" 말하던 '女승무원'…알고보니 [이슈+] 2026-02-26 18:48:01
"윤석열 대통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윤어게인, 저희가 있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Threads)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이러한 내용의 '윤 어게인'을 외치는 계정이 잇따라 등장하는 가운데, 일부 계정이 여성들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젊은 여성의 이미지를...
김동연 경기지사 “전한길 행사 취소 정당” 2026-02-26 10:51:26
실제 내용과 달랐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어게인' 집회는 사회통념에 맞지 않는다"며 "3·1 정신을 오염시킨 것도 좌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서는 "전혀 두렵지 않다"며 강하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직권남용 고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발하려면 하라"며...
전한길, 오세훈 시장에 "너, 우파냐 좌파냐" 콘서트 협조 촉구 2026-02-25 22:12:49
기념 자유 음악회'(일명 윤어게인 콘서트)가 취소 위기에 놓이자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전 씨는 지난 24일 진행한 유튜브 생방송에서 경기도와 킨텍스의 대관 취소 결정을 문제 삼으며 "서울시에서라도 공연을 열 수 있게 해달라"며 "너 우파냐 좌파냐", "진보냐 보수냐", "반국가 세력이냐?" 등 다소...
국힘 중진의원 14명, 26일 장동혁 만난다 2026-02-25 17:41:04
‘윤어게인 세력’(극단적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받던 장 대표가 선거 경험이 많고 비교적 중립적인 중진 의원들의 노선 변화 제안을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한 중진 의원은 “이대로 가면 수도권은 물론 부산까지 더불어민주당에 내줄 판”이라며 “장 대표가 윤어게인 세력이나 일부 극우...
김동연 지사 요청에…전한길 킨텍스 콘서트 '대관 취소' 2026-02-24 16:17:15
킨텍스 전시장을 빌리기 위한 행정절차에서 '윤어게인' 관련 내용은 쏙 빼고 가수들이 출연하는 순수 문화공연으로 위장했다"고 비판했다. 경기도는 킨텍스 지분의 33.74%를 갖고 있으며 이 대표이사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인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출신이다. 김 지사는 공공 지분이 참여한 시설에서 사회적 갈...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대관 취소 공개 촉구 2026-02-23 22:12:09
통해 “‘윤 어게인’ 극우 망상 세력이 활개 치도록 내버려 둬선 안 된다. 경기도에선 더더욱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행사 성격이 정치적 성향을 띤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공공성이 있는 전시장에서의 개최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경기도는 킨텍스 지분 33.74%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다. 김...
당명·행정통합 논의하느라…野의총 '절윤논쟁' 흐지부지 2026-02-23 18:04:48
“윤어게인으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전 당원한테 물어보자고 제안한다”며 “이 말을 하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반면 나경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삼권분립 체계를 흔드는 상황에서 더 이상 당내 갈등이 문제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윤상현 의원도...
윤희숙 "사석서만 尹 절연 말하고 침묵"…국힘 작심비판 2026-02-23 10:09:31
윤 전 의원은 "그간 많은 의원이 사석에서만 윤 전 대통령과 절연을 말하고 당 대표를 비판할 뿐, 공적으로 침묵해왔다"며 "이런 침묵 때문에 윤 어게인이 당의 노선이라도 되는 것처럼 비춰져왔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서 개별 의원들이 용기를 낸 것처럼, 우리 당 의원들 모두가 반성과 사죄의 진정성을 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