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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브리핑] 더 빠른 스피드…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 Qi4D 공개 2026-01-09 10:32:59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가 참석해 신제품 Qi4D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날 공개된 신제품은 Qi4D, Qi4D LS, Qi4D Max(맥스), Qi4D Max Lite(맥스 라이트) 4종으로 구성됐다. 헤드는 물론 샤프트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피팅할 수 있어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박성현 윤이나▷고객자산전략팀 김주성▷구조화금융4팀 양정훈▷구조화금융5팀 강태원▷구조화금융6팀 송일엽 이은미▷글로벌결제팀 김연주▷글로벌전략팀 신동하▷금융그룹법무지원팀 김성희▷리테일전략팀 정기호 최정빈▷소비자보호팀 이승희▷업무기획팀 김경숙▷에쿼티솔루션팀 정인영▷인사이트랩팀 박현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짜릿한 명승부도 많았다. 작년에는 박현경과 윤이나가 4차 연장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박현경이 우승하며 역대 KLPGA투어 최고 시청률, 온라인 이용자 최대 기록을 세웠다. 골프업계 관계자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10년 넘게 대회가 열린 데다 상금 규모에서도 기여가 커 KLPGA투어 메이저대회로 손색이 없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박현경과 윤이나는 세 번의 연장전에도 승부를 결정짓지 못했다. 4차 연장전에서 박현경이 먼저 2온에 성공해 버디를 잡아 ‘행운의 언덕’의 주인공이 됐다. 상금 규모도 가파르게 커졌다. 2010년대 후반까지 총상금 7억원대로 운영되던 대회는 2022~2023년 8억원, 2024년에는 10주년을 맞아 14억원으로 ‘점프업’했다....
밖에 나갈 일 아예 없네…브루노마스도 즐긴 '호캉스' 어디길래 2025-12-14 19:17:22
등 요리 때문에 여행 만족도가 갈리는 경우가 잦은 기존의 동남아 여행지와 달리 한국 여행객에게 ‘실패 확률이 낮은 미식’을 제공한다. 솔레어는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윤이나 선수의 메인 스폰서가 바로 이곳이다. 최근에는 배우 현빈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하며...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Q 시리즈를 1위로 통과했다. 지난해 윤이나가 한국 선수로는 일곱 번째 수석 합격에 도전했으나 1위 야마시타 미유(일본)에게 12타 뒤진 8위에 머물렀다. 다만 방신실과 이동은 모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방신실은 “수석이라는 결과에 욕심내기보다 제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후회 없이 해내는 게 더...
오세욱 "원팀으로 시너지…3년 만에 눈부신 성과" 2025-11-20 18:12:26
오 단장은 윤이나 등 많은 선수를 키운 지도자다. 지난해까지는 다소 불운이 따랐다. 에이스 임희정이 교통사고 이후 슬럼프를, 아마추어 절대강자 김민솔은 프로 진출 이후 짧은 방황을 겪었다. 하지만 오 단장은 “선수들에게 ‘조급해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충분한 역량이 있는 선수들인 만큼 이겨낼 것이라는 확신이...
"두산건설 3년만의 반전, 비결은 전문성과 끈끈한 가족애" 2025-11-20 16:34:21
단장은 윤이나 등 많은 선수를 키워낸 지도자다. 두산건설은 2023년 구단 출범을 앞두고 오 단장에게 선수 발굴과 육성, 팀 컬러 확립까지 사실상 전권을 주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다. 회사측에서 강조한 것은 단 하나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것이었다고 한다. 지난해까지는 다소...
신지애, 12년9개월 만에 LPGA 우승 정조준 2025-11-07 17:01:05
유나가 8언더파 136타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선 JLPGA투어에서 뛰는 전미정은 6언더파 138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이정은5와 JLPGA투어 소속 배선우는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2위, 이소미는 3언더파 141타로 공동 34위, 윤이나와 박금강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