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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박준우 셰프와 함께 ‘제철 미식 여행 캘린더’ 소개 2026-01-20 13:46:17
문화에 정통한 박준우 셰프의 조언을 기반으로, 월별 최적의 가성비 미식 여행지와 반드시 맛봐야 할 제철 식재료 및 음식을 담았다. 이는 연·월간 저렴한 여행지를 알려주는 스카이스캐너의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다.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는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선보인 PC·모바일 겸용...
"항공권 가격 보고 현지 메뉴 고른다"…스카이스캐너, 미식 여행 캘린더 공개 2026-01-20 09:48:42
전 세계 식재료와 미식 문화에 정통한 박준우 셰프와 함께 월별 최적의 가성비 미식 여행지와 현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제철 식재료 및 음식을 엄선해 구성됐다.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 트렌드 2026'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의 56%가 해외여행 중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성인 4명 중 1명, 하루 한 끼는 배달·포장 음식으로 해결 2026-01-19 11:11:53
이 기간 배달·포장 음식 섭취 연령대는 20~30대에서 뚜렷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는 2016년 24.5% 였으나 2023년에 31.8%로 올랐다. 30대도 2016년에 23.6%였으나 2023년에 32.1%로 올랐다. 코로나19 유행 기간 배달·포장 음식 소비의 증가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한국은 코로나19 이전부터 배달 음식...
의미 있는 해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을 살펴보세요 2026-01-19 09:26:09
바랑키야 카니발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도시의 정체성을 대표한다. 카니발이 없을 때도 말레콘 델 리오 강변 산책로와 엘 프라도 지구의 건축과 거리 예술이 도시를 채운다. 부티파라 소시지와 코코넛 라이스 같은 지역 음식은 카리브 특유의 풍미를 전하고, 인근 카르타헤나와 연계 여행도 수...
미국, 100% 관세 압박...프리장 반도체주↓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1-19 08:37:28
- 한국문화(K컬처) 붐에 힘입어 콘텐츠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K드라마 제작·편성 물량은 3년 새 50여 편 감소. 제작비 부담이 커진 데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같은 한국적 흥행 요소를 해외 제작사들이 빠르게 차용하고 있기 때문. - 한국음식(K푸드)...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흉선암 투병' 끝에 별세 2026-01-18 16:39:21
공유해왔다. 이날 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정대열) 부고'라는 글을 통해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며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금으로 만들었나…60만원짜리 '설 상차림' 없어서 못 산다는데 2026-01-18 08:16:16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운영한다.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간편 가정식 선호 흐름을 반영해 기본형과 최상급 한우 중심의 프리미엄형 두 가지로 구성했다. 기본형은 삼색나물, 모둠전, 소고기 잡채, 새우 전복장, 부세 굴비, LA갈비, 한방 소갈비찜, 흑임자 티라미수...
"올 설은 호텔 차례상으로 모실게요"…예약 돌입 2026-01-18 08:11:44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덜려는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가 참여한 상품까지 등장하며 선택 폭이 넓어졌다. 호텔 명절 상차림은 2000년대 중반 등장해 최근 테이크아웃·배송형으로 확산했다. 명절 문화 간소화 흐름과 맞물리며 고정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18일...
"호텔서 제사음식 테이크아웃"…'백수저' 셰프의 손맛까지 2026-01-18 07:31:00
완판된다"고 전했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명절 음식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운영한다. 명절 문화의 간소화와 간편 가정식 선호 흐름을 반영해 기본형과 최상급 한우 중심의 프리미엄형 두 가지로 구성했다. 기본형은 삼색나물, 모둠전, 소고기 잡채, 새우 전복장, 부...
지금 일본에선…다시(出汁)를 마시러 카페에 갑니다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6-01-17 07:00:20
시도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카페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에 가깝다. 이 흐름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국의 육수 문화도 떠오른다. 한국에는 이미 멸치·사골·해산물·북엇국 등 다양한 육수 문화가 있다. 하지만 이 풍부한 전통은 대부분 '오래 끓여 밥과 함께 먹는 음식'으로 고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