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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선언…"모든 제품에 AI 적용" 2026-01-05 12:00:12
생태계, 스크린·카메라·보이스 등 사용자와 상호작용에 최적화된 폼팩터(기기 구성),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신뢰성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홈 컴패니언' 비전을 실현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AI 가전은 스마트 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전반에 AI를 적용해 집안 기기들이 사용자 요구를 스스로...
"AI 경험 대중화하겠다"…삼성전자 '일상 속 동반자' 목표 2026-01-05 12:00:04
세탁·조리기기로 확대하고 있다. 냉장고·청소기 등에 카메라·비전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가전에 음성비서 '빅스비'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가전 소프트웨어 7년 업데이트와 AI 기반 원격 진단(HRM) 등을 지원해 신뢰도를 끌어올리는 구상도 내놨다. 의류관리·청소 부문 신제품도 공개했다. '비스포크...
박정민 "눈앞 관객 무섭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 줘" [인터뷰+] 2025-12-18 17:20:53
"카메라는 감정을 잡으면 얼굴을 잡아주는데 무대는 그렇지 않지 않나. 무대에서만 할 수 있는 연기는 따로 또 있다고 생각했다. 이전까지는 그걸 무시했던 것 같다. 신체적인 표현을 조금 더 하려는데 쉽지 않다. 늘 무섭고, 무용수처럼 몸을 잘 쓰는 배우가 아니라서 가끔 부끄럽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까 이 공연이 너무...
‘눈물의 인연’ 임윤찬·마린 알솝 만남부터 빈필·바이에른까지…내년도 뜨거운 ‘내한 열기’ 2025-12-17 16:32:48
15일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악단인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내한 공연 무대에도 오른다. 임윤찬 주도로 추진된 모차르트 프로젝트 공연으로 바흐 콜레기움 재팬 상임지휘자 스즈키 마사토, 소프라노 임선혜 등이 참여한다. 10월엔 최정상급 악단인 빈 필하모닉의 내한도 예정돼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세계 정상’을...
혁신적인 겨울가전으로…'맞춤형 힐링' 만끽하세요 2025-12-16 16:03:30
카메라를 장착해 전문가급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또 구글, 퀄컴과 공동 개발한 ‘안드로이드XR’ 플랫폼을 최초 적용한 헤드셋 형태의 모바일 기기 ‘갤럭시 XR’을 오는 22일 국내에 선보인다. 갤럭시 XR을 사용하면 물리적 제한 없이 확장된 3차원 공간에서 음성, 시선, 제스처 등으로 콘텐츠를 자연스럽고...
노트북 성능은…LG제품 가장 가볍고 구동속도는 삼성·LG 빨라 2025-12-04 12:00:36
비교하면 2.3배 수준이었다. 원음(原音)을 왜곡 없이 재생하는 음향 품질은 애플(A3241)·LENOVO(ThinkPad X9-15Gen1)·LG전자(16Z90TS) 등 세 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했다. 5개 제품이 모두 전면 카메라의 품질이 화상 회의용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제품 안전성과 법정 표시사항에도 각각 이상이 없었다. 이...
"두께보단 성능"...스마트폰 양대산맥 '대반전' 2025-11-12 06:52:27
성능을 지녔다고 애플은 강조했지만, 소비자들은 카메라 품질·음향·배터리 용량 등에서 아쉬움을 표했다. 지난 9월 기준 아이폰 판매량 중 에어는 3%에 그쳤다고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가 전했다. 같은 기간 프로(9%), 프로맥스(12%)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결국 애플은 내년 가을 신제품...
'두께 전쟁'의 역풍…삼성·애플 슬림폰 나란히 고전 2025-11-12 06:13:00
지녔다고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카메라 품질·음향·배터리 용량 등에서 아쉬움이 크다는 평가가 나왔다. 시장 반응도 냉담하다.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아이폰 판매량 중 에어는 3%에 그쳤다. 같은 기간 프로(9%), 프로맥스(12%)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다. 업계에...
붕괴 사고 이틀째…매몰자 2명 수색 주력 2025-11-07 20:50:27
들여보내 인명 검색에 주력했다. 또 구조견, 드론, 음향탐지기, 내시경 카메라, 열화상 카메라 등을 동원했다. 그러나 사고 현장이 광범위하고 철 구조물과 건축 자재 등이 빽빽하게 얽힌 여건 탓에 수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 2분께 울산화력발전소에서는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44년된 구조물 철거…사전 안전성 제대로 검토 했나" 2025-11-07 17:41:17
부상자 2명 등이다. 소방당국은 구조견, 음향탐지기, 열화상 카메라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무너진 철재 구조물과 자재 등으로 공간이 협소하고, 소방대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장애물을 헤치며 진입을 시도하는 등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