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권오남 과총 회장 취임…"스케일업 통해 과총 위상 높일 것" 2026-03-09 17:51:48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과총 회장단에는 ▲ 강건욱 서울대 의대 교수 ▲ 권진회 경상국립대 총장 ▲ 김현정 서강대 교수 ▲ 류석영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 백용 대한지질공학회 회장 ▲ 손미진 수젠텍[253840] 대표 ▲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 이승호...
의대증원에 반발…의협, 대정부 투쟁 결의 2026-03-01 17:33:10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과대학 모집 인원 증원 정책에 대해 전면적 투쟁을 결의했다. 의협은 28일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 증원 정책을 의료 붕괴를 초래하는 ‘정치적 폭거’로 규정한다”며 “14만 회원의 단합된 의지를 담아 의료 체계 근간을 지키기...
SNS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청년층 음주 욕구 높인다" [건강!톡] 2026-02-24 19:58:48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와 하버드대 연구팀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실린 논문을 통해 "전국 18~24세 2000명을 음주 장면이 있거나 없는 인플루언서 영상에 노출하는 무작위 시험 결과, 음주 친화적 영상을 본 경우 음주 욕구가 7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건강포커스]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음주 장면, 청년층 음주 욕구 높여" 2026-02-24 05:00:02
24일 미국의사협회 저널 JAMA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서 전국 18~24세 2천명을 음주 장면이 있거나 없는 인플루언서 영상에 노출하는 무작위 시험 결과 음주 친화적 영상을 본 경우 음주 욕구가 7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논문 교신저자인 존-패트릭 알렘 럿거스대 교수는 "온라인 세계는 오프라인...
취침 전 3시간만 참으면...심장·혈당 건강↑ 2026-02-13 09:08:48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의대 필리스 지 교수팀은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조절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13일 미국심장협회 저널 '동맥경화·혈전증·혈관 생물학'(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서 밝혔다. 취침 3시간 전부터 음식 섭취를...
[건강포커스] 취침 3시간 전부터 금식하세요…"심장·혈당 건강 개선 효과" 2026-02-13 08:45:47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의대 필리스 지 교수팀은 13일 미국심장협회 저널 '동맥경화·혈전증·혈관 생물학'(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에서 중·노년층을 대상으로 야간 금식 시간을 조절하는 무작위 대조 시험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취침 3시간 전부터...
의협, 의대 모집인원 조정 촉구…"교육협의체 구성해야" 2026-02-12 16:51:13
의협회관에서 "의대는 단순히 책걸상을 추가한다고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다"라며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의학교육의 부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입장문에서 "많은 휴학생이 복학할 2027년에 490명이 증원된 사실 또한 의대에 큰 짐을 지게 하는 것이기에 2027년 증원을 유예해달라는 의견이 묵살된...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없다”며 “특히 의대 교육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임상 실습 비중이 커지는 구조여서 교육 여건을 개선할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사단체는 반발의사단체는 반발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성명을 통해 “현재 교육 환경은 이미 붕괴 직전이며 정부의 강행 처리는 교육 부실을 자초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2027~2031년 의대 정원' 오늘 발표…의협, 긴급 기자회견 2026-02-10 10:12:34
국립대·소규모 의대의 역할을 고려해 증원 규모를 결정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이 모였다. 하지만 정확히 어느 정도의 상한선을 둘지, 2027∼2031학년도에 균등하게 증원된 인원을 적용할지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이날 심의위에서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는 32개 비서울권 의대를 중심으로 정원을 늘리되 늘어나는 정원은...
다우 '사상 최고치' 경신…서울 아파트 시총 '역대 최대' [모닝브리핑] 2026-02-10 06:57:02
◆의대 증원 오늘 결정…의료계는 집단 반발 예고 이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2027학년도 이후 5년간의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합니다. 앞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 부족 의사 수 추산과 향후 공공의대 등에서 배출할 의사를 감안하면 연간 732~840명(총 3662~4200명) 규모 증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