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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통신 장비, 의료 기기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서도 중국 기업의 약 30%가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생산을 지속하고 있다. 고든 핸슨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는 "중국은 엄청난 제조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 상품들은 어딘가로 가야만 한다"며 "우리는 지금 '차이나 쇼크 2.0' 혹은 3.0의 한복판에 있다"고 진단했다....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 수입농산물 등 유통 이력 신고 대상 품목 추가 및 신고 방법 간소화 = 기존 37개 유통 이력 신고 대상 품목에 국화가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내년 5월부터 국화를 수입·유통하는 업자는 유통 이력을 신고해야 한다. 수입·유통업체의 신고 부담 완화를 위해 음식점, 차량 판매상, 노점상에 판매한 경우 영업 형태별 5일...
마이클 버리가 선택한 헬스케어 기업, 왜 몰리나였을까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12-25 10:47:42
7월 건강보험업체 피어그룹 중 대표 기업 격인 센틴이 실적 가이던스를 철회함으로써 관련 기업들에 대한 매도세가 확산되었고 이후 발표된 몰리나의 실적에서 수익률 척도가 되는 MCR(Medical Care Ratio, 의료비÷보험료수입)이 93%에 육박해 기업의 수익률 측면에서 2분기에 이어 노이즈가 발생했다고 해석됐음에...
2억명 넘는 中유연고용노동자 처우 불만에…당국 "조속히 개선" 2025-12-23 12:19:08
신고용 형태는 우리나라(중국) 노동자 취업과 수입 증대의 중요한 채널이 됐다"며 "우리나라 유연 고용 규모는 2억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유연 고용'은 비(非)전일제·임시성·단계성·탄력적 노동시간 등을 특징으로 하는 개념으로, 비정규직·일용직부터 음식 배달 등 플랫폼 고용까지 아우...
박나래, 5억 아끼려다 50억 날리나…"리스크 관리 완벽한 실패"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14 08:20:23
최악의 악수였다. 의료계 전문가들과 의사단체들이 즉각 "명백한 불법 의료 행위"라며 반박하고 고발에 나섰기 때문이다. 박나래와 관계가 있던 몇몇 사람들은 "'법적 지식이 부족해 발생한 실수였다'고 빠르게 인정하고, 납작 엎드리라고 조언했음에도 그들이 받아들이지 않더라"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中, 내년 '내수주도 성장' 선언 2025-12-11 22:53:11
위안화 가치가 절하되면 수출업체에는 유리하지만 수입업체와 자국 소비자에게는 불리하다. 중국 주재 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도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의 무역흑자가 위안화 절상으로 이어져야 했지만 올해 유로화 대비 위안화 가치는 10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실제 중국은 수출 주도 정책 덕에 올...
엘앤씨바이오 中 자회사, 메가덤플러스 현지 판매 개시 2025-12-09 08:28:47
대리업체였다. 엘앤씨차이나는상하이 제이야라이프의 풍부한 판매·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메가덤플러스의 중국 시장 안착 속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엘앤씨차이나는 엘앤씨바이오가 2020년 중국국제금융공사(CICC)와의 합작해 설립한 중국 현지 법인이다. 중국 중앙정부의 재생의료산업 집중 육성 정책에...
㈜원컨덕터, 2025 AIoT 국제전시회 ‘2025 혁신대상’ 수상 2025-12-05 15:50:31
초고압 전기관련 접속제를 수입하여 도체를 가공한 후 소모듈화하여 납품하는 전문기업 ㈜원컨덕터가 11월 26일 코엑스에서 열린 ‘2025 AIoT 국제전시회’에서 제품(Product) 부문 ‘2025 AIoT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와 KFAIRS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0.1위안까지 가격 비교…첨단기술 질주에도 안 풀리는 중국 내수[글로벌 현장] 2025-12-05 10:22:46
경고한다. 중국 지방정부들은 줄어든 토지 매각 수입에 부진한 세수로 재정 압박을 받자 의료, 사회복지, 인프라 투자에 손을 놓고 있다. 이렇다 보니 중국 정부가 내수 진작을 내세워도 실질적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내수 부진에 대한 중국 지도부의 소극적인 태도에 따라 중국 내부 문제...
알짜 기업 몰려든 영천…세수 4년 연속 늘었다 2025-12-02 18:25:33
대조적이다. 영천시는 2021년 62억원에 불과하던 법인세 수입이 2022년 99억원, 지난해 113억원으로 늘었다. 영천시의 약진은 기업 유치를 위한 산단 확충과 의료, 교통, 교육 등 정주 환경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사진)은 “민선 7기 취임 당시 가용 산단 부지가 3만㎡에 불과했다”며 “33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