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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살 뺀다"…수요 폭발에 '품귀' 2026-02-01 13:15:47
돌아왔다. 업계에서는 마운자로에 대한 빠른 수요 확대가 이번 품귀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다. 이 약은 국내 출시 후 넉 달 만에 처방 건수 10만건을 넘기며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를 제쳤다. 지난해 11월 처방 건수는 9만7천344건으로, 출시 첫 달인 8월에 비해 5.2배 수준으로 급등했다. 한국릴리는 회사 기준으로는 ...
연초 다이어트 열풍에 마운자로 새해 첫달 품귀 현상 2026-02-01 06:13:02
품절된 바 있다. 마운자로 다른 용량에서도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 마운자로프리필드펜주5mg/0.5mL는 1월 1∼3주 차 연속 수급 지수 불안을 기록했다. 다만 4주 차에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마운자로 품귀는 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전국적 수요가 지속 증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마운자로는 국내 출시된 지 넉 달 만에 10만건...
美법원, 신장위구르 인권 유린 폭로한 중국인에 망명 허용 2026-01-30 08:53:05
그러나 강경 이민 정책을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첫해인 작년 8월 대규모 단속 작전에 휘말려 체포됐다. 중국으로 송환될 위기에서 인권단체와 민주당은 물론 미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설을 통해 우려를 제기하자, 미 이민 당국은 그를 우간다로 추방하는 쪽으로 계획을 바꿨다가 지난해 말...
뉴욕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빅테크 실적·1월 FOMC 대기-[글로벌 마감 시황] 2026-01-27 08:04:51
(환율) 이렇게 현재 셧다운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를 향한 관세 위협을 다시금 꺼내 들고 있죠. 또 미국과 일본 당국이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공동 개입에 나서면서 달러화가 눈에 띄게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96선까지 떨어지더니 그래도 차츰...
공급한다더니 결국 ‘세금’..."똘똘한 한 채 심화할 것" 2026-01-26 17:37:10
양도세 중과 부활에 그치지 않고 보유세 인상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할 때만 해도 세금 통해 부동산을 잡지 않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시장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기자> 양도세 중과 부활만 본다면 원래 일몰되어야 하는 걸 일몰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120억대 로맨스 스캠' 30대 부부 구속…"도주 우려" 2026-01-25 18:47:58
특히 이 부부는 작년 2월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됐다가 현지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넉 달 만에 석방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들은 도피 과정에서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눈과 코 등을 성형하기도 했다. 경찰은 구속 상태의 이들 부부를 상대로 보강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달 중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다....
"이러다 26년 만에 최고가도 찍나"…신고가에 개미 '들썩'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6-01-25 15:54:20
빠졌다. 이는 SK텔레콤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대리점을 통한 이동통신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가입자에게 위약금을 면제해주면서 본업인 통신업 가입자가 줄어든 까닭에서다. 작년 4월부터 넉 달간 번호이동 기준 72만명이 SK텔레콤을 떠났다. 통신업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인구가 한정된 와중 통신3사와 알뜰폰 사업자...
'딥페이크 스캠' 캄보디아 총책 부부, 성형 도피 끝에 울산 압송 2026-01-23 18:06:07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이번 조사가 끝나면 총책 부부는 울산중부경찰서에 유치장에 각각 수감된다. 남편은 여성을, 아내는 남성을 맡아 딥페이크로 조작된 영상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내국인 104명을 상대로 약 12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피의자들이 자해나 공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손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공됐다. 송환 명단에는 캄보디아 경찰과의 '뒷돈 거래'로 한차례 석방됐다가 다시 붙잡힌 한국인 부부 강모씨(32)와 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지만,...
캄보디아 정부 인도 미루던 '120억 사기 부부' 강제 송환 2026-01-22 17:43:26
단일 국가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이다. 범죄인들을 태운 전세기는 23일 오전 9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피의자들은 입국 즉시 수사기관으로 인계돼 조사받게 된다. 송환 명단에는 캄보디아 당국이 그동안 인도를 거부한 한국인 부부 강모씨(32)·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은 데이팅 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