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2026-01-07 20:24:01
"펜터민이랑 성분인데 필로폰, 마약이랑 구조가 똑같다. 마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것을 끊으면 불안하기도 하고, 내성이 생긴다"고 경고했다. '나비약'은 마약류로 분류되는 강력한 식욕억제제인 펜터민 성분의 약물을 가리킨다. 내성이 생겨 심한 경우 한 번에 20~30알을 복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파이널 픽] HK이노엔·에스비비테크, 주목받는 이유와 전망 2026-01-07 16:56:41
이랑 다르게 필수소비재 쪽으로 커지는 거 아닌가. 그리고 외인과 기관들이 계속 사들이고 있는 모습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종합 포착으로 떠서 평소에 제가 안 보는 바이오를 가져왔다는 겁니다. 차트가 인상 깊어요. 52주 신고가 이후에 이 자리 나쁘지 않아서 선택했습니다. 이광무 파트너의...
정형돈, "모친상에도 아내는 하와이" 가짜뉴스에 불쾌감 2026-01-07 15:32:39
않았다"는 주장에는 "(한유라가) 들어왔다"며 "애기들이랑 엄마 모두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오지. 이걸 해명해야 하는 거 자체가 어이없다"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영상에는 댓글이 5000개 이상 달려 있었다. 정형돈은 "이런 거에 댓글이 이렇게 달려 있냐"며 "이걸 해명해야 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다. 이런 걸로 돈을 ...
이준석 "설렌다"…1억 건 서울대 출신 유튜버와 '부정선거 토론' 2026-01-07 11:03:27
이 사람이랑 토론해보라고 연락이 오던데,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에 굴지의 반도체 기업 근무 경험에 자영업 컨설팅까지, 장난치는 분은 아닌 것 같다"면서 토론 요청에 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억 받으면 동탄에 어디 애들 도서관에 책이라도 사줘야겠다 싶어서 설레고 있다. 이분 아니더라도 부정 선거론자 토론은...
[뉴욕 증시] S&P·다우, 사상 최고치 '하이파이브'…CES 2026發 기술주 희비 엇갈려 2026-01-07 06:40:44
칩이랑 소프트웨어만 가져다 쓰면 테슬라급 자율주행 만들 수 있겠는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거죠. 테슬라의 주가는 장 시작과 동시에 불안하게 출발한 뒤, 엔비디아의 파급력이 부각되자 계속 밀려나며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일론 머스크 CEO는 SNS를 통해 "실제 자율주행 구현에는 수년이 더 걸릴 것"이라며 경쟁 위협을...
노엘, 父 장제원 떠올리며 "잘해줬는데 가족과 담 쌓아 미안" 2025-12-31 10:04:10
좋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생님들이랑 권위에 대응하려는 게 있었다. 그때 반항심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아빠한테 정말 미안한 게 예쁨 많이 받았고, 여행도 자주 보내주셨다. 잘 컸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센스 '독' 같은 곡을 듣더니 가정에 대해 피해망상을 가졌다. 그렇게 19살 때까지 담을...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이용되는 것에 불과하다. 전 국민이 쿠팡 트래블이랑 알럭스가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 가성비 개꿀 마케팅이다. 저런 어플 홍보하려면 더 많은 금액을 써야 한다", "쓰지도 않는 듣보서비스에서 쓰라니 그냥 4만원은 못 쓴다고 보면 된다"고 개탄했다. 반면 "내 개인정보 이미 털릴 대로 털린 공공재라 유출돼도 의미 없는...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준범이랑 술래잡기할 때 못 찾을 정도"라며 "내년 여름을 기대해 달라"고 웃었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꿨다는 홍현희의 말처럼, 그의 변화는 체중계 숫자보다 생활의 방향이 달라졌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전문가들은 홍현희가 강조한 혈당 관리가 체중 조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음식 섭취...
'3스타 셰프' 안성재 영상에 "이거 실화냐, 나빴다"…무슨 일? 2025-12-26 08:10:00
이랑 제대로 된 두쫀쿠를 만들기 바란다", "시영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 두쫀쿠라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었을 텐데 두바이 강정은 생긴 것도 못생겨서 자랑도 못한다"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는 판매 시작과 동시에 배달 주문이 몰리는 '오픈런'...
김병기, '가족 의전' 논란에 "보좌진이 선의로 했을 수도" 2025-12-24 11:55:45
혼선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정도의 속도로 아마 입국을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보좌진이 당시 대표를 위해 왜 그런 선의에서 했겠냐"는 질문에 그는 "인간적으로 봐도 그때 손주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었기 때문에 그런 걸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그런 뜻에서 자발적으로 한 게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