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1 11:09:25
브리핑합니다.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변호사는 17년간의 법관 재직 기간 중 7년을 가사재판에 전념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윤 변호사는 2021년 서울가정법원 가사전문법관으로 발탁된 이후 서울가정법원과...
법무법인 세종, 이현복, 윤준석 부장판사 영입…화우, 자금세탁방지(AML) 내부통제 솔루션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04 19:57:45
등 전 과정에 걸친 전략적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29기)는 “자금세탁방지 제도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는 시점에 발맞춰 한층 고도화된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나설 것”이라며 “금융 분야의 굳건한 강점을 바탕으로 리딩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tophee@hankyung.com
'금융 명가' 법무법인 화우, 금감원·딜로이트 출신 인재 대거 영입 2026-02-23 10:40:09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규제 환경 변화 등으로 금융사의 AML 및 컴플라이언스 내부통제시스템의 재구축 및 혁신이 갈수록 중요한 시점”이라며 “금융사들이 법적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에서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적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을...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특히 화우는 2024년 '금융통' 이명수 대표변호사 취임 이후 "금융 사건은 화우가 싹쓸이했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 정도로 성장했다. 라임·옵티머스 사태 이후 시중은행과 증권사들이 판매한 펀드를 둘러싼 민형사 소송이 이어지자 판매사 측을 대거 대리하며 대응에 나섰고,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법무법인 화우, '리츠·부동산PF 전문' 강범구 변호사 영입 2026-02-04 17:39:05
제도 설계와 법령 정비 업무도 총괄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리츠와 부동산 금융 영역은 실무와 법제를 모두 이해하는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강 변호사의 합류로 부동산 인허가, 규제 대응과 분쟁 해결까지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법무법인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19 16:37:04
출범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가 국제조세 제도 변화에 대응해 ‘국제조세전략센터’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과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등으로 기업의 조세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자문과 분쟁 대응을 통합 지원한다는 취지다. 국제조세전략센터는 △국제조세 자문 및 조세쟁송 △세무조사...
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2026-01-16 07:00:05
창립 이래 처음으로 3000억원을 넘어섰다. 2024년 이명수 대표변호사 취임 이래 화우는 공격적으로 인재를 영입하는 데 많은 돈을 들였으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효율 수익 구조를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화우 관계자는 “인수·합병(M&A), 금융, 공정거래, 노동, GRC(대관) 등 주요 업무 분야에서 고객 수요에 부합...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분석해 선제 대응…M&A 영역 자문 확대"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 화우는 이재명 정부에서 새롭게 도입되고 있는 여러 규제에 한층 다각도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이명수 화우 대표는 “글로벌 통상 질서의 재편과 기술 경쟁의 심화, 고환율과 물가 상승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이재명 정부는 모...
"새해 '규제·통상·AI' 격랑 덮친다…법률 리스크 역대 최고" 2025-12-28 17:58:31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공정거래·중대재해·개인정보보호 규제 강화, 상법 개정, 노란봉투법 시행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는 “연간 200억달러 한도의 대미 투자 약정에 따라 방위산업과 해외 투자 관련 법률...
"CVC 규제로 전략 투자·신사업 진출 가로막혀…유연 정비해야" 2025-12-03 15:34:45
등을 통해 기업 애로를 현장에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가 기업들이 향후 투자와 지배구조 전략을 수립하는 데 나침반이 될 수 있는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