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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권 핵심 동대문, 문화·교육 중심지로" 2026-03-03 17:33:46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동대문구. 이문1구역과 이문3구역 등에서 약 1만 세대가 입주하면서 이 일대 주거 지형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는 청량리역이 있습니다. 청량리역이 단순 환승역에서 벗어나 동북권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설명합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제가...
200만원 넘는 고가월세, 강남·한강벨트 '밀집' 2026-03-02 18:28:55
11월부터 입주한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아이파크자이’는 200만원 이상 월세 거래가 올해 들어 12건이다. 조금이라도 월세를 내는 거래는 82건으로 같은 기간 전세 거래(47건)보다 많았다. 단지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집주인은 월세를 일부 받고 싶어 하고, 세입자는 전세 보증금을 한꺼번에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
노원 백사마을·은평 갈현1·용산 한남3구역도 올해 '첫삽' 2026-03-02 17:55:18
2만3000가구에서 3만 가구로 늘어난다. 내년에는 동작구 노량진1구역(2992가구)을 비롯해 동대문구 이문4구역(3502가구),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1279가구), 일원개포한신(480가구), 송파구 가락삼익맨숀(1531가구), 마천4구역(1254가구), 가락프라자아파트(1068가구), 한양3차(507가구), 가락상아1차(423가구), 서초구...
한남·방배·개포 줄줄이 첫삽…서울시, 8.5만 가구 '공급 승부수' 2026-02-28 20:48:56
1구역(2992가구)을 비롯해 동대문구 이문4구역(3502가구),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1279가구), 일원개포한신(480가구), 송파구 가락삼익맨숀(1531가구), 마천4구역(1254가구), 가락프라자아파트(1068가구), 한양 3차(507가구), 가락상아1차(423가구), 서초구 신반포12차(432가구), 16차(468가구) 등이 착공할 수 있는 사업장...
최고 36층...동대문구 장안동 1754가구 재개발 확정 2026-02-08 11:15:04
구역 지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동 134의15 일대는 서측 배봉산과 동측 중랑천,용마산 등 자연 자원이 풍부하다. 북측으로는 경전철 면목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그럼에도 청량리, 전농·답십리, 이문·휘경 생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정체돼 왔던 지역이다. 이번 결정을 통해...
문화재 주변 개발에 제동 건 국가유산청에 서울시 "강북 죽이기" [돈앤톡] 2025-12-16 13:48:01
38개 구역(종로구 6개, 중구 4개, 성북구 22개, 동대문구 1개, 노원구 2개, 강남구 3개)"이라며 "세운지구 2~5구역 포함 이문 3구역, 장위 11구역, 장위 15구역 등 강북 지역 재정비 사업이 폭넓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시 균형 발전을 가로막는 '강북 죽이기 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은...
"세계유산법 개정안…강북 재건축 직격탄" 2025-12-11 17:42:25
38개 구역이다. 세운지구 2~5구역과 함께 이문3구역, 장위11구역, 장위15구역 등 강북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규제로 사업이 무기한 지연되면 그동안 재정비를 기다려온 주민은 재산권을 직접적으로 위협받을 것이란 지적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은 세계유산 반경 500m 내 노후화한 주거 밀집 지역이 다수 포함돼 있어...
거래 절벽인데, 가격 안내려가…송파·동작·용산 '집값 고원현상' 2025-11-13 18:01:58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난달 20일부터는 784건에 그쳤다. 이마저도 송파(329건), 강남(144건), 서초(77건) 등 강남 3구를 제외하면 234건에 불과하다. 대출 축소와 2년 실거주 요건으로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차단돼 매매가 쉽지 않아졌기 때문이다. 집을 팔고 다른 집으로 이사 가기도...
입주장인데…"전셋값 5000만원 올릴게요" 돌변한 이유는 2025-11-11 07:44:25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 등 규제도 서울 전역으로 확대됐다.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 실거주 의무가 부과되는 만큼 신규 전세 물량이 급감하게 되고, 갱신 계약도 늘면서 자연스레 임대인 우위 시장이 형성됐다는 것이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
내달 서울 입주 7242가구…전·월세난에 '숨통' 트일까 2025-10-27 18:01:47
대책에 따라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며 주택 매매 때 2년간 실거주 의무가 적용된다. 김효선 농협은행 부동산 수석위원은 “전셋값 상승에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가 월세로 눈을 돌리는 현상이 뚜렷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달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늘어나 전세난이 다소 해소될 것이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