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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치약 발암물질 검출에 식약처 칼 뺐다…6종 전량 검사 실시 2026-01-16 15:06:06
예정이다. 한편 미국 화장품원료검토위원회(CIR)는 2010년 치약에서 트리클로산을 0.15~0.3% 범위에서 사용하는 것은 안전한 수준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유럽 소비자안전과학위원회(SCCS)도 2022년 치약에 트리클로산이 0.3% 이하로 쓰일 경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발표한 적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공개대상 8→44종으로 확대 2026-01-16 14:50:57
담배규제기본협약의 이행을 기반으로 검사 결과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거쳐 국민에게 정확한 담배 유해성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앞으로도 과학에 기반한 담배 유해성 관리 정책을 추진하여 국민 건강 보호와 흡연 예방·금연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2026-01-15 17:34:42
과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당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높인다. 탄산음료에 비해선 ‘건강한 당 섭취법’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사과는 혈당지수(GI)가 약 36으로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이어서 당뇨병 환자에게도 비교적 부담이 작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출생아 7명 중 1명 '난임시술'로 태어났다 2026-01-14 17:26:57
난소 크기가 커지며 복수가 차서 복부 팽만, 복통 등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장기적인 부작용 발생 현황 확인 및 분석을 위해서는 난임 시술 관련 레지스트리를 구축해 환자의 임상적 정보와 난임 시술 현황 및 결과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식약처 '역대 최대' 198명 신규 채용 2026-01-14 16:43:35
그동안 미국의 4%, 유럽의 9% 수준으로 매우 부족했다”고 했다. 이번 심사인력 채용은 지난달 대통령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다. 이재명 대통령은 보건복지부·식약처 업무보고에서 “식약처는 속도를 내서 세계에서 제일 빨리 (의약품 허가) 심사를 처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난임시술'로 태어난 출생아 확 늘더니…놀라운 결과 나왔다 2026-01-14 13:16:21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부작용 발생 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인 부작용 발생 현황 확인 및 분석을 위해서는 난임 시술에 대한 레지스트리를 구축하여 환자의 임상적 정보와 난임 시술 실시현황 및 결과에 대해 수집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식약처 '역대 최대' 198명 채용…신약 허가 지연 줄인다 2026-01-14 10:48:03
의료기기 심사 역량과 속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열린 보건복지부·식약처 업무보고에서 오유경 처장 보고 말미 "식약처는 속도를 내서 전 세계에서 제일 빨리 (의약품 허가) 심사를 처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2027년 이후 의대 증원분 전부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2026-01-14 09:04:40
그 이후 토론회와 의료혁신위원회를 통해 의견수렴을 거쳐 늦으면 2월 초 의대 정원에 대한 결론을 내겠단 계획이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양적 규모나 숫자에 매몰되지 않고 의사인력 규모 논의의 궁극적인 목적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목표로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단독]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 내' 선발 가닥…의대 증원 폭 줄어드나 2026-01-13 19:03:03
언급한 바 있다. 대한병원협회 측은 정부가 추진 중인 주 4.5일제, 나아가 주 4일제 논의가 현실화될 경우 병원 운영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근무 시간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동일한 의료 서비스를 유지하려면 인력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정은경 장관 "의사인력 추계 결과는 현 시점의 최선의 결과” 2026-01-13 16:59:52
정 장관은 "질 높은 의사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의대 교육의 질적 수준에 대한 고려와 교육 현장의 상황, 교육 현장에 대한 충분한 예측 가능성도 중요한 심의 기준으로 정리했다"며 "충분한 토의를 통해 1차 회의에서 제시된 심의 기준을 한 단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