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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이병만 부회장 "글로벌 No.1…프리미엄 승부수" 2026-01-06 16:55:33
밝혔다. 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대표이사)은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세계는 하나다, 코스맥스는 하나다’라는 기조 아래 글로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K-뷰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인디브랜드 공동 육성에 힘썼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의 기반을 다진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코스맥스그룹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프리미엄화 선도" 2026-01-06 09:20:30
6일 밝혔다.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부회장)는 5일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제는 고객 가치 자체를 프리미엄으로 끌어올리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며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프리미엄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코스맥스는 전했다. 이 부회장은 "프리미엄이란 차별화된 품질을...
[인사] 금융위원회 ; 동원그룹 ; 다올금융그룹 등 2025-12-29 17:57:00
이병만◎보임▷강승현◎보임▷이화영◎승진▷김민수 김민아 배지현 홍연주◎승진▷김현나 박현정 서동환 양재호 조현정 주영란 박대근◇코스맥스엔비티◎승진▷김의택◎선임▷이수연◇코스맥스바이오◎승진▷김철희◎승진▷황인용◎선임▷김종헌◇코스맥스네오◎선임▷김윤겸◇씨엠테크◎승진▷정용철◇코스맥스펫...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발표했다. 이병만 부회장과 이병주 부회장은 각각 현재 몸담고 있는 사업회사 코스맥스와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에서 승진했다. 장남 이병만 부회장은 기존처럼 코스맥스의 ‘본업’인 화장품 연구개발(R&D)과 생산·품질·글로벌 고객사 대응 등 ODM 사업 전반을 지휘할 예정이다. 차남 이병주 부회장은 지주사 차원에서...
코스맥스, 오너 2세 나란히 부회장 승진…"화장품 ODM 고도화, 신사업 확장" 2025-12-29 11:34:08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의 장남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와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를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그룹의 미래 성장 로드맵을 구체화하는 모양새다. 코스맥스그룹은 그룹 부회장 승진 및 신규임원을 포함해 총 31명을 대상으로 정기 임원 인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형지엘리트·코스맥스 '맞손'…中 Z세대 뷰티 시장 노린다 2025-12-09 17:22:04
사 오너 2세인 최준호 형지엘리트 대표와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회사는 각 사의 강점을 살려 중국 Z세대를 대상으로 한 뷰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6년 중국 최대 의류 기업 바오시냐오그룹의 자회사 보노와 손잡고 현지에 진출한 형지엘리트는 수년간 중국에서 교복을 생산하며 10대...
유한양행, '제3회 유한ESG학술상 시상식' 개최 2025-11-18 10:19:12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이병만 유한양행 부사장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 연구와 실천을 확산하는 이 자리가 매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발전하고 있다"며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ESG경영의 학문적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학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창업자 故 유일한...
유한양행 오송 신공장 기공…年 7억정 경구용 고형제 생산 2025-09-19 10:16:43
설계됐다”며 “향후 회사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 행사엔 유한양행의 조욱제 대표이사 사장, R&D총괄 김열홍 사장, 이병만 경영관리본부장(부사장), 강대식 생산본부장(전무)를 비롯해 시공사인 범일건설의 설병덕 대표이사, 이민자 벽진종합건축사사무소...
조비, 대유 상장폐지 정리매매 동안 지분 18% 매입 2025-08-21 15:25:25
대표 겸 경농 사장, 이용진 경농 대표 겸 조비 사장, 이병만 경농 회장 등 특수관계인도 대유 지분을 매입했다. 전체 매입금액은 39억8000만원이다. 대유는 김우동 전 조광ILI 및 대유 대표이사의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상장폐지가 결정된 곳이다. 김 전 대표는 김 전 대표는 조광ILI와 대유가 지난 2021년 앤디포스의...
[K뷰티, 불황을 넘다] ③20년새 매출 2조원대…중소브랜드 봇물 2025-08-03 06:01:05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이사는 "연구개발 및 생산이라는 본연의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혁신적인 K뷰티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K뷰티 생태계 주요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 전 세계에서 영향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기업들의 성장은 중소 규모 화장품 업체가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