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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떻게 '범죄왕'의 비트코인 21조를 압수했나[비트코인 A to Z] 2026-01-23 09:19:53
미국 법정에서 드러나기 전에 천즈를 확보하려는 동기가 있었다는 해석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신경전 속에 정작 수천 명 피해자들은 잊혀지고 있습니다. 미 재무부는 동남아 기반 스캠으로 인한 미국인 피해액은 2024년 한 해만 1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합니다. 전년 대비 66% 증가했습니다. 유엔은 캄보디아에서만 10만...
美, 베네수 석유자원 관할 본격화…뉴욕증시,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2026-01-08 06:41:25
1% 이상 올랐습니다. ◆ 삼성전자 오늘 4분기 성적표 공개…영업익 20조 돌파 관건 삼성전자가 8일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시작되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를 열 수 있을지 관심이...
2000억원 사기 친 캄보디아 '총책' 1심 징역 25년 선고 2026-01-07 16:30:57
범죄단체 조직·가입·활동, 사기, 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모 씨에게 징역 25년과 추징금 137억1800여만원을 선고했다. 통역 역할을 맡은 조직원에게는 징역 6년을, 회원 모집 역할을 맡은 조직원 2명에게는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정씨는 국내에서 봉사단체를 가장한 불법 투자금 수신 법인을...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동기 대비 19% 증가한 713억 바트를 기록했다. 인구 1700만 명에 불과하고 1인당 GDP가 낮은 캄보디아가 '세계 금 정제 허브'인 스위스에 이어 태국의 제2위 금 수출 대상국으로 부상한 것이다,. 크리엥크라이 티엔누쿨 태국 산업연맹 회장은 "매우 의심스러운 현상"이라며 "스캐머(사기단)나 카지노와 같은 회색...
[단독] "자문료 시급 100만원" 헤드헌터의 미끼…퇴직 앞둔 韓베테랑 노렸다 2025-12-28 17:47:01
일하고자 하는 그들의 처지가 기술 유출 범죄의 강력한 동기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업들은 ‘제2의 커리어’ ‘고액 보상’ 등을 내세워 국내 50대 이상 기술직과 연구직 종사자를 현혹한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해외로 기술을 유출한 피의자...
미모의 승무원 아내가 "VIP 콜걸?"…호텔서 잔혹 살해한 전 남편 2025-12-27 13:36:12
목과 상체, 팔다리 등에서 최소 15차례 이상의 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력 용의자인 러시아 국적의 전남편 알베르트 모건(41)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모건의 범행 동기는 삐뚤어진 집착과 의심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 항공사 포베다 소속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아나스타시아와 2년간의 결혼...
남아공 호스텔 총기 난사 용의자 1명 체포 2025-12-23 19:49:20
그는 전날 사건 현장에서 동북쪽으로 340㎞ 이상 떨어진 동북부 림포포주 보틀로콰 마을로 이동 중 체포됐다. 경찰은 그의 차량에서 사건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무허가 총기도 회수했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남아공은 인구 약 6천300만 명 중 매년 2만 명 넘게 살해될 정도로 살인 사건 발생률이...
'시세 조종'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 2심도 무죄…벌금형 유지 [CEO와 법정] 2025-12-22 17:15:32
동의하는 이상 원심의 형은 기타 양형 사유를 적절히 고려해 정해진 양형으로 보인다"며 1심과 같은 형을 유지했다. 허 회장은 2020년 자회사인 한일시멘트가 한일현대시멘트 모회사인 HLK홀딩스를 흡수합병할 때 차명계좌를 이용해 시세 조종을 한 혐의로 2021년 11월 기소됐다. 2018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디즈니 700억 프로젝트,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정우성·현빈 자신감 [종합] 2025-12-15 12:05:47
이상 서로에게 눈치 볼 것이 없었다"며 "즐겁게, 거침없이 대화하며 촬영했다"고 했다. 현빈은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백기태는 '황국평'의 부름을 받고 대한민국 권력의 심장부인 중앙정보부 정보과 과장이 된다. 험난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주진우 "조진웅 죗값 치렀다고? 지금이었다면 징역 5년 이상" 2025-12-09 14:03:28
완전히 다르다. 일단 그 당시에 성범죄나 강도 범죄에 대해서 그 당시인 1990년대에는 처벌이 엄격하지 않았고 너무 쉽게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죗값을 과연 제대로 치렀겠느냐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그 당시 소년범으로 처리된 것도 놀라울 정도로 특혜다"라며 "이 정도 범죄를 지금 소년범이 저지른다면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