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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네이버·두나무 '20%룰' 피한다…실질 지배주주로 지분 제한 2026-03-10 17:19:05
<앵커> 이번 논의가 두나무·네이버 만의 이슈는 아닐텐데요. <기자> 이번 대주주 지분 제한은, 빗썸 사태 이후 강화된 측면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잣대를 네이버 같은 상장 빅테크나 금융사까지 똑같이 들이대면, 디지털자산 거래소와 빅테크·금융사의 결합 자체를 막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디...
섬에어, 오는 12일부터 김포~사천 첫 운항 2026-03-10 16:20:06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지방공항 직항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급부상했다. 지역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섬에어가 사업 초기부터 세웠던 목표다. 지난달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공항과 지방 공항 연결에 대한 검토와 해결책을 촉구했을 정도로 국내 항공...
금감원, 금투업 감독 고삐…고위험 상품·PF 리스크 점검 강화 2026-03-10 15:32:14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주요 검사 이슈를 논의하고 감독 방향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재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는 모두발언에서 “올해는 사전예방적 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융감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통해 업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며 업계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와...
"상하이 안가"…트럼프, 보안 우려 속 베이징 초단기 방중 2026-03-10 15:16:14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보안 등의 이슈로 베이징에만 체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도시 간 이동이 발생할 경우 보안에 취약점이 발생하고 집중적인 정상회담 진행이 어려워질 수 있어서다. 일각에선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미·중 정상회담 성사가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이미 관련 준비 작...
어마어마하네!…'1억?' 줘도 줄 섰다는 충주맨 대박 근황 [이슈+] 2026-03-10 14:42:53
충주시 유튜브 홍보 채널 '충TV'에서 '충주맨'으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주무관의 몸값으로 알려진 단가표가 알려지면서 눈길을 끈다. 이 문건을 보면 김 전 주무관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광고 단가는 최대 1억원에 이른다. 해당 문건이 실제 김 전 주무관 측이 작성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노란봉투법 열린 날...공항노조 "원청 교섭은 법적 권리" 2026-03-10 14:25:56
이슈는 원청(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이 직접 풀어야 한다며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인천공항에 모인 공항 노조 관계자는 “노란봉투법(개정 노조법)이 10일 시행됐다”며 “실질적 지배력을 가진 원청과 직접 대화하고 교섭하는 것은 이제 흔들릴 수 없는 법적 권리”라고 주장했다. 노란봉투법에는 하청...
한화시스템, 국방싱크탱크 IISS 워크숍 참가…"사이버보안 기여" 2026-03-10 14:13:41
국방 관료와 전문가, 학계 권위자들이 안보 이슈를 논의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재연 한화시스템 통신연구소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글로벌 공급망 환경에서 디지털 기술 보호가 가지는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안 시스템을 적용하는 '설계단계 보안', 접속하는 모든 대...
[인터뷰] 최승호 와이즈파트너즈 대표 "기업은 이제 두 개의 법정에서 동시에 싸워야 합니다" 2026-03-10 13:18:49
가치 창출 이슈에 집중할 예정인데, 한국은 패밀리 비즈니스의 상장사 비중이 높다 보니, 경영진과 이사회가 법과 제도만이 아니라 시대정신과 복잡한 이해관계자 역학까지 읽어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패밀리오피스 거버넌스, 주주행동주의 대응, 승계 전략, CEO 포지셔닝, 다음 세대 리더십 교육, 위기대응, 소송...
"노란봉투법 수혜 1순위 로봇주…모멘텀·리스크 동반 유의" 2026-03-10 13:00:00
도입을 제약하는 리스크로도 부각되는 이슈"라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지난해 8월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을 때 로봇주가 크게 올랐다"며 "장기적으로 제조기업 입장에서는 사람을 활용하는 것보다 로봇을 통해 자동화를 확대할 유인이 커지는 정책으로 인식되면서 로봇이 대표 수혜 섹터로 꼽혔다"고 설명...
건설업계, 노란봉투법 관련 노조 교섭요구 움직임에 촉각 2026-03-10 11:48:48
건설산업 특성상 현장 단위 노무 이슈가 본사 차원의 교섭 및 경영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건설현장은 제조업의 사내하도급 등과 달리 수많은 현장이 존재하는 데다 현장마다 업무 내용, 기간, 원가, 하도급사와 계약 조건 등이 천차만별이어서 일률적인 교섭이 어렵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