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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뉴욕서 K-순수예술 알린다 2026-01-06 16:08:59
참여 예술가 전원이 함께하는 협연 공연을 통해 장르 간 교차와 확장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편장완 한예종 총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예종이 양성한 젊은 예술가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국제적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
[단독] 제주 드림타워도 넘었다…인스파이어, 성장률 90% '미친 존재감' 2026-01-06 15:55:10
인천 영종도의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가 개장 2년 만에 매출을 두 배로 불리며 국내 리조트 업계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아레나(공연장)로 대규모 인파를 모으고 카지노로 수익을 쓸어 담는 전략이 적중한 결과다. 다만 1조원이 넘는 빚을 고금리로 끌어다 쓴 탓에 올해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지 못할 경우 회사가...
새해 글로벌 주식시장 강세…"시장이 트럼프 방식에 적응" 2026-01-06 15:49:12
아시아 증시는 전날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1.52% 오른 4,525.48에 마감하며 사상 처음 4천500선을 넘어섰다. 전날 2.97% 급등한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32% 오른 52,518로 장을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약 2개월 만에 새로 썼다. 종전 최고치는 작년...
[마켓칼럼] 다시 떠오르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2026-01-06 15:40:37
경기는 3/4분기에도 4.3%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높은 성장세는 올 상반기 둔화되기보다는 더욱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몇 년간 기업 투자를 이끌었던 AI관련 투자가 최근의 버블 논란에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될 뿐 아니라 올해부터 시작된 확장적 재정정책은 경기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다...
코스피, '뒷심'에 4,500도 뚫었다…삼전·닉스 또 '신고가' 2026-01-06 15:33:10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4,500선마저 뚫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96포인트(1.52%) 오른 4,525.48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일 사상 처음 4,300선을 넘은 코스피는 전날 4,4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4,500선 벽마저 깼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까지 강한 순매수를 보이던 외국인은 순매도로 전환했으나 장...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사흘 연속 신고가에 4,500 고지 넘어 2026-01-06 15:07:50
단위로 마디지수를 갈아치우며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붐과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반도체 대형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하는 모양새다. 6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4.23포인트(0.99%) 오른 4,501.75를 나타내고...
핀트, 대신·KB·하나증권과 함께 'AI 투자 이벤트' 선보여 2026-01-06 15:03:00
거둘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핀트는 ‘투자, 쉽게, 알아서’라는 서비스 철학을 바탕으로 AI 투자 운용금액 4,300억 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식과 ETF를 비롯해 채권,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흑백요리사' 셰프가…" 허위 루머, 제작사가 칼 뽑았다 2026-01-06 15:02:49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며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몇몇 셰프들에 대한 악의적인 루머가 빠르게 확산됐다. "몇몇 셰프들이 카르텔을 형성했다", "모...
노태문 "제조 현장서 역량 쌓은 뒤, 로봇 사업 진출할 것" [CES 2026] 2026-01-06 15:00:13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4대 성장 동력으로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을 낙점했다. 노 사장은 "사업적으로 비전과 전망이 좋은 것 뿐만 아니라 기술 혁신으로 고객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네 가지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M&A를 단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플랙트(공조), ZF...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흥행 가속도를 이어가기 위해 내민 승부수다. 다만 오는 3월 개막하는 이 전시에 대한 미술계의 시선은 엇갈린다. ‘충격의 유효기간’이 지난 한물간 30년 전 작가라는 지적, 흥행에만 치중하는 상업 전시라는 비판, 동물 사체와 사람 해골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 대한 우려 등이 따라붙으면서다. 국립현대미술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