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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뉴스서 본 금가격이 아니네"…살 때와 팔 때 1돈당 16만원차 2026-01-21 06:30:01
오른다고 하니 이참에 금 장신구를 사둬야겠다는 둥 금을 사두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글이 적잖다. 업계 관계자들은 실물로 산다면 가급적 14K나 18K보다는 24K 순금을 택하고, 순도에 따른 가격 차 등을 고려해 금반지나 목걸이보다는 골드바를 사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골드바는 가공 시에도 99.99% 순도를 유지할...
[美 마두로 축출] '길잃은' 中 중남미정책…일대일로에 직격탄 2026-01-05 10:35:06
강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외교가에선 이참에 중국이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중남미 정책을 재검토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으로선 베네수엘라 원유 수입 문제가 발등의 불이다. 중국은 자국의 국가개발은행(CBD)을 통해 베네수엘라에 600억달러를 빌려주고 이를 원유로 갚게 하는 식으로 베네수엘라산...
[사설] 커지는 '김병기 사태' 파장, 국회 특권의식 내려놓는 계기 돼야 2025-12-31 16:27:50
이번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강 의원에 대해서만 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하기로 했다. 김 전 원내대표와 김 시의원은 대상에서 빠졌다. 이런 결정을 이해할 국민이 얼마나 될지 의문이다. 이참에 여당 의원 모두는 최근 김 전 원내대표에게 쏟아진 가족 특혜 및 보좌진 갑질 논란이 혹시라도 자신의 문제는 아닌지 돌아볼...
트럼프 방관 속 中 '힘 과시'…동북아 안보 지형 재편 노리나 2025-12-30 11:05:05
개입 발언으로 본색을 드러냈기 때문에 이참에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 중국의 판단인듯하다. 미국과의 관계가 이완되면서 독자 행보의 폭을 넓혀온 일본을 견제하는 데 미·중·일 3국의 관계 재설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어 보인다. 상하이 푸단대 국제연구소의 우신보 소장은 SCMP에 "도쿄가 워싱턴에 중국을...
[사설] 쿠팡 행실 밉지만, 감정적 대응 아닌 냉정한 조사와 제재 필요 2025-12-29 17:27:52
조사와 행정적·법률적 제재를 앞서서는 곤란하다. 일벌백계의 책임을 쿠팡에 묻기 위해서는 논란과 다툼이 없도록 더더욱 냉정할 필요가 있다. 영업정지든, 과징금 부과든, 나아가 김 의장의 공정거래법상 동일인 지정이든 명확한 법적 근거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 이참에 복잡한 회원 탈퇴 절차도 바로 잡아야 한다....
[사설] '결혼 페널티' 물리는 정책 대출 규제, 이참에 모두 손질해야 2025-12-26 17:16:19
국민권익위원회가 어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과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의 소득 산정 기준 완화를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 대출 규제가 신혼부부의 혼인신고를 늦추는 현실을 적절히 지적한 조치로 보인다. 현재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의 경우 개인은 연 소득 7000만원 이하면 이용할 수 있지만, 부부는 85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사설] '日 핵 보유' 용납할 수 없지만, 원인 제공 北·中은 비난 자격 없어 2025-12-21 17:18:36
글로벌 핵 비확산 체제가 무너지고 동북아가 진원지가 되는 상황은 한국으로서도 용납하기 어렵다. 하지만 핵 도발에 앞장서 온 북한과 이심전심으로 뒷배를 봐준 중국이 ‘국제법’과 ‘국제 정의’를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무모한 핵 개발이 자신들의 목줄을 죄는 부메랑이 된다는 점을 이참에 자각하길 바란다.
[정종태 칼럼] 감사원의 존재 이유 2025-12-17 17:20:44
다분한 사람을 앉힌 인사를 두고 곧이곧대로 믿는 이는 드물 것이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감사 결과도 뒤집는 감사원이 과연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 이참에 감사원을 대통령 직속에서 빼내 국회로 보내든지 하는 근원적인 처방을 내리자는 주장도 제기되지만, 차라리 감사원을 없애면 더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한동훈 "李 종교 해산 언급 뜬금없어…민주당 불면 죽이겠다는 것" 2025-12-09 16:21:33
"이참에 통일교 돈 받고 금품 받은 썩은 정치인들은 진영과 관계없이 모두 싹 다 처벌하고 퇴출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조사하는 민중기 특검을 향해서도 "오래전에 나온 진술로 알려졌는데 그간 왜 압수수색을 하지 않았느냐. 넉 달의 시간을 준 것 아니냐"며 "만약에 언론에서...
공소청·중수청법, 이르면 12월 초안 완성…내년 상반기 성안 2025-12-04 17:12:04
형태인데, 공소청에서도 3단 구조를 유지할지 혹은 2단 구조로 개편할 필요성이 있는지를 따지는 것이다. 박 위원장은 "2단 구조는 마치 경찰청처럼 중앙에 공소청 본청을 두고 지역엔 공소청만 두는 것"이라며 "고검에 대한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었고 이참에 이를 정리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배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