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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양육비 선지급금 회수 본격화…77억3000만원 규모 2026-01-19 14:40:43
19일부터 시작된다. 성평등가족부와 양육비이행관리원은 지난해 7∼12월 한부모 가족 등에 선지급한 양육비를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절차를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금액은 77억3000만원이다. 양육비 선지급제는 헤어진 배우자에게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 가족에 국가가 먼저 양육비를 지급...
산림청, 국내 표고 산업 보호 대책 마련 2025-12-29 13:24:30
이행 점검 등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에는 표고버섯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표고버섯 품종 표시제 도입 △임산물 명예감시원 확대 운영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단속 강화 △표고버섯 종균의 유통 이력 관리제도 시행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청정임산물 국가브랜드인 ‘숲 푸드’ 등록을...
국산 NPU로 엔비디아 벽 넘는다…"공공이 첫 구매자 역할"(종합) 2025-12-18 14:27:17
도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도 국산 NPU를 활용하며 NPU 상용화의 허브 역할을 할 'NPU 전용 컴퓨팅 센터' 구축을 기획한다. 아울러 함정·비행단 내 CCTV 등 국방 분야와 경찰 보디캠·순찰차·순찰로봇·마약 탐지기 등 치안 분야의 AI 전환에도 피지컬 AI에...
"임금체불·양육비 미지급…35개 기관 법률구조 서비스 한곳에" 2025-12-14 18:21:55
분이 많습니다. 고용노동부인지, 양육비이행관리원인지, 우리 공단인지 헷갈리죠. 앞으로는 AI 법률구조 통합시스템에서 ‘임금 체불’ 메뉴를 선택하고 상황을 입력하면 고용노동부 진정 단계인지 공단 소송 단계인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바로 연결됩니다.” ▷함께 출범하는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는 어떤 역할을...
김동성, '9000만원' 안 주더니 결국 징역형…양육비 A to Z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12-12 10:10:55
채무자에 대해서는 양육비이행관리원을 통해 ①운전면허 정지 ②출국 금지(채무액, 해외체류 이력 등 일정 요건 충족 시) ③명단 공개(채무자의 성명·나이·직업·주소·채무액 등) 등의 제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넷째, 형사고소입니다. 감치명령 결정을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1년 이내에 양육비 채무를 이행하지...
'싱글맘' 이지현 "소송만 2번"…전 남편 양육비 미지급 폭로 2025-12-02 15:15:50
이행관리원 공식 통계에 따르면 국내 양육비 미지급률은 전체 사건의 70% 이상으로 집계됐다. 이혼 후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행위는 단순한 개인의 경제 문제가 아닌, 자녀의 생존권과 복리를 위협하는 '아동 학대'라는 점에서 사회적인 문제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양육비 미지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부 전산망 90% 이상 복구…1등급 시스템 전부 정상화 2025-10-31 23:31:27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 시스템 709개 중 650개가 정상화돼 35일 만에 시스템 복구율이 90%를 넘겼다.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100% 정상화됐다.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정상화된 시스템은 709개 중 650개로 복구율은 91.7%를 기록했다. 이날 낮 12시 이후...
정부 전산망 복구율 89%…1등급 시스템 전부 정상화 2025-10-31 17:34:36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장애가 발생한 정부 전산망 가운데 국민 생활과 밀접한 1등급 시스템 40개가 모두 복구됐다. 화재가 발생한 지 36일 만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1일 오전 7시 기준 화재로 마비된 행정정보 시스템 709개 중 629개가 정상화됐다. 전체 시스템 복구율은 88.7%다. 시스템 중요도에...
李 대통령 "국감에서 거짓말 허용 말아야…위증 수사 왜 안하나" 2025-10-14 12:14:14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와 관련해 각 부처의 안전·보안상 문제점을 보고해달라고 지시한 일에 대해서는 이행 상태가 미흡하다고 질타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감사 준비 때문에 (보고를 안 한 것은) 이해하긴 하지만, 보고를 못 하는 이유를 미리 얘기해 주면 좋았을 것"이라며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초보적...
도로 위 시한폭탄 '싱크홀' 상반기만 74건…"지금이 안전대책 골든타임" 2025-10-13 10:47:37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병)이 국토안전관리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전국에서 1472건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74건으로 사망 5명·부상 78명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파손된 차량도 115대가 넘었다. 싱크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지하 공동(空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