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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脫 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2026-01-20 21:00:23
말레이시아, 필리핀, 아랍에미리트, 인도와도 무역 협상을 재개했다. 캐나다 수출진흥공사의 수석 경제학자인 프린스 오우수는 캐나다가 대미 상품 수출을 10% 줄이려면 중국, 독일, 프랑스, 멕시코, 이탈리아, 인도에 대한 수출을 두 배로 늘리거나 그와 비슷한 규모의 국가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카니 총리는 향후...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2026-01-20 10:34:31
업체들이 특사단에 대거 포함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CPSP 사업은 오는 3월 입찰서 제출이 마감되고 5월 사업자가 선정되는데, 한국과 독일이 2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사업 수주 시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일감을 확보하게 되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 과제인 방산...
올해만 45% 급등…연일 신고가 찍는 '이 종목' 정체 [종목+] 2026-01-20 06:30:15
있을 것"이라며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KF-21에 큰 관심을 보이는 상황인데, 수주에 성공한다면 주가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익 개선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채 연구원은 "2027년에도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연간 완제기 인도는 60대...
독일 싱크탱크 "트럼프 관세 비용 96% 미국 부담" 2026-01-20 01:42:20
본격 부과한 지난해 관세로 인한 비용의 96%를 미국 수입업체와 소비자가 떠안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킬세계경제연구소(IFW)는 19일(현지시간) '미국의 자책골: 관세는 누가 내는가'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총액 4조달러(5천895조원)에 달하는 무역 데이터 2천500만건을 분석한 결과 수출업체가 흡수한...
LIG넥스원, 협력사 기술개발·판로 지원…K방산 수출 '날개' 2026-01-19 15:22:44
전시관을 마련해 탈로스와 극동통신, 희망에어텍, 세아전자 등 10개 업체와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회사는 작년 6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 방산 전시회 ‘인도 디펜스(Indo Defence)’에서도 협력회사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방산 전시회 ‘Defense & Security(D&S 2025)’에서는 ‘A1...
"발전소 내놔" 트럼프 꺼내든 카드 때문에…들썩 거리는 종목 [종목+] 2026-01-19 11:36:38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 나 연구원은 "상위 업체들의 수주 잔고가 3년 이상 쌓여 납기가 길어져 지금 주문해도 2029년에나 터빈을 인도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며 "빅테크 간 AI 경쟁이 속도전으로 전개되는 만큼 설비 납기를 3년씩 기다리는 것은 경쟁에서 도태됨을 의미한다"고 했다. 두산퓨얼셀은 수소연료전지가 주...
"한국 없인 배 못 띄운다"…'마스가 특수'에 난리 난 K기업 [현장+] 2026-01-19 06:30:08
개 기자재 업체에서 부품을 수입해 쓰고 있다. “한국 기자재 공급망 없인 마스가도 불가능”신라금속은 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되는 3500TEU급 컨테이너선 프로펠러도 오는 3월부터 생산할 예정이다. 지난 13일엔 MR탱커(유조선) 4척의 프로펠러 공급사로 선정됐다. 2024년엔 현재 필리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미국 국가안보...
韓기업들 작년 반덤핑 조사신청 역대 최다…"국내산업보호" 요구 2026-01-18 09:05:23
덤핑 사실이 인정된 기업은 야스카와, 화낙 등 일본 업체 2곳과 ABB엔지니어링 상하이, 쿠카 로보틱스 광동, 가와사키 중공업 등 중국 업체 3곳으로 확인됐다. 무역위는 이 밖에도 태국산 섬유판에 대해 덤핑으로 국내 산업에 피해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11.92∼19.43%의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는 등 국내 산업 보호를...
아르헨에 중국산자동차 대량유입 본격화…시장 개방 가속 2026-01-17 03:08:43
FOB 가격(본선 인도 조건 가격) 1만6천 달러(2천350만원) 이하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로 제한돼 있어 참여 업체는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 조건은 중국 업체들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수출 보조 정책도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루이스 카푸토 아르헨티나 경제부 장관은 "수입 확대가 신차...
현대차그룹 경영연구원 "올해 차 시장 둔화…미국 역성장" 2026-01-16 15:53:20
기록할 것으로 봤다. 지난해 서유럽, 인도, 아세안 시장 호조로 24.0% 성장했으나 올해는 기저 효과와 미국과 중국의 성장 둔화로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양 실장은 올해 레거시 완성차 업체는 단기적인 수익성 방어와 장기적인 미래 투자라는 갈림길에서 고민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