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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보다 의대"…정시 등록포기 5년새 최대 2026-02-18 10:08:51
간호대는 48.3% 늘어난 14명이 등록하지 않았다. 자연계열의 등록포기 미발생 학과는 의예과와 에너지자원공학과, 통계학과 등 3곳에 불과했다. 인문계는 36명(16.1%), 예체능은 8명(3.6%)이 등록하지 않았다. 입시업계는 이 같은 자연계 이탈 현상의 배경으로 타 대학 의대와의 중복 합격을 지목하고 있다. 서울대 자연계...
AI 시대, 기술직으로 유턴하는 인문계열 취준생 늘어 2026-02-13 15:47:20
“인문계열 학생들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며 “가장 큰 강점은 자격증 취득 혜택이다.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항공정비 계열 이수 시 항공정비사 면장 2차 실기시험(작업형)을 면제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마트비파괴 계열은 다양한 산업기사 자격증...
머스크 "코딩 의미없어질 것" 발언에 …인도 IT 주가 '와르르' 2026-02-13 15:19:52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인간 개발자가 소스 코드를 작성하고 컴파일하는 중간 과정 자체가 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지난 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컴퓨터공학 졸업자의 실업률은 7.0%로 집계됐다. 이는 역사학(4.3%) 등 인문 계열보다 높은 수준이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논술의 승부처, 문장력보다 시간관리다 [2027학년도 논술길잡이] 2026-02-09 09:00:05
호흡의 글쓰기를 즐긴다면 연세대나 상경 계열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문학 작품 독해에 강점이 있는지(건국대·중앙대 등), 아니면 짧은 제시문을 빠르게 분석하는 데 능한지(서강대 등)를 파악해 대학별 유형과 나의 궁합을 맞춰보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돼야 합니다. 논술 준비는 단순히 기출문제를 푸는...
"서울대 포기합니다"…107명 등록 안했다 2026-02-08 14:44:07
자연계열 86명, 인문계열 17명, 예체능계열 4명 등 총 107명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124명보다 17명(13.7%) 줄었고, 2024학년도 97명 보다는 10명 늘었다. 자연계열에서는 전기정보공학부(10명), 산림과학부(8명), 간호대학(6명), 첨단융합학부(5명) 등에서 미등록자가 나왔다. 미등록 비율은 산림과학부 44.4%, 물리학전공...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02-08 10:30:48
가운데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07명에 달했다. 계열별로 보면 자연계열 86명, 인문계열 17명, 예체능계열 4명이다. 등록하지 않은 서울대 최초합격자는 전년도인 2025학년도 124명보다는 17명(13.7%) 줄었다.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2024학년도 97명보다는 10명 늘었다. 학과별로 보면...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 “2026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의 ‘미래 100년’을 향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는 데 집중할 계획” 2026-02-07 19:34:20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 사업(HUSS)’ 지역 분야 참여대학에도 선정됐습니다. 대학 내 학과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미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로컬시너지 융합문학사(로컬커뮤니티 전문가과정)을 구성했으며, 국어국문창작학과, 문헌정보학과, 사학과,...
SMC 토플면제교육원, 2026학년도 내신·토플 면제로 전공별 UCLA·UC버클리 편입안내 2026-02-03 10:51:37
두 대학은 인문·사회과학부터 공학, 생명과학,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CC)에서 UC 계열 대학으로 편입하는 이른바 ‘2+2 제도’를 통해 우수 학생을 적극적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는 신입학보다 커뮤니티컬리지를 통한 편입...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강대 취업률 73% 1위…인서울 평균은 65% 2026-02-02 09:00:05
서울권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인문·사회계열에 강점이 있는 서강대는 이들 계열 재학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최근 기업들이 이공계를 선호하는 상황에서 경쟁 대학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서강대가 취업률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서강대 인문계열 취업률은 주요 대학 중 1위인...
수험생 10명 중 7명 "대학 선택 기준은 '네임밸류'" 2026-01-28 14:40:29
격차는 크지 않았다. 대학 간판 선호는 자연계보다 인문계 수험생에서 더 두드러졌다. 자연계열 지원자 중 64.1%가 대학의 이름값을 고려했다고 답한 반면, 인문계열은 이 비율이 79.1%에 달했다.특히 자연계 수험생 가운데 ‘학과·전공 적합성’을 꼽은 비율은 66.8%로, ‘대학 네임밸류’ 응답률을 웃돌았다. ‘취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