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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콜롬비아 대사에 최현국 전 합참 차장 2026-02-11 16:33:23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재외공관을 문화외교, 산업외교 등의 전진기지로 개편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이 경우 직업 외교관들의 입지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문재인 정부 초기(2018년 1월 기준) 특임공관장이 임명된 비율은 당시 재외공관 163곳 가운데 16%에 불과했다. 특임공관장 비율이 급증할지는 후속...
이승철 한남대학교 총장, “2026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의 ‘미래 100년’을 향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는 데 집중할 계획” 2026-02-07 19:34:20
한남대학교 첨단 메디컬바이오 혁신인재양성 사업단은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2024 차세대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한남대학교는 지난해 12월, 대전시, 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KT, BKB에너지(주), ㈜엠아르오디펜스와 함께 ‘한남대학교 AX 클러스터 및...
美 백악관 대변인, 韓관세 인상 시점 묻자 "내겐 시간표 없어" 2026-02-06 06:13:58
이에 따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최근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들과 긴급 협상에 나섰다. 현재 조현 외교부 장관도 방미 중으로, 미 의회 및 정계 인사들을 상대로 설득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철회하거나...
[단독] 캐나다서 韓·加 자동차 포럼…정의선 회장 선물 꺼내나 2026-01-26 11:43:50
포럼이 열린다. 한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산업 협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자리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주요 경영진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자동차 업계 및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정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은 이번주 캐나다에서 열리는 ‘한국·캐나다 자동차 산업 협력 포럼’에 참석한...
노제경 마스오토 부대표, ‘2025년 혁신 자율주행인’ 선정 2026-01-16 16:42:30
수상했으며, 노 부대표 개인 또한 규제 샌드박스 유공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마스오토는 카메라 기반 AI 자율주행 시스템 '마스파일럿'을 개발한 기업이다. 고가의 라이다(LiDAR) 센서 없이 카메라 위주로 시스템을 구성해 일반 트럭에 약 1000만원 비용으로 설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쿠팡청문회서 대관로비 논란…대기업·로펌들 전관채용 어떻길래 2025-12-17 14:04:03
대통령비서실과 검찰·경찰, 공정거래위,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회 보좌관 출신 인사 등 25명이 쿠팡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대체로 쿠팡의 고위 임원급으로 영입돼 정부와 국회를 상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질의나 청문회 등에서도 쿠팡이 대관 로비를 통해 창업자...
인사혁신처, 새내기 공무원 멘토 6명 표창…만족도 97.3% 2025-12-15 14:05:02
표창했다. 인사처는 15일 세종역량평가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상담 참여도와 멘티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상담가를 뽑았다고 밝혔다. 올해 우수 상담가에는 안영경 국토교통부 주무관, 전수민 산업통상자원부 주무관, 서승민 국세청 조사관, 김상효 인사혁신처 주무관, 이미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 지새한울...
SK이노 E&S, '국내 최대'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2025-12-11 10:00:00
일부인 3.2GW 신안해상풍력 발전단지가 당시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거쳐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됐다. SK이노베이션 E&S와 CIP가 1단지 준공에 이어 개발 중인 2, 3단지(각 399MW) 사업도 여기에 포함됐다. 집적화단지로 선정되면 인허가 절차 간소화, 송전 계통을 위한 공동접속설비 구축 등...
'현지 누나'에게 추천한다던 그 자리…연봉 2~3억 '꿀보직' 2025-12-03 18:22:01
등 조율을 위해 산업통상부(옛 산업통상자원부) 출신들이 4대째 회장직을 역임해왔다. KAMA 회장 연봉은 현재 2억원대 중반~3억원대로 알려져 있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산업부 관료 출신에게 '고생했으니 쉬라'는 느낌의 챙겨주는 자리로 알고 있다"며 "비영리 공익단체인데 기업에서 돈을 대주는 자리니...
김남국, 與 문진석 인사 청탁에 답장…野 "현지 누나는 누구?" 2025-12-03 08:52:52
자동차산업협회장 인사 청탁을 받나"라며 "그나저나, 현지 누나는 도대체 누구인가"라고 적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국회 예산안 처리하는 와중에 인사 청탁이라뇨"라며 "현지 누나는 누굽니까?"라고 물었다. 1988년 설립된 KAMA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KG모빌리티 등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