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외동포청 이전 절대 안돼"...인천시민 반발 2026-01-15 14:32:30
들였다. 대한민국 첫 공식 이민이 인천항에서 출발한 역사적 사실, 인천공항의 근접성, 송도국제도시의 국제기구와 협력 등을 내세워 유치에 성공했다. 당시 유럽과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미국 하와이 교민들도 인천의 재외동포청 유치에 힘을 보탰다. 당시 인천시는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있어야 하는 이유로 △인천공항이...
무비자 입국 후 잠적한 중국인들 검거…"돈 벌러 왔다" 2026-01-13 13:44:39
새해 첫날 인천항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한 뒤 행방을 감췄던 중국인 2명이 출입국 당국에 붙잡혔다.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13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출발한 카페리를 이용해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입국한 뒤, 정해진...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2026-01-13 11:00:51
효율, 재료 및 자원, 지속 가능한 토지 사용 등 9개 LEED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골드 등급을 받았다. LEED 골드 등급을 획득한 것은 국내 신축 물류센터 중에서 두 번째다.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및 남청라IC에 인접한 메가와이즈 청라 센터는 연면적 14만2852㎡ 규모 풀필먼트센터로 뷰티, 의류, 음반 등을 주...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2026-01-13 09:38:10
두 번째다.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및 남청라IC에 인접한 메가와이즈 청라 센터는 연면적 14만2천852㎡ 규모 풀필먼트센터로, 뷰티, 의류, 음반 등을 주 품목으로 한다. LX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LEED 골드 등급 획득은 글로벌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물류 인프라 운영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재외동포청, 서울로 옮기나...유정복 '발끈' 2026-01-12 19:16:27
공을 들였다. 대한민국 첫 공식 이민이 인천항에서 출발한 역사적 사실, 인천공항의 근접성, 송도국제도시의 국제기구와 협력 등을 내세워 유치에 성공했다. 당시 유럽과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미국 하와이 교민들도 인천의 재외동포청 유치에 힘을 보탰다. 유정복 시장은 12일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 논란에 대해 자신의...
인천항 중고차 74만대 수출 '최대' 2026-01-12 18:09:56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 신고 물동량은 총 74만2199대였다. 전년의 54만2129대에 비해 20만 대 이상 급증했다. 중고차 수출량이 한 해만에 20만 대 이상 늘어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항은 전국 중고차 수출량의 약 80%를 처리하고 있다. 2010년대 이후 매년 30만~40만대를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역대 최대' 중국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커튼치기' 수법 2026-01-12 11:00:01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검역받지 않은 중국산 건대추·생땅콩·건고추 등 건조 농산물과 국내 반입이 금지된 중국산 생과실·사과 묘목 등 모두 1천150t(톤)을 불법 수입한 일당 12명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적발한 물량은 검역본부가 확인한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범칙시가 약 158억원에...
반사효과 '와우'…정부 권고에 "여행지 바꿨다" 2026-01-10 08:02:46
중국의 '한일령' 여파로 인천항에 중국발 크루즈 선박이 늘고 있다. 10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2024년 15항차에 그쳤던 전체 크루즈 입항 횟수는 지난해 32항차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는 이날 기준 64항차가 확정됐다. 지난해 12월 중일 갈등 고조 속에 성사된 중국발 크루즈의 긴급 예약만...
중·일 갈등에…유커 태운 크루즈 몰려든다 2026-01-07 17:48:27
인천항에 들어올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크루즈 노선의 경우 1~2년 전 확정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국 ‘한일령(限日令)’ 이후 긴급 입항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은 인천항보다 부산항이 더 크게 얻고 있다. 부산항에 입항할 크루즈는 올해 420항차로 2023년(101항차)에...
무비자 입국한 2명 '잠적'…"연락 끊겼다" 2026-01-06 19:22:50
출입국 당국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여행사와 연락이 두절된 중국인 관광객 A씨 등 2명의 행방을 확인 중이다. 이들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으며, 일정상 지난 3일 출국할 예정이었다. 여행사 가이드는 A씨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