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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재유출 방지 공감"…교수 96% 성과연봉제 선택 2026-01-05 17:46:36
1467명(95.6%)이 성과 연봉제 방식으로 임금을 받는 데 동의했다. 호봉제를 택한 교수는 67명(4.4%)에 그쳤다. 이들은 대부분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아 퇴직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는 지난해 9월 평의원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성과 연봉제 도입을 의결했다. 교수 성과를 만족(S), 보통1(N1), 보통2(N2), 불만족(U)...
李 대통령 한마디에…"신이 내린 기회" 노량진 공시촌 발칵 2026-01-05 17:35:07
불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산업재해 예방과 임금 체불 방지 등을 위해 올해부터 고용노동직 공무원 채용 인원을 크게 늘린 효과다.◇올해 7급 중 절반 이상이 고용노동직 5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7급 공채 선발 인원 1168명 중 고용노동 관련 직렬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공개채용 500명과 고용노동 행정직...
세금 꼬박 냈는데…직장인 3명 중 1명 '0원' 무슨 일? 2026-01-05 17:27:29
임금은 꾸준히 오른 만큼 더 많은 근로자가 과표 구간에 진입하게 돼 면세자가 줄어들 것이라는 게 세제 당국의 계산이다. 하지만 이마저도 작년과 올해 새로 도입되는 각종 소득세 감면 제도로 효과가 떨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025년에는 ‘결혼 특별 세액공제’가 신설되면서 결혼한 부부에게 최대 100만원(부부...
한화오션 상생협력 선포식…"경영성과 원하청 차별 없이 공유" 2026-01-05 16:33:59
김 총리는 축사에서 "한화오션이 협력사 임금 체불 방지 제도를 도입하고 협력사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한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화오션과 협력사가 보여준 상생 협력의 실천이 모든 산업에서 신뢰를 쌓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도 인사말에...
예산 아껴쓴 지자체에 인센티브…상습체불 사업주는 보조금 배제 2026-01-05 15:09:47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또 상습적으로 임금이 밀린 사업주는 국고보조사업에서 배제된다. 기획예산처는 5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 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 정부는 지자체의 예산 절감 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체계를 개편했다. 우선 지자체가 자체 노력으로 국고보조사업 예산을...
일본은행 총재, 정책금리 인상 기조 유지 강조 2026-01-05 15:04:46
"임금과 물가가 함께 완만히 상승하는 메커니즘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면 경제·물가 상황의 개선에 맞춰 계속해서 정책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적절한 조정이 "물가 안정 목표를 원활히 달성하는 동시에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될...
'국민배우' 안성기의 죽음, 한 세대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다 2026-01-05 14:18:13
그렇다면, 사람들 대다수는 그렇게 받아들였다. 임금이나 대통령 역할에 있어서 안성기를 따라갈 수 있는 자 전무후무하다. 독재자 역할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건강한 상식을 지닌, 우리가 모두 바라는 이상적인 대통령 역할로 안성기는 최고였다. 강우석 감독이 만든 (2006)에서 안성기는 북한의 김정일(백일섭)과...
"중고 신입 선호·AI로 일자리 감소"…인사담당자가 주목한 HR 시장 키워드 2026-01-05 14:10:47
노동계의 입장 차가 여전히 큰 가운데, 정년 연장 방식과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싼 논의는 새해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쉬었음' 청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점도 주요 HR 이슈로 꼽혔다(18.2%). 인크루트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지속되면서 구직을 단념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메스터 전 美연은 총재 "관세영향 제외해도 인플레 위험 여전" 2026-01-05 11:41:28
고통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라며 "지난 몇 년간 임금이 높아졌지만 물가만큼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팬데믹 이전만큼 잘 살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앙은행은 대중과의 신뢰성을 지속해 구축해야 한다"며 "대중을 향해 '나를 믿어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라고 지적했다. 메스터 전 총재는...
광어·우럭·김도 외국인이 키운다…임금은 韓 GNI의 80% 2026-01-05 11:00:03
외국인 기술자는 수산 분야 학사 이상 학위가 있거나, 전문학사 취득 후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쌓아야 한다. 학위가 없을 경우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입증해야 한다. 고용 업체는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의 80%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해수부가 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광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