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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2026-03-08 06:13:01
제로'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 송영숙 회장과 한 때 '흑기사'였던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128940] 박재현 대표 연임을 두고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엿보이면서 '4자연합'이 분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자산 가압류 소송...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신동국·송영숙 회장 연합에 ‘균열’ 2026-03-06 11:43:50
섰다. 정기 주총을 앞두고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 고향 후배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한미사이언스 기타비상무이사)이 보유 지분을 늘려가는 가운데, 사내 성비위 임원 징계와 로수젯 원료 변경 문제를 두고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신 회장의 개입 의혹을 제기하면서다. 경영권 분쟁 당시 신 회장과 같은 편에 섰던 ...
송영숙 회장, 박 대표 지지…"대주주는 직접 개입보다 방향 제시" 2026-03-05 19:01:53
"한미 창업주 임성기 선대 회장도 한미의 다음 세대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중심이 되고, 대주주는 이사회를 통해 이를 지원하는 선진화된 지배구조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고 덧붙였다. 최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한미약품 대주주이자 임성기 선대 회장의 친구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갈등을...
한미약품 경영 갈등 재점화…송영숙 "전문경영 체제 유지해야" 2026-03-05 16:00:33
고 임성기 회장도 전문경영인 체제를 지지했다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각 사 전문경영인은 관련 제도와 내부 통제 시스템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정비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한미약품그룹 내홍 또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2026-03-04 14:45:19
한양정밀 지분율을 29.83%까지 확대했다. 고 임성기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 63.89%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다. 이런 가운데 박 대표는 29일 임기 만료일을 앞두고 있다. 임기 연장 여부는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한미약품그룹은 이전에도 창업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으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부탁하지 않았다" 2026-03-04 13:57:02
말한 점도 지적했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말과 반대된다는 것이다.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미검증 중국산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한미의 중심에는 임성기 선대회장의 '품질 경영'이 있다"며 "공식적인 임기까지 이 정신을 보존하고 지키는데...
한미그룹, 故 임성기 선대회장 철학 담은 동판 조형물 제막식 거행 2026-03-04 08:35:18
동판 조형물에는 임성기 선대회장의 모습과 그의 친필 문구인 ‘제약강국을 위한 혁신경영’이 새겨졌으며, △태동 △혁신의 시작 △R&D 경영 △패러다임 대전환 등 4개 섹터로 주요 업적이 정리됐다. 임성기약국 창업부터 한국 최초·최대 규모의 신약 기술수출과 ‘인간존중’ 경영철학에 따른 어린이 의약품 개발, 한미...
한미 지분 판 임종윤…"中사업 안정화 포석" 2026-03-02 16:02:45
고(故) 임성기 한미사이언스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한미사이언스 전 사내이사)이 지난달 회사 지분 일부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게 넘긴 배경을 두고 자본시장에서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상속세 부담 관련 자금 확보 차원의 결정이라는 설명이지만, 코리그룹의 중국 사업 전략과 연관된...
한미약품그룹 최대주주 경영간섭 논란에 내홍 재현 2026-02-24 19:16:45
29.83%로 확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고 임성기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63.89%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 그룹 내에서는 개인 최대주주의 경영 간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미약품 본부장과 임직원은 전날 본사 로비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고 최근 신...
신동국, 한미 지분 30% 확보…'4자 연합' 흔들 2026-02-24 17:21:33
공시했다. 포항코리는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 임종윤 베이징한미약품 이사회 의장의 개인 회사인 코리그룹 자회사다. 신 회장 측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한양정밀 지분(6.95%)을 포함해 29.83%로 높아졌다. 임 창업주 부인인 송 회장과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등 모녀 측 지분율(24.25%)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