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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 전략] 수도권 정시 경쟁률 6.6대 1 → 12.5대 1로 급등, 취업난 속 실리 위주 선택…전국 취업률은 71% 2026-02-09 09:00:13
입시를 마무리하면서 주요한 변화를 꼽자면 수험생들의 실리 위주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방권 대학 지원자가 크게 증가하며 지방권 대학 정시 경쟁률은 최근 5년 새 최고를 기록했다.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 무리하며 인서울을 고집하기보다 지역의 취업률 높은 대학, 학과를 선택하는 분위기다. 전문대에 대한 관심이...
'N수생' 역대급 전망...불수능·의대증원에 '재도전' 2026-02-09 07:15:32
될 개연성이 높다"고 짚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 역시 "의대 모집 인원이 작년 수준만큼은 아니더라도 늘어나기는 할 것이라는 점, 2026학년도 수능에서 현역(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상태)으로 응시한 황금돼지띠 수험생 37만1천여 명으로 매우 많은 점에서 볼 때 올해 N수생은 '역대급' 규모가 될...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 ‘이탈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특강 성료 2026-02-06 17:54:43
‘이탈리아 브랜드의 글로벌화: 유통 및 시장 진입 전략’, 주한 이탈리아 무역공사 페르디난도 구엘리(Ferdinando Gueli) 관장의 ‘한·이탈리아 경제 및 무역 관계, 세종사이버대학교 강승환 교수의 ‘한국 기업의 EU 비즈니스 세무 리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강승환 교수의 강연은 기업 실무에 직결되는 ‘EU...
“대치동 엄마도 깜짝” 이부진 장남 서울대 합격 비법 들어보니 2026-02-03 10:45:48
입시학원에서 열린 ‘예비고1 휘문고 내신 설명회’에 참석해 자신의 학습 경험을 토대로 공부 습관과 시험 대비 전략을 소개했다. 임군은 직접 제작한 강연 자료 ‘후회 없는 휘문 생활’을 통해 고교 3년간의 학습 흐름과 내신·수능 대비 요령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설명회에서는 과목별...
대치동 엄마들 홀렸다…이부진 아들 '서울대 합격' 비결 [사교육 레이더] 2026-02-03 09:30:35
한 입시학원 설명회에 연사로 나서 후배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신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준비 노하우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임 군은 전날 오후 시대인재 계열 다원교육 대치본관에서 열린 ‘예비 고1 휘문고 내신 설명회’에 휘문고 졸업 선배 자격으로 참석해 고교 3년간의 학습 전략과...
2026 정시 추가합격 발표 시즌...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100% 면접전형 선발 2026-01-30 13:35:12
한 입시 전문가는 “하위권 대학에 진학하거나, 기약 없는 추가합격을 기다리기보다는 졸업 후 진로가 확실한 전문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 ‘항공·국방·보안’ 서울 영등포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정시 추가합격 시즌에 202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30일...
메가스터디학원, 2027학년도 N수 정규반 모집 실시 2026-01-30 09:00:00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월23일 개강하는 메가스터디학원 재수 정규반은 단순한 수업 제공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성적·학습 성향·목표 대학에 최적화된 ‘맞춤형 대입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입학 시점부터 정밀한 학습 진단을 실시해 수준별 반 편성은 물론, 과목별 취약 영역을 분석한...
수험생 10명 중 7명 "대학 선택 기준은 '네임밸류'" 2026-01-28 14:40:29
‘대학 네임밸류’ 응답률을 웃돌았다. ‘취업률 및 졸업 후 진로 전망’을 고려했다는 응답도 50.2%로, 인문계열(36.9%)보다 크게 높았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수험생들이 대학 브랜드를 가장 확실한 ‘안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도 “자연계열은 대학보다 전공을...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험생 절반 "불수능이 정시지원 최대 변수" 2026-01-26 09:00:12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가 정시 전략 수립 과정에서 중요한 고려 요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올해 정시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수능’이 가장 큰 변수였지만, 최상위권 수험생 집단에서는 의대 모집 여건 변화 역시 이에 필적하는 핵심 변수로 인식됐다”며 “성적...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건드리는 입시 특혜로 여겨진다는 점에서 낙마가 불가피했다는 것이다. 기획처는 일단 '이혜훈 리스크'에서는 한발 벗어나게 됐다. 설사 장관직에 오르더라도, 각종 의혹 규명과 수사에 초점이 맞춰질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전 부처와 조율이 필요한 '예산재정 컨트롤타워'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