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가 줍줍한 길고양이 돌려줘"…임시보호자끼리 공방전 2026-01-01 13:14:48
엄빠(엄마 아빠)만 만나면 된다"며 적극적으로 입양처를 수소문했다. 이때 전주시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B씨(피고)가 나타났다. 길고양이협회 회원이던 B씨도 7년동안 이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던 사람이었다. 10월 29일 두 사람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민키의 거취를 논의고 B씨가 데려가는 쪽으로 합의했다. 다음 날 ...
주인만 기다리다가 결국…'커피 홀짝' 앵무새 폐사 2025-12-06 08:58:43
입양자를 만나기 전에 숨지는 사례는 적지 않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실시한 반려동물 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작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구조된 동물 10만6천284마리 가운데 2만9천368마리(27.5%)가 자연사했다. 2만5천136마리(23.5%)는 입양됐고, 1만9천712마리(18.5%)는 인도적으로 처리(안락사)됐다. 보호...
'커피 도둑' 앵무새 주인은 어디에...희귀종 밀수 가능성 2025-11-22 10:42:56
지난 16일 카페에서 발견됐다. 카페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비슷하게 생긴 앵무새를 봤다는 목격담이 협회에 들어왔지만, 고깃집 관계자는 "저희 앵무새는 잘 지내고 있다"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이 앵무새는 멕시코와 온두라스 등 중앙아메리카 국가 출신으로 지구상 4천여마리 남은 노랑머리아마존앵무로 추정된다....
"커피 도둑 잡아주세요"...범인 정체는 '멸종희귀종' 2025-11-18 07:34:14
카페에는 몸무게가 0.5㎏ 정도인 중형 앵무새가 있었다. 노랑 이마, 연두색 몸통, 빨강·파랑 깃털을 숨긴 풀빛 날개를 가졌다. 이는 지구상 4천여마리 남은 노랑머리아마존앵무로 추정되는 개체였다. 멕시코와 온두라스 등 중앙아메리카 국가에서 주로 서식한다. 카페 사장 조모(34)씨는 "정오께부터 야외석 쪽을 왔다...
펫 마사지에 건강상담까지…"댕댕이와 함께 부산 오세요" 2025-05-27 17:21:50
27일 밝혔다. 거리에는 동물과 관련한 병원 호텔 카페 미용실 입양센터 사료·용품점 등 40여 개 상점이 집중돼 있다. 시는 그동안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을 위해 동물 등록 현장 지원과 건강 검진을 해왔다. 예절교육 및 QR 연동 펫 카드 발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반려동물 관련 공연과 세미나, 반려동물 문...
의붓아들 욕조서 숨지게 한 계모, 친자식은 불법 입양 2025-05-25 14:32:46
자신의 친자식도 불법 입양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13년 12월 10일 오후 3시께 강원 춘천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생후 일주일 된 자신의 아이를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
의붓아들 숨지게 한 계모…친자식은 불법입양 보냈다 2025-05-25 10:56:47
선고받았던 30대 여성이 과거 자기 친자식도 불법 입양 보낸 사실이 드러나 처벌받는다. 25일 청주지법 형사2단독 신윤주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유기·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3년 12월 10일 오후 3시께 강원 춘천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생후 일주일 된 자신의...
강아지 품에 안은 이재명·김문수…1262만 반려인 마음 노린다 2025-05-21 13:47:13
추진하기로 했다. 유기 동물 입양 플랫폼 등을 통해 입양을 지원해 안락사를 최소화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국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펫 공원·펫 카페 조성, 펫 위탁소 운영 확대, 반려동물의 날 제정 등도 약속했다. 반려동물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을 위해선 맹견 사육허가제를 안착시키고, 입마개 착용 등...
'동물 학대자는 사육금지'…유기 땐 벌금 최대 500만원 2025-02-27 14:00:10
반려견 훈련·교육장, 야외놀이터, 카페 등 부대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침을 변경하기로 했다. 또 길고양이 돌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지자체와 지역주민, 길고양이 보호 활동가(캣맘)가 함께하는 사회적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밖에 길고양이 실태 조사를 확대하고 밀집 지역에서 중성화...
미혼모가 낳은 아이 되판 여성 항소심서 형량 늘어 2024-10-29 20:42:17
한 카페에서 300만 원을 받고 D양을 C씨에게 다시 넘겼다. A씨는 D양을 직접 키우겠다며 B씨를 속여 아이를 넘겨받았고, D양의 친모 행세를 하며 아이 입양을 원하는 C씨와 접촉해 병원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겼다. D양을 넘겨받은 C씨는 입양에 어려움을 겪자 아이를 베이비박스에 유기했다. D양은 다른 곳에 입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