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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물가 3%대 중반될 수도…금리인하 기대 낮춰야" 2026-02-12 17:13:20
“고소득층 소비는 견조한 임금 및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만약 주식 시장에서 큰 폭의 조정이 일어난다면 고소득층의 지출이 위축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지난 몇 년간 쌓아온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에 소폭 조정일 경우엔 이들의 소비 흐름을 완전히 꺾기 어려울 것”이라고...
"집값 뛰면 집 없는 젊은층 소비 위축...고령층은 증가" 2026-02-12 16:12:58
1주택에 자가 거주자나 저가 주택 보유자인데,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크고 주거 사다리 상향 이동 유인이 강해 투자 효과와 저량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그는 "장년·고령층은 주거 사다리 상향 이동 유인이 크지 않고, 유주택자나 다주택자 비중이 높아 '자산 효과'...
"관세보다 유가가 美 소비에 더 큰 영향…인플레 3.4%까지 반등"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2-12 14:26:00
소득층 소비의 리스크가 될 수 있을까요. “타당한 지적입니다. 현재 고소득층 소비는 긍정적인 임금 성장과 주식 시장 상승에 따른 ‘자산 효과’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만약 주식 시장에서 매우 큰 폭의 조정이 일어난다면 고소득층의 지출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쌓아온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에,...
집값 뛰면 뛸수록…50세 미만 '살림 팍팍' 2026-02-12 14:02:45
주택 가격 상승이 소비와 삶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자산 효과'(Wealth effect)가 모든 세대에 동일하게 작용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청년층과 젊은 가계에서는 집값 상승이 소비 위축과 후생 감소로 이어지는 등 부정적 영향이 더 컸다. 한국은행은 1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주택 가격 상승의 부정적...
한은 "집값 오르면 젊은층 소비·후생 감소…고령층은 증가" 2026-02-12 12:00:02
1주택에 자가 거주자나 저가 주택 보유자인데,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이 크고 주거 사다리 상향 이동 유인이 강해 투자 효과와 저량 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그는 "장년·고령층은 주거 사다리 상향 이동 유인이 크지 않고, 유주택자나 다주택자 비중이 높아 '자산 효과'...
금투협 “민간투자 활성화 환영…인프라 펀드 도약 계기” 2026-02-12 10:52:16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연장된 상황에서, 이번 대책이 더해져 민간 자본 유입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환태 자산운용본부장은 “AI와 에너지 등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민자사업의 주요 자금원인 인프라펀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금융투자업계가 이번 민간투자...
내 집서 평생 '月 134만원' 받는다…노후자금 '따박따박'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2026-02-12 07:00:13
소득 보장 장치를 손질했다. 금융위원회는 수령액을 높이고 가입 문턱을 낮춘 주택연금 개선안을 내놨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2026년도 주택연금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100세 시대, 주택연금 보장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주택연금은 가입자가 주택을 금융기관에 담보로 제공하고 사망할 때까지...
"대기줄 사라졌다"…'어중간한 가격'에 직격탄 맞은 브랜드 2026-02-11 18:00:07
주얼리 부문 매출도 60% 폭증했다. 주식, 부동산 등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富)의 효과’를 크게 본 소득 상위 계층이 주요 소비자다.구찌·버버리 매스티지 브랜드 '혹한기' 백화점 컨템퍼러리 매장도 썰렁축제 분위기인 하이 주얼리 매장과 달리 ‘대중 명품’은 혹한기를 맞고 있다. 구찌, 지방시, 버버리 ...
"개천에서 용 못 난다"…비수도권 청년 10명중 8명 '가난 대물림' 2026-02-11 17:13:46
자녀 소득 순위는 평균 2.5계단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RRS는 0.38로 소득보다 더 높아 자산 중심의 계층 고착이 더욱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세대별로 보면 이러한 흐름은 더욱 분명하다. 1970년대생 자녀의 소득·자산 RRS는 각각 0.11, 0.28이었지만, 1980년대생에서는 0.32, 0.42로 크게 상승했다....
"방어형 가치주로 머니 무브...자산주·배당주 투자 유효" [내일 전략] 2026-02-11 15:55:33
국내 증시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모함. - 자산주, 가치주, 내수주를 중심으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 -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도입 가능성으로 증시 자금 유입 촉진 예상됨. - 부동산 가치 평가가 중요한 자산주에 투자 시, 일정 관리와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