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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등 돌린 미국인 2026-02-06 17:26:59
당원 중 마가 지지자는 10명 가운데 6명에 불과했다. 트럼프에게 투표한 전체 미국인 중에서도 마가 정체성을 공유한다고 답한 비율은 54%에 그친다. 지난여름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의 55%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추방 정책에 공감했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한 방식에는 44%만 호감을 보였다. 트럼프...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는 사실을 근거로 들었다. 장 대표는 "당장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조2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며 "통상 협상을 제때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 경제는 치명상을...
합당론에 힘 실은 '원조 친명' 김영진…"많이 가진 사람들이 조금은 양보해야" 2026-02-04 11:14:10
의원은 "해석은 자유이기 때문에 각 의원이 처한 정치적 유불리와 상황 인식의 차이에서 나오는 판단일 것"이라고 답했다. 김 의원은 합당을 추진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그는 "최고위원회, 당무위원회, 중앙위원회 의결로 가기 전에 전체 의원총회와 초·재선 간담회, 지방선거 실무 책임자인...
한동훈 제명 D-1 '폭풍전야'…김종혁 징계 결정문 '나치즘' 논란도 2026-01-28 11:22:43
근거로 '당 대표는 당원 개개인의 자유의지 총합이기 때문에 당원이 당 대표를 비판하면 당에서 내쫓아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문을 거론했다. 국민의힘 윤리위가 내놓은 김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유 징계를 내리면서 쓴 결정문에도 "당 대표는 단순한 자연인 인격체가 아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 전 대표는...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종합) 2026-01-23 23:05:26
깔렸다. 이날 불신임안 표결에 앞선 자유토론 시간에도 사회당 소속 한 의원은 "정부가 무너지면 정치적 위기가 발생한다. 정부 부재에 예산 부재까지 더해지면 이 위기는 당연히 가중된다"며 정부를 옹호했다. 사회당의 지지를 등에 업고 불신임 위기를 넘긴 르코르뉘 총리는 곧바로 재정법안 지출 부분에 대해서도 헌법...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 2026-01-23 20:37:26
거란 계산이 깔렸다. 이날 불신임안 표결에 앞선 자유토론 시간에도 사회당 소속 한 의원은 "정부가 무너지면 정치적 위기가 발생한다. 정부 부재에 예산 부재까지 더해지면 이 위기는 당연히 가중된다"며 정부를 옹호했다. 지난 조기 총선에서 사회당과 연대했던 LFI는 사회당의 배신을 강하게 비난했다. LFI 소속 마틸드 ...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에서 접수된 1만 7969건을 포함하면 총 3만 5045건이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명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브랜드·전략·마케팅·홍보커뮤니케이션·정책·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검토를 심도 있게 진행하고, 공정하고도 책임 있게 새 당명을 선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대표가 로텐더홀에서 단식에 돌입하자 당원과 지지자들은 화환 등을 보내 지지에 나섰다. 이에 장 대표는 장미 한 송이를 책상 위에 뒀다. 앞서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씩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고 적기도...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통해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단식 4일'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 어려워…법치 지키겠다" 2026-01-18 11:07:35
나흘째 단식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장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