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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 편에 폐목재 100t…한솔홈데코·스튜디오드래곤, 버리던 자원 살린다 2026-01-15 13:53:47
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과 서울 상암동 스튜디오드래곤 본사에서 ‘드라마 세트 폐목재 재자원화 및 친환경 순환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는 드라마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는...
대림바스, 올해 욕실업계 소비 트렌드로 'RITUAL' 제시 2026-01-15 10:09:35
국내 욕실 1위 기업 대림바스가 올해 욕실업계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리추얼(R.I.T.U.A.L)’을 15일 발표했다. 시장 흐름을 반영해 대림바스는 2026년 욕실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리추얼(Ritual)’을 제시했다. ‘R.I.T.U.A.L’은 △신뢰 가능한 출처(Reliable Origin) △청렴한 장인 정신(Integrity Craftsmanship)...
오피스디포, 원스톱 구매 솔루션…고객의 업무 효율성 높여 2026-01-11 18:10:25
자재, 식음료까지 약 15만 종의 상품을 취급한다. 여기에 판촉물 제작, 생활가전 렌탈, 구매대행, 정기배송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결합해 ‘토털 오피스 솔루션’을 구축했다. 명함·인쇄·제본 등을 제공하는 카피센터 역시 기업 고객의 반복 수요를 흡수하는 핵심 서비스로 꼽힌다. 유통 인프라도 강점이다....
[르포] 韓근로자 구금사태 후 다시 활기 찾는 美조지아…"상처는 여전" 2026-01-11 08:00:01
각종 건설장비와 자재도 말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지난해 근로자들이 체포되는 바람에 공장 주차장에 주인 없이 버려졌던 차량 수백대도 사라졌다. 지역 주민들도 구금사태 이전의 생활로 차차 돌아가는 모습이었다. 서배너 한인회는 지난 3일 한인 주거지역인 풀러의 한 식당에서 떡국 잔치를 개최했다. 조다혜 서배너...
'조경 1위' 다원, 필리핀 골프장 직접 짓고 운영까지…"디벨로퍼로 진화" 2026-01-08 16:24:41
덧붙였다. 실제로 다원은 현지에서 조경 자재 공급망을 구축했다. 법인 명의로 토지를 매입해 농장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 식재를 관리해 부족한 공급망을 대체한 것이다. 김 대표는 "법인을 유지하며 한국 직원 4~5명을 상시 두고 사업 기회를 기다렸다"며 "신사업 투자를 하듯 꾸준히 필리핀 현지에서 기회를 찾았다"고...
[CES 2026] 세상 밖으로 나온 아틀라스…사람처럼 걷고 작업능력 과시도 2026-01-06 08:24:32
360도로 회전하고 자재를 취급하는 작업을 시연하기도 했다. 잭코우스키 총괄은 "아틀라스는 제조 환경에서 인간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면서 "오랫동안 로보틱스 분야에 종사하면서 자연을 모방하는 것 이상의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틀라스 사람이 아니라 유용한 로봇이다"라고 말했다. 휴머노이드를...
수면 취향 따라 매트리스 고를 수 있는 트윈슈퍼싱글 프레임 나왔다 2026-01-05 10:12:00
높은 E0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고 있다. 프레임뿐 아니라 매트리스에 대해서도 국내 침대업계 중 유일하게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고 있다. 민지혜 기자...
피엠씨, 정성훈 신임 대표이사 취임…"특허 기술력 바탕으로 제2의 도약 선언" 2026-01-05 09:00:03
특허 기반의 방수·도장 자재 제조 전문기업인 피엠씨가 정성훈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피엠씨는 자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방수재와 도장재를 제조하며, 전국 120여 개의 협약사 네트워크를 통해 건설 자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강소기업이다. 신임...
"내년 고환율 후폭풍, 재건축 분담금 쇼크 온다" [우동집 인터뷰] 2026-01-03 08:00:00
지난해 자재비가 급격히 올라 건설·부동산 업계는 수익을 내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다. 11월 기준 건설공사비지수는 132.45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런 흐름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자재비와 인건비에 더해 원/달러 환율이 떨어질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환율 상승은 수입해서 쓰는 자재의 가격...
한화비전, 올해부터 제품 보증기간 5년으로 연장 2026-01-02 09:04:28
디스크 드라이브(HDD), 소모성 자재 등 일부 품목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5년의 품질 보증 기간은 국내 영상 보안 시장에서 업계 최장 수준으로, 고객들이 보안 시스템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한화비전은 기대했다. 한화비전은 자사 제품이 글로벌 기준 5년 평균 0.5% 미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