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작업 중이라 나가보진 못했는데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큰 소리가 났다. 무슨 큰일이 났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이 사고 현장 건너면 도로를 비추던 CCTV를 확인해보니 때마침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깜짝 놀라 입을 틀어막으며 경악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낸 시내버스 기사인 50대 남성...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KAIST에 누적 603억원 기부 2026-01-16 17:44:33
이번 기부가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핵심 인재들이 성장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원양어선 항해사 출신인 김 명예회장은 1969년 동원산업을 설립했다. 1979년엔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재 3억원을 출연해 동원육영재단을 설립했다. 이후 47년간 국내 대학에 연구비와...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큰 불…이재민 190여명 발생 2026-01-16 17:36:48
작업에는 소방관 343명과 경찰 560명, 구청 직원 320명 등 총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화재 현장에서는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으면서 긴장감이 이어졌다. 노후 전선과 비닐, 합판, ‘떡솜’으로 불리는 단열재 등 화재에 취약한 자재로 지어진 판잣집이 밀집해 불이 순식간에 번졌다. 곳곳에서 LP가스통이 터지는...
구윤철 "원화 절하 초래하는 쏠림현상 용인하지 않겠다" 2026-01-16 17:19:47
것 같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가령, 원전 플랜트 사업이 선택된다고 하더라도, 장소를 정하고 설계하고 건설에 들어가는데 절차가 필요하다"며 "최초 투자는 그것보다 훨씬 작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어도 올해에는, 현재의 외환시장 여건에서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는 없다"고 했다. 최근의 원화 흐름은 미국...
구윤철 "원화 절하 초래하는 쏠림현상 용인 않겠다" 2026-01-16 17:00:33
"최초 투자는 그것(연간 200억달러)보다 훨씬 작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적어도 올해에는, 현재의 외환시장 여건에서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의 원화 흐름은 미국 역시 원하지 않는다고도 언급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김재철 동원 명예회장, KAIST에 사재 603억 기부 2026-01-16 15:53:45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완공 이후에는 교수진 50명과 학생 1,000명이 상주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연구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 명예회장은 "대한민국이 AI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길에 이번 기부가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글로벌 핵심 인재들이 이곳에서 성장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카이, 13년 만에 日 정규 앨범 발매…도쿄 콘서트도 개최 2026-01-16 10:43:24
꼽아온 작품의 곡도 포함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수록곡 중 절반이 한국 창작 뮤지컬의 곡으로 구성된 만큼, 한국 뮤지컬의 매력을 일본 관객에게 전하는 가교가 될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카이의 대표곡으로 꼽히는 '너의 꿈속에서'(뮤지컬 '프랑켄슈타인')는 인물의 절절한 감정과 서사를...
우리 기업과 함께하며 한국 경제 이끄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님 인터뷰했어요! 2026-01-16 09:37:49
start small”이라며 꿈은 크게 꾸되 시작은 작은 것부터 하라고 조언하셨습니다. 저처럼 CEO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먼저 큰 목표를 세우고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위해 꼭 필요한 경제 교육 윤재인 주니어 생글 기자 수원 곡정초 3학년...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추가 기부…누적 603억원 2026-01-16 08:40:37
길에 이번 기부가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핵심 인재들이 이곳에서 성장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명예회장은 1979년 사재 3억원을 출연해 동원육영재단을 설립해 장학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47년 동안 연구비와 교육발전기금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이...
"KAIST, AI 1위 되길"…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총 603억원 쾌척 2026-01-16 08:21:23
이번 기부가 작은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글로벌 핵심 인재들이 이곳에서 성장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김 명예회장은 2019년 한양대에 30억원을 기부해 ‘한양AI솔루션센터’를 세웠으며, 지난해에는 서울대에 250억원을 기부해 '김재철AI클래스'를 설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