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크린보다 캔버스 앞이 먼저였다"…장르를 유영하는 백현진의 서울 2026-02-05 17:04:05
편이 더 나을 때도 있다. 백현진 작가가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도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지금 서울 강남구 PKM갤러리 분관에서 진행 중인 작가의 개인전 ‘Seoul Syntax(서울식)’은 최근 백 작가가 경험한 감정선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장지 페인팅과 드로잉, 비디오 근작 30여 점의 작품에 서울토박이 작가의 눈에 비친...
안소희 "매일 한계지만"…무대 위에서 다시 피어나다 [인터뷰+] 2026-02-05 16:07:01
"가수 활동을 병행한 게 아니라 완전히 연기자로 전향한 거였잖아요. 그래서 늘 연기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어요. 매체 연기는 한 번 촬영하면 끝이라 아쉬움이 남을 때가 많은데 연극은 매일매일 부족함을 채워갈 수 있다는 게 매력이에요. 어려운 숙제를 매일 다시 풀 기회를 얻는 기분이랄까요. '클로저'나...
영화 '무례한 새벽', 끌레르몽 페랑 공식 초청 2026-02-05 13:29:29
박형진 공동대표는 영화 파묘의 프로듀서로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입증한 인물이며, 차휴 공동대표는 전 롯데컬처웍스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 출신으로 글로벌 스튜디오 및 해외 제작사와의 협업을 다수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영화 존 윅 시리즈를 제작한 썬더 로드(Thunder Road)와 협업해 영화 퍼펙트 걸을 제작...
김선호, 탈세 의혹 타격 없다…연극 전석 매진 2026-02-04 15:27:13
"개인 명의로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면서 해당 법인과의 관련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또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문제 인지 후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1인 법인과 관련해 법인 운영이 오해 소지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한...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 맞아 뮤지컬·음악·영화 팬 만난다 2026-02-04 15:06:38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디 뮤지션 지원 사업인 ‘튠업’,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 사업인 ‘스토리업’, 뮤지컬 창작자 지원 사업인 ‘스테이지업’ 등으로 문화 생태계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주년 콘서트 시리즈에선 ‘드림 스테이지’를 주제로 관객들과 나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리즈의...
"70대 소화하긴 무리"…시은, '서편제' 노년 대역에 밝힌 심경 2026-02-04 09:59:48
예술로 승화시키는지를 그려온 작품이다. 주인공인 '송화'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초연히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다. 이번 시즌에는 이자람, 차지연, 이봄소리, 시은이 캐스팅됐다. 이 가운데 시은은 '서편제'를 통해 뮤지컬에 첫 도전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축적해...
광고 영상 싹 지웠다…김선호 탈세 의혹에 '발빠른 손절' 2026-02-04 09:34:11
그는 연극 무대로 복귀한 뒤, 영화와 OTT 플랫폼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달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재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를 준비 중이며, 티빙 오리지널...
"27년 전 아내 선물"…구준엽 코트 차림에 '뭉클' 2026-02-03 16:53:38
채 미소 짓는 쉬시위안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디자인은 구준엽이 직접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 매체들은 동상이 고인의 평온한 모습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구준엽과 그룹 '클론'으로 함께 활동했던 강원래가 휠체어를 타고 참석했으며,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잘 팔리는 배우보다 귀한 배우가 된 심은경 2026-02-03 16:01:40
좋은 작품을 많이 하고 조용히 살아가는 것, 유난을 떨지 않되 열심히 살아가는 삶을 원할 것이다. 이번 의 한국 프로모션에서 심은경을 지켜보면 이 친구는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군, 하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된다. 좋은 배우이다. 그러나 좋은 배우보다는 잘 팔리는 배우를 원하는 세상이다. 그래서 심은경은 보기 드문...
세 아들과 고향을 두고 온 두 예술가, 태양을 향해 걷다 2026-02-03 16:00:36
이성자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2인전이다. 아드난의 작품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두 작가가 활동하던 시기는 비슷하지만, 이번 전시에 소개된 작품들은 50년의 격차가 있다. 이성자 작가의 작품은 1960년대, 에텔 아드난의 작품은 2010년대 작업한 것이다. 하지만 전시장에서 어깨를 나란히 한 두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