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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 포항행 진에어 여객기서 전력장치 과열…122명 대피 2026-01-02 17:40:56
다고 밝혔다. 진에어 측은 "오후 4시35분에 대체 항공기를 투입할 계획이었지만 오후 5시 이후로 지연 출발했다"며 "5시14분 현재 승객들 탑승 완료했으며 모두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객들에게 제주공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2026-01-02 16:53:49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용카드 반납해라" 아빠에 TV 던지고 엄마 폭행한 40대 딸 2026-01-02 15:47:00
이뤄진 것이 확인된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 당시 상해를 야기할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 피해자와 몸싸움을 한 정황이 있는 점,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들 모두 피고인을 용서하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해돋이 보려다가…70대 여성, 영덕서 차량에 치어 참변 2026-01-02 13:29:48
갓길을 걷던 A씨가 달리던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A씨는 해돋이를 보러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보좌진에 "아이큐 한 자리냐"…'막말 논란' 이혜훈 고발당했다 2026-01-02 12:25:42
게 갑질과 폭언을 한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한 언론 매체는 이 내정자가 해당 보좌진에게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내용이 담긴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뒀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 처벌하는 '이 나라' 2026-01-02 12:20:58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통령·국가 모욕 처벌 조항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한 제기되고 있다. 현지의 법률 전문가 아스피나와티는 "이 같은 조항이 표현의 자유 관련 우려를 불러일으킨다"면서 "이는 우리 스스로 만든 새로운 식민지 시대 법률"이라고 평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美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 대중형 골프장 3곳 임대계약 해지 2026-01-01 21:56:42
88차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웹사이트 '트럼프 골프 트래커'가 대통령 공개 일정과 차량 이동 등을 분석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년간 총 88차례 골프장을 찾았다. 단순 계산으로 취임 이후 약 4분의 1에 달하는 날을 골프장에서 보낸 셈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삼성, '갤럭시 S26' 가격 안 올린다 2026-01-01 21:25:44
라인의 수익성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중저가 라인업인 A 시리즈 일부 모델의 가격은 소폭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S26 시리즈를 공개한 뒤 3월 중 정식 출시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의 직장 여기였네'…직원 1인당 '21억' 쏜 회사 2026-01-01 21:20:31
통해 인공지능(AI) 인재 유출을 막으려는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오픈AI는 지난 8월 연구원과 엔지니어링 직군을 대상으로 최대 수백만 달러의 일회성 보너스를 지급하며 맞섰다. 또 최근 직원들이 주식 보상을 받기 위해 최소 6개월을 근무해야 한다는 규정도 폐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새해 첫날 스위스 휴양지 술집에서 폭발…100여 명 사상 2026-01-01 21:12:47
설정됐다. 크랑 몽타나는 스위스 알프스에서 가장 잘 알려진 봉우리인 마터호른에서 북쪽으로 약 40㎞ 떨어진 알프스 중심부의 산악마을로, 인구는 1만명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키 리조트 지역으로, 알파인 스키 월드컵 순회 일정에서 주요 개최지로 지정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