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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인구 30만 재돌파…“재개발 입주 효과 본격화” 2026-03-05 16:39:43
경기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 입주에 힘입어 다시 30만명을 넘어섰다. 광명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광명시 인구가 30만 명 선을 회복한 것은 2020년 12월 이후 5년 2개월 만이다. 광명시는 2012년 인구 35만 556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원조 친명' 김병욱, 성남시장 '출사표' 2026-03-05 16:24:57
진단했다. 지역 최대 현안인 원도심 재개발 및 분당 재건축 문제에 대해서는 현 시 정부와 국토교통부 간의 소통 부재를 지연 원인으로 꼽았다. 김 예비후보는 "능력 있고 힘 있는 시정을 통해 속도감 있게 '주거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AI·주거·교통·생활·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성남...
현대건설, 17개 금융기관과 압구정 3·5구역 금융지원 협력 2026-03-05 14:29:03
압구정 3·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안정적 자금 조달과 조합원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하나은행 등 17개 금융기관과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현대건설은 재건축 단계별로 사업비, 이주비(추가이주비 포함), 중도금, 조합원 분담금, 입주 시 잔금 등 사업 단계별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5주째 둔화…강남3구·용산 약세 지속 2026-03-05 14:00:02
가격 조정된 거래가 체결되고, 재건축 추진 단지 및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지에서는 가격이 상승하는 등 국지적 혼조세가 이어지며 서울 전체적으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강북권의 성동구(0.20%→0.18%)와 광진구(0.20%→0.18%), 마포구(0.19%→0.13%)를 비롯해 한강 이남 강동구(0.03%→0.02%)와 동작구(0.05%→0.01%) 등...
"한 달 만에 6억 폭락" 비명…강남 '똘똘한 한 채' 꺾였다 2026-03-05 14:00:01
"재건축 추진 단지와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에선 상승 거래가 나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서울 전셋값은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전셋값은 0.08% 올라 전주와 상승 폭이 같았다. 서초구는 0.2% 상승했다. 반포동과 잠원동 위주로 전셋값이 뛰었다. 성북구는 0.17% 올랐다. 길음동과 정릉동에 있는 중소형...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본격화…총 7조3000억 투입 2026-03-05 10:00:03
앞당긴다. 현재 서남권 내 신속통합기획 84곳(재개발 49, 재건축 35) 중 52곳이 기획(자문)이 완료됐고, 36곳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기획(자문) 중인 32개도 정비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완료할 방침이다. 모아타운(37곳), 모아주택(1만1996가구)도 계획대로 추진해 소규모 정비를 활성화한다. 가양·등...
서울 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강북 평균도 8억 돌파 [돈앤톡] 2026-03-05 06:30:08
중심으로 신고가가 나왔다. 강북권 최대 재건축 단지인 노원구 월계동의 '미륭·미성·삼호3차'(미미삼)의 전용 59㎡는 지난달 10일 11억원에 팔렸다. 불과 엿새 전인 지난달 4일 기록한 종전 최고가(9억6000만원)보다 1억4000만원 오른 금액이다. 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강북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한강 이남 11개...
상가 권리금, 임대인이 거절할 수 있다? [더 머니이스트-아하! 부동산 법률] 2026-03-05 06:30:06
먼저 재건축을 이유로 한 거절입니다. 상임법 제10조 제1항 제7호는 임대인이 '임대차 목적물인 상가건물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해 목적물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를 계약갱신 거절 사유로 규정하고 있고, 이는 권리금 회수 기회 보호의 예외 사유로도 작용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점이 두...
80조 큰 장 섰지만…"확실한 것만 들어간다" 2026-03-04 17:27:05
마주한 압구정 재건축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2,500여 세대 규모의 2구역으로, 재건축 대상지 원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단독 수의계약으로 일찌감치 깃발을 꽂았습니다. 뒤를 이어 4구역과 5구역이 각각 이달과 다음 달 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DL이앤씨, GS건설...
[단독] 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에 내놨다…시세차익만 40억 2026-03-04 14:13:59
2층~지상 6층 높이로 재건축했다. 당시 거래 부대비용 4억5천만원, 신축 비용 25억원을 감안한 총 매입원가는 107억원으로 추정된다. 매도 희망가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혜리는 단순 계산으로 약 4년만에 약 40억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해당 건물에선 9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 7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