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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2026-02-02 22:17:50
트랙시스 노스아메리카,머큐리아 에너지 그룹 등 3개 상품 거래 회사가 비축량을 채울 원자재 구매를 담당하기로 계약했다. 수출입은행 이사회는 2일 오후에 사상 최대 규모인 15년 만기 대출을 승인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핵심 광물의 사용자와 생산자를 대표하는 GM의 최고경영자...
아이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재벌 2세 비주얼 2026-02-02 09:50:26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극 중 아이유는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으로 분한다. 캐슬그룹의 서자로 태어난 성희주는 화려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한 승부욕은 물론 최우수...
아르헨서 70년독점 깨진 가스관 입찰…'경제모델전환' 촉매? 2026-02-02 07:51:15
산업재벌 테친트를 공개 비판하면서, 대형 에너지 인프라 입찰을 둘러싼 갈등이 정치·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지 언론 인포바에와 클라린 등은 1일(현지시간) 이번 사안을 밀레이 정부가 약 70년간 유지돼 온 산업 보호 중심의 경제 구조와 결별을 선언한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했다. 논란의 발단은 바카 무에르타...
그린란드 이어 2차전?…美눈독 파나마항만에 덴마크 '기습등판' 2026-01-31 02:23:01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GIP)·TiL 그룹 컨소시엄(블랙록 컨소시엄)에 넘기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홍콩 재벌 리카싱 가문의 소유인 CK허치슨은 중국 당국과는 상관없는 민간 기업이지만, 국제사회에서는 '트럼프 압력'이 매각 계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자 이번엔 중국 측에서 CK허치슨에...
베컴 부부, 장남 '절연' 선언에…"이혼해야 화해" 2026-01-30 08:20:22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멤버 빅토리아 사이에서 태어나 성장 내내 관심을 받고 자랐다. 하지만 지난 20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부모가 2022년 결혼 전후로 아내 니콜라 펠츠 베컴과 관계를 "끊임없이 망치려 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우리 가족이 하나로 뭉치려고 아무리...
인니의 '롯데' 시나르마스 그룹… 韓 시장 '광폭 M&A' 예고 2026-01-28 15:03:4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인도네시아 재벌 기업 시나르마스 그룹이 한국 자본시장에서 연이어 굵직한 인수·합병(M&A)를 단행하며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시나르마스 그룹은 국내외 IB와 회계법인을 통해 잠재 인수 매물을 다각도로 찾고 있다. 주로 인프라와 테크 분야...
"손잡은 라이벌"…日미쓰비시·미쓰이, 민간우주개발 '연합전선' 2026-01-27 10:53:06
재벌 그룹인 미쓰비시(三菱)와 미쓰이(三井)가 민간 주도 우주 개발 시장에서 손을 잡는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과 미쓰비시전기는 도쿄에 있는 우주 개발 스타트업 '일본저궤도사중(日本低軌道社中)'에 출자하기로 했다. 일본저궤도사중은 2024년 미쓰이물산이 설립한 회사다. 민간...
정의선과 현대차 주가…세계가 보는 관점은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25 17:17:26
경쟁력 덕분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 대한 평가도 남다르다. 재벌 3세대이긴 하지만 ‘창업자 정신’이 뛰어나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는다. 또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실현하려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가보지 않은 길을 택했다는 점에서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디지털 진전으로 세계가 사실상 하나의...
[시간들] 암소는 샀는데 송아지는 없다…이런 개미지옥 언제까지 2026-01-23 07:30:00
카카오…재벌은 지배력 강화, 개미는 '존버' 미국은 시장신뢰 중시, 분사 땐 주주가치 보전 최선 李 "개미 이익 침해 땐 패가망신"…말 대신 행동을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잘나가던 대기업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쪼갠다. 겉으로는 '사업 전문화'와 '핵심 역량 강화'를 명분으로...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2010년말 223명으로, 매출은 442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늘었다. 송무그룹은 성수대교 붕괴 사건(1994년), IMF 환란 사건(1997년), 태안만 기름유출 사건(2007년) 등 한국 현대사에 기록될 대형 사건들을 연이어 맡으며 '소송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광장불패(光場不敗)'라는 별명이 붙은 것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