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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2년에 아기 늘어나는 지역…전국서 2곳 뿐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6-03-10 07:00:04
분석 시점을 2052년으로 잡은 이유는 관련 통계를 추계할 수 있는 가장 먼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전국 시·도 가운데 26년 뒤에도 아기 울음소리가 늘어나는 지역은 서울특별시와 세종특별자치시 두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52년 서울과 세종 영유아 수는 각각 19만3593명, 1만7896명으로 올해 대비...
IMF "中, 수출 위주 정책에 세계 경제 타격" 2026-02-19 17:47:54
대상과 기간을 한정한 점에서 재정 비용 억제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감세보다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환급형 세액공제, 현금 지원 등 보다 정교한 지원책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금리 상승 여파로 국채 상환 부담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일본 재무성이 전날 집권 자민당에...
IMF "中 수출 주도 정책에 경제 불균형 심화" 쓴소리 2026-02-19 17:09:03
대상과 기간을 한정한 점에서 재정 비용 억제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감세보다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환급형 세액공제, 현금 지원 등 보다 정교한 지원책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금리 상승 여파로 국채 상환 부담이 빠르게 늘고 있다. 일본 재무성이 전날 집권 자민당에...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2026-02-19 15:58:58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전날 집권 자민당에 보고한 재정 추계에서 2029년 국채 원리금 상환비가 41조3000억엔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2029년 사회보장비 예상액 41조엔을 넘는 것이다. 2029년에는 국채 이자 지급비만 21조6000억엔에 달해 작년 10조5000억엔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배경에는 금리 상승이...
日국채 상환비, 2029년 사회보장비 상회 관측…"금리상승 영향" 2026-02-19 13:44:27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일본의 2029회계연도(2029년 4월∼2030년 3월)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일본 정부 관측이 나왔다. 19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전날 집권 자민당에 보고한 재정 상황...
[기고] 의대 증원, 국가경쟁력 차원에서 결정해야 2026-02-18 17:19:44
추계위는 2037년에 의사 수천 명이 부족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이는 10만 명이 넘는 전체 의사 수의 5% 안팎에 불과하다. 절대적 총량 부족이라고 부르기 어려우며 더구나 인공지능은 의사의 생산성을 급속히 높이고 있다. 현재 일부 필수의료 공백은 의사 수의 문제가 아니라 의료정책의 문제다. 진짜 위기는 10~20년 뒤...
소득세는 늘지만 다른 세수는 불안…부가세 80조 아래로 위축 2026-02-18 05:47:05
부가세가 21.2%로 뒤바뀌었다. 법인세 변동은 정부의 국세수입 추계 오차를 키우는 주요 요인이다. 1년의 시차가 있을 뿐 아니라 급작스러운 경기 변동에도 취약하기 때문이다. 2023년 56조4천억원, 2024년 30조8천억원의 대규모 '세수 펑크'의 요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지난해 소득세는 130조5천억원으로 11.1%...
스타머 英 총리, 뮌헨서 다국적 방위조달 구상 제시 예정 2026-02-13 16:05:37
재정이 280억파운드(55조원) 부족하다는 국방부 추계에 따라 국방 투자 계획을 다시 짜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과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국들은 2035년까지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늘리기로 약속했으나, 영국은 재정 형편이 빠듯해 이런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계획을 새로 짜야 한다....
[취재수첩] 25% 부족한 의대 모집인원 증원 2026-02-11 17:37:15
총 3342명의 학생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2040년 최대 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축소된 규모다. 게다가 심의위가 2037년 의사 부족 인원을 4724명으로 추산했는데도, 실제 2033~2037년 늘어나는 배출 의사는 75% 수준인 3542명에 그친다. 정은경...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2026-02-10 18:03:28
증원이 필요하다는 수치를 제시했다. 이는 기존 추계위와 심의위 논의에 없던 새로운 수치였다. 당시 심의위는 추계위 시나리오를 토대로 732~840명의 증원안을 논의 중이었다. 이날 최종 논의에 따라 국립대는 현재 정원 규모에 따라 30~100%, 사립대는 20~30% 범위에서만 증원하도록 했다. 한 심의위원은 “교육 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