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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P-CBO 직접 첫 발행…2조원 규모 'AI 우대보증' 신설 2026-01-12 14:11:00
신용보증기금이 올해부터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직접 발행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등 성장산업에 우대보증을 지원하며 생산적 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는 이런 내용의 업무계획을 오는 13일 금융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신보는 올해 P-CBO 첫 발행을 위해...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2026-01-03 06:01:11
성장을 달성 중이고, 재해채권 시장은 2025년 7월 기준 유통시장 규모 570억 달러에 달하며, 13~17%의 높은 수익률로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변화하는 기후 환경에 적응하려는 움직임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관련 투자를 모색하는 것이 유효한 전략이 될...
[다산칼럼] 고환율 둘러싼 오해와 진실 2025-12-30 17:38:51
없다. 그러나 유럽인이나 동남아인들이 한국 채권을 매입할 때 미국 달러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니 적어도 채권 거래가 원화 약세의 경로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직접투자에서는 2025년 3분기 말 잔액 기준으로 한국인이 외국에 투자한 액수가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한 액수에 비해 4600억달러 정도 많다....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지원, 농·어업 재해보험의 보장 범위도 확대할 계획이다. 폭염에 취약한 환경미화원 등 공공 야외근로자를 대상으로는 내년부터 '기후보험' 도입을 추진한다. 기후보험은 폭염 경보 시에 작업을 중단하게 하고,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것이다. 정부는 연구용역을 통해 기후보험을 설계할 방침이다....
기후리스크는 이미 ‘가격 붙은 위험’... “기후공시 기반 금융생태계 구축 시급” 2025-12-03 15:27:53
채권·여신 중심의 사업에 편중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박 상무는 앞으로 탄소배출권의 금융투자상품 분류, 건전성 규제 완화, 해외 투자 규제 개선 필요성 등 현행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박 상무는 “탄소배출권은 자본시장법상 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아, 재산권적 담보 설정이 불투명하다. 예를 들어...
미리 받는 탄소감축 인센티브, 탈탄소 시장 여는 열쇠 2025-12-03 06:00:32
환경성과를 경제적 가치로 재해석해 ‘사전적·동기부여형’ 정책과 시장으로 이동하려는 시도다. 핵심은 탄소감축이 발생한 뒤 보상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탄소감축이 발생하기 전 그 노력을 자산가치로 인정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EPC는 크레디트임과 동시에 탄소감축의 시간 구조를 바꾸는 장치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삼성화재 3분기 누적 순이익 4.4%↓…"차 보험료 인상 검토"(종합2보) 2025-11-13 19:02:45
재해로 인한 사고 증가로 3분기 보험손익이 648억원 적자로 전환, 누적 기준 34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은 국내외 사업의 동반 성장세로 누적 보험수익이 작년 대비 4.4% 증가한 1천56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은 3분기 증시 호조와 저이원 채권 교체매매 효과에 누적 투자이익이 2조3천141억원으로 작년 동기...
삼성화재,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7,836억원...전년비 4.4%↓ 2025-11-13 11:15:59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 증가로 3분기 보험손익이 648억 원 적자로 전환, 누적 기준 341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은 국내외 사업의 동반 성장세를 이어가며 누적 보험수익이 작년 대비 4.4% 증가한 1,567억 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은 3분기 증시 호조와 저이원 채권 교체매매 효과에 투자이익 8,090억 원을 거두며...
삼성화재 3분기 누적 순이익 1조7천836억원…작년 대비 4.4%↓(종합) 2025-11-13 10:38:18
재해로 인한 사고 증가로 3분기 보험손익이 648억원 적자로 전환, 누적 기준 34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일반보험은 국내외 사업의 동반 성장세로 누적 보험수익이 작년 대비 4.4% 증가한 1천567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은 3분기 증시 호조와 저이원 채권 교체매매 효과에 누적 투자이익이 2조3천141억원으로 작년 동기...
'빚투'에 금융취약성지수 3분기째 상승…팬데믹 이후 처음 2025-11-11 05:51:01
채권 급증 한은 "금융 불균형 축적 우려 잠재"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나라 금융 시스템 취약 수준을 보여주는 지수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 3분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금융취약성지수(FVI)는 32.9로, 2분기(31.9)보다 1포인트(p)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