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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우체국서도 은행업무 본다…주담대 위험가중치 커져 2025-12-30 12:00:08
위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가 상향 조정된다. 기존 15%대였던 불법사금융 예방대출의 실질금리는 5∼6%대로 대폭 낮아져 서민의 금융 부담이 완화된다. 은행 영업점이 없는 지역의 주민들도 우체국 등에서 은행 서비스를 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은행대리업이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11월 은행 가계대출 금리 4.32%…두 달째 올라 7개월 만에 최고 2025-12-29 12:00:07
대출금리(4.14%)가 0.11% 각각 올랐다. 가계와 기업을 합한 전체 은행권 대출 금리는 0.13%p 오른 4.15%로, 석 달 만에 상승했다. 저축성 수신(예금) 금리(신규 취급액 기준)는 연 2.81%로, 10월보다 0.24%p 올라 석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기예금 등 순수 저축성 예금금리(2.78%)와 CD(양도성 예금증서), 금융채 등...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에 몰렸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7:55:54
4대 은행의 올해 실버바 판매 금액(306억8000만원)도 은행권 시계열상 가장 많았다. 지난해(7억9900만원)의 38배에 달한다. 금을 예금처럼 저축해두는 골드뱅킹(금통장) 실적도 올해 기록을 새로 썼다. 신한은행 '골드리슈' 상품의 경우 24일 현재 총 18만7859개 계좌에 금 가치와 연동된 1조2979억원의 잔액이...
개인투자자, 올해 금·은·달러 쓸어담았다…최대 기록 속출 2025-12-28 05:49:00
금액(306억8천만원)도 은행권 시계열상 가장 많았다. 지난해(7억9천900만원)의 38배에 이른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골드·실버바 구매 주체를 정밀하게 구분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개인 투자자로 봐야 한다"며 "입행 이래 올해처럼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금과 은을 많이 사는 것은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금을 예금처럼...
[단독] "기다리면 빚 탕감해준다"…최저신용자만 연체자 급증 2025-12-24 17:15:43
금리가 저축은행, 카드사 등 2금융권 대출 금리보다 낮아진다는 점이다. ‘관치 금융’ 여파로 가계대출 금리가 뒤틀리기 시작했다는 평가다. 은행연합회의 지난달 은행별 가계대출 금리(신규 취급 기준) 공시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신용점수 600점 이하 차주의 금리는 연 5.48%로 751~800점(연 5.69%)보다 낮았다. ◇ 은행,...
2금융권 PF대출 자기자본비율 20%로 높인다 2025-12-23 16:54:30
PF 대출의 위험가중치도 조정한다. 은행권은 자기자본비율(20%)만 충족해도 위험가중치 120%를 적용하되, 자기자본비율 및 분양률 기준을 벗어나면 최고 150%까지 위험가중치를 적용해야 한다. 저축은행과 여전업권도 마찬가지다. 증권업은 과도한 부동산 PF 투자 편중을 줄이고 모험 자본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은행권, 서민금융 출연금 더 늘린다 2025-12-23 16:54:03
금융사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은행권의 서민금융진흥원 공통출연요율을 기존의 0.06%에서 법령상 최고 수준인 0.1%로 올리는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은행권의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요율은 가계대출 잔액의 0.06%에서 0.1%로 높아진다....
금융권 서민금융진흥원 연간 출연금 4천348억→6천321억 확대 2025-12-23 12:00:28
은행권의 서금원 공통출연요율은 현행 0.06%에서 0.1%로 상향된다. 보험·상호금융·여신전문금융·저축은행 등 비은행권 출연요율은 경영 실적 악화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해 0.045%로 동결된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들의 연간 서금원 출연금은 기존 4천348억원에서 6천321억원으로 1천973억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年 3% 예금의 부활…시장금리 상승에 상품 수 100개 넘어 2025-12-21 18:37:08
은행권과 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앞다퉈 연 3%대 금리 예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e-그린세이브예금’을 통해 최고 연 3.25%(12개월 만기·16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은 최고 금리가 연...
"3%대 예금이 돌아왔다"…자산가들 돈 싸들고 '우르르' 2025-12-20 18:20:01
은행권과 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앞다퉈 연 3%대 금리 예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예테크(예금+재테크)족’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e-그린세이브예금’을 통해 최고 연 3.25%(12개월 만기·16일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의 ‘신한My플러스 정기예금’도 최고 금리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