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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 마약 주사'…황하나, 결국 재판행 2026-01-20 18:56:54
이후 이 사건으로 여권이 무효화되고 적색수배된 사실을 인지하고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황씨는 지난해 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혔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에서 국적기 탑승 중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수사 과정에서 황씨가...
군부대 사칭해 38억 '꿀꺽'…캄보디아 '노쇼 사기단' 전원 구속 2026-01-15 13:59:35
검거했다. 이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 적색수배를 거쳐 40일 만에 전원을 국내로 송환했다. 국내에 체류 중이던 조직원 6명도 추가로 검거돼 모두 구속됐다. 검찰은 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총책과 국내에서 범행에 가담했던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 범죄 수익 환수를 위해 조직원들의 국내외 계좌를 추적하...
코인 송금주소 바꿔치기…17억 가로챈 해커 검거 2025-12-28 17:24:05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고, A씨는 지난 4월 리투아니아에서 조지아로 입국하던 중 조지아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한국 경찰은 조지아 당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해 수사 개시 5년4개월 만에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법원은 도주 및 증거 인멸의 우려로 A씨를 구속했다. 경찰청은 “해외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저지른...
악성코드로 비트코인 17억 '꿀꺽'…외국인 해커 구속 2025-12-28 10:07:21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고, A씨는 리투아니아에서 조지아로 이동하던 중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한국 경찰과 법무부, 검찰청은 조지아 당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했고, 수사 개시 5년 4개월 만에 A씨의 신병을 국내로 송환했다. 경찰청 박우현 사이버수사심의관은 "악성프로그램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출처가...
'마약 도피' 황하나,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 2025-12-26 09:20:23
혐의로 인터폴 적색수배를 받다가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7)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황하나는 26일 오전 11시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경기 과천경찰서는 전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하나는 이날...
'인터폴 수배' 황하나, 입국…마약 혐의로 체포 2025-12-24 10:08:05
인터폴 적색수배 중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가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필로폰 매수·투약 혐의로 수배돼 있던 황 씨는 이날 오전 7시 50분경 캄보디아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입국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프놈펜 태초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황 씨가...
퇴직 전 '600단계 D램 공정' 노트에 베껴…체포 대비해 암호 공유 2025-12-23 17:44:11
특정했다. J씨는 현재 인터폴 적색수배 중이다.◇2기 개발팀, 중국 설비에 맞춰 수정핵심 자료를 확보한 CXMT는 2018년 2월 삼성 임원 출신 C씨(63)를 2기 개발실장으로 영입해 본격 D램 공정 개발에 착수했다. C씨 등 3명은 1기 개발팀으로부터 삼성의 18나노 D램 공정정보를 전달받아 2018년 2월부터 2023년 초까지 약...
한은, 거액 화폐 위조범 검거한 충남경찰청에 총재 포상 2025-12-19 12:00:03
구입하려다가 신고당한 일당을 추적, 해외 도피했던 피의자를 적색 수배한 끝에 올해 11월 국내 공항에서 검거했다. 한은은 지폐 여러 장을 받을 땐 밝은 곳에서 홀로그램 움직임을 확인해 위조 여부를 확인하고 위조지폐를 받으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경찰, '개인 정보 유출' 쿠팡 5일차 압수수색 종료 2025-12-13 19:44:36
비밀누설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유출자와 유출 경로 및 원인의 확인을 위한 디지털 증거 등 구체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 통한 적색 수배 발령 또는 범죄인 인도 요청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인터폴 적색 수배는 특정 인물의 위치 파악과 임시 체포를...
마약 밀수에 연루 의혹…세관 직원 무혐의 처분 2025-12-09 17:50:29
중인 것으로 파악된 조직원 8명에겐 인터폴 적색수배 및 입국 시 통보요청 조치가 이뤄졌다. 합수단에 파견돼 동일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백 경정 수사팀은 중간수사 결과가 발표된 이날 서울중앙지검·인천공항세관 등 검찰청 3곳과 관세청 3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