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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배출 20% 줄인 탄소저감강판 양산 2026-02-03 10:13:54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저감강판 생산에 성공했으며 올해 2월부터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당진제철소의 기존 전기로를 활용해 탄소저감강판 생산성을 테스트하는 등,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현대제철,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양산…탄소배출량 20%↓ 2026-02-03 10:10:11
현대제철,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양산…탄소배출량 20%↓ "세계 최초 가동"…현대차그룹 국내·유럽 생산 차량에 적용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현대제철이 환경 규제에 대응해 기존 고로(용광로) 생산 제품보다 탄소 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 저감 강판 양산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3일 "그동안 축적한 전기로...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CBAM, 탄소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2026-02-03 09:00:04
샤프트 퍼니스와 전기로, 연속주조 공정을 결합해 연간 약 180만 톤의 저탄소 강판을 생산할 수 있다. 기존 고로(BF-BOF) 방식 대비 탄소배출을 50~90%까지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저탄소 강판을 개발하고 있지만,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한 투자 가속화가 시급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자자...
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이익 2,192억…전년비 37.4%↑ 2026-01-30 14:35:52
글로벌 수주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자동차강판의 미국 현지 생산 및 공급을 위해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는 원료 생산 설비부터 제품 압연까지 가능한 일관제철소로, 자동차강판 180만톤 등 연간 270만 톤의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현대제철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37.4%↑…"美 제철소 3분기 착공"(종합) 2026-01-30 14:33:35
밝혔다.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짓는 전기로 제철소는 원료 생산 설비(DRP)부터 제품 압연까지 모두 가능한 일관제철소로, 자동차 강판 180만t 등 연간 270만t의 제품을 생산하는 규모로 추진된다. 현대제철은 미국 전기로 제철소를 통해 현대차 및 기아에 공급하는 자동차 강판을 확대하고, 글로벌 완성차들의...
포스코, 특화제품으로 '체질 개선' 통했다 2026-01-29 17:41:03
이에 따라 후판, 열연강판 등 범용재로는 미국에서 가격 경쟁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특화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포항제철소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시추·운송, 전력망 구축 등에 필요한 스테인리스스틸과 전기강판 위주로 생산했고, 광양제철소에선 저탄소 공정 혁신을 통해 자동차용 강판 등을 제조해 수출했다. 또...
사탕수수밭뿐인 시골 마을에 '9조 K제철소'…2분기 첫삽 뜬다 2026-01-27 17:30:40
강판 가격(t당 950달러·약 140만원)이 한국(80만원)보다 70% 이상 높은 만큼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다. 현대제철은 마지막 관문인 DRI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 제철소에 ‘전기로+DRI’ 방식을 채택했다. 전기로만 쓰면 구리 불순물 등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힘든 탓에 표면이 거칠고...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2026-01-26 18:08:58
2022년까지 전기 강판의 핵심 첨가제인 고순도 페로실리콘(FeSi)을 생산해 포스코에 독점 공급하던 유망 중견기업 소유의 합금철 공장이었다. 당시 100명 가까운 인력이 일했지만, 현재 일하는 직원은 단 한 명도 없다. 중국발(發) 저가 공세에 밀려 가격 경쟁력을 상실하면서 사실상 설비를 해외로 이전한 영향이다. 철강...
포스코, 철강부터 UAM까지 보폭 넓히는 솔루션연구소 2026-01-19 15:24:54
강건재 등을 연구한다. 포스코의 고강도 자동차강판 '기가스틸'을 적용한 고성능·경량차체와 전기차 (EV) 배터리팩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전기차의 엔진 역할을 하는 구동모터코어, 가전제품 컴프레션 모터 등에 사용되는 '전기강판 셀프본딩 제품'도 포스코 제품연구소와 솔루션연구소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전환 나선 中철강…포스코·현대제철 등 긴장 2026-01-15 17:13:00
가격을 안정시키겠지만 자동차 강판, 전기 강판, 고급 후판 등 프리미엄 시장에선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철강회사 관계자는 “중국이 ‘규모’ 대신 ‘기술’로 승부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며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기업이 초격차 기술 확보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방 시장까지 위협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