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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한수원, 美테라파워와 '글로벌 SMR 3각 동맹' 2026-01-21 17:06:56
메타가 테라파워 프로젝트에 참여해 대규모 전력 구매권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이번 거래가 SK, 한수원, 테라파워 모두에 이익이 되는 거래라고 보고 있다. SK그룹과 한수원은 테라파워 지분을 토대로 SMR을 원하는 빅테크 기업과도 사업을 함께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미국에서...
SK·한수원·테라파워 '3각 동맹' 결성…"한국원전 美 SMR 시장직접 진출" 2026-01-21 15:12:13
시장 ‘3각 동맹’을 결성했다.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글로벌 SMR 기술기업과 직접 협력하는 첫 사례로, 민간의 자본력과 공기업의 운영 노하우 등이 결합해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1일 SK그룹은 SK이노베이션이 보유 중인 테라파워 지분 일부를 한수원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의 투자금액은 약...
SK이노, 한수원에 테라파워 지분 일부 양도…'SMR 동맹' 2026-01-21 10:54:04
매각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세계적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다.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테라파워 지분 인수 관련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심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글로벌 SMR 시장에 참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SK이노베이션과 SK㈜는 2022년 8월...
SK이노-美 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합류…글로벌 협력 강화(종합) 2026-01-21 10:48:30
강화(종합) SK이노, 한수원에 테라파워 지분 일부 양도…국내 에너지 공기업 첫 SMR 직접 투자 3사,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글로벌 SMR 공급망 확대 협업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TerraPower) 지분 일...
SK이노, 한수원에 美 SMR 개발사 테라파워 지분 일부 양도 2026-01-21 08:25:01
매각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세계적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다. 빌 게이츠가 2008년 설립한 테라파워는 기가와트급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한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 기술로 미국 와이오밍주에 2030년 완공 예정인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를 건설 중이다. 첨단 기술력과 ...
SK이노-美 테라파워 SMR 동맹에 한수원 합류…글로벌 협력 강화 2026-01-21 08:08:07
양도…국내 에너지 공기업 첫 SMR 직접 투자 3사, 세계 최초 상업용 SMR 플랜트·글로벌 SMR 공급망 확대 협업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SK이노베이션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TerraPower) 지분 일부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매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2026-01-20 17:29:12
한국전력이 20일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추진 기대로 급등했다. 한전은 이날 16.16% 급등한 6만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부가 최근 진행한 여론조사를 토대로 추가 원전 건설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확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이다. 산하 5개 발전 공기업(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통폐합 검토도 최근 주가...
감사원 "보상 미흡 이유…공공기관 승진기피 심각" 2026-01-19 17:40:34
한국전력 등 발전공기업 직원들이 초급 간부 승진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승진 시 업무와 책임은 늘어나는데 실질 임금은 줄어들기도 하는 등 보상이 미흡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공공기관 임금피크제도 대상 직원이 1주일에 다섯 시간만 일하는 등 부적절한 운영 사례가 적발됐다. 감사원은 19일...
[사설] 승진 거절하는 공기업 직원들, 공공 조직 근간이 무너진다 2026-01-19 17:21:02
결과는 공기업이 얼마나 심각한 방만 경영의 늪에 빠져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옛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한국전력 등 37개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감사에서 드러난 실상은 ‘철밥통’을 넘어 조직의 근간이 무너지고 있다는 위기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공기업 직원들이...
"승진했더니 연봉 5700만원 줄었다"…공기업 '심각한 상황' 2026-01-19 12:00:05
전력 등 발전공기업에서 초급간부(통상 3·4급)로의 승진 기피 현상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급간부는 직원보다 순환근무 주기가 짧아 거주지 이동 부담이 있는 데다가 금전적인 보상도 미흡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상당수의 공공기관에선 임원(상임이사) 승진을 꺼리는 현상이 확산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