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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키에 속지 않는 지혜, 통계로 배우죠 [재미있는 수학] 2026-02-02 09:00:04
거인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전문직, 고위 공무원 등입니다. 마지막 10초에는 발가락만 보이는 초거인들이 지나갑니다. ‘김프로’ 같은 세계적 유튜버, 대기업 회장, 슈퍼스타입니다. 이들의 키는 수 km에 달해 머리가 구름 위에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거인의 키에 속지 않는 지혜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2025년...
[김수언 칼럼] AI 시대, 의원·관료 자리는 안전한가 2026-01-29 17:41:55
전문직까지도 일자리를 위협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한국개발연구원(KDI)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이면 수행하는 업무의 90% 수준에서 AI로 자동화할 수 있는 일자리가 전체 일자리의 90%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수행 업무의 64%를 AI로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 국회의원과 고위 공무원 일자리도 안전지대로 보기...
충주맨도 "저점 매수 타이밍" 강추하더니…노량진 확 달라졌다 [현장+] 2026-01-20 16:12:09
상대적으로 신분과 고용이 안정적인 공무원의 매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대기업 일자리가 전체 고용의 1%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청년들은 자신의 노력과 점수로 진입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계산 가능한 일자리로 공무원을 선택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 7000만원 시대' 오나 2026-01-13 14:25:59
전문직 초년·중견급과 비교해도 낮지 않은 수준이 된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개업 초기 변호사나 중소 로펌 소속 변호사의 평균 연봉은 6000만~7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노조 요구안이 반영될 경우 근속 7~10년 차 시내버스 기사 연봉은 7200만 원대 중반으로, 일부 법조·전문직 중견급과 비슷한 수준에...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법제화를 추진한다. 정보기술(IT)업계와 전문직을 중심으로 근무 관행과 임금 체계 전반에 큰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다만 법원 판례대로 ‘근로자 동의’가 있거나 ‘근로자에게 불리하지 않은’ 포괄임금제는 예외적으로 인정하고, 그 요건을 법률로 못 박기로 했다. 근무시간 외 불필요한 연락 자제, 연락에 응답하...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직접 주문했던 사안으로, IT업종이나 전문직 등을 중심으로 임금체계 전반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근무 시간 외 불필요한 연락을 자제하는 ‘연결되지 않을 권리’도 제도화한다.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연락에 응답하지 않을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는 내용이다. 퇴근 후 상사의 전화나 메시지에 응답...
'수능 만점' 사무관도 사표 던졌다…줄줄이 공직 탈출 2025-12-19 08:57:32
공무원 수는 같은 기간 806명에서 2362명까지 불어났다. 부처 안팎에서는 과거 ‘평생직장’으로 여겨지던 공직이 이제는 민간 이직을 위한 ‘경력 발판’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5급 사무관뿐 아니라 일선 실무를 맡는 6, 7급 공무원들도 속속 공직을 이탈하면서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전국 집값 상승률 1위 찍은 '이곳'…'국평 30억'도 앞뒀다 2025-12-02 07:39:17
정부과천청사 이전으로 비어버린 고위직 공무원들의 자리를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채우면서 주택 수요에 대한 우려가 사라졌다는 평가다. 교통망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에 들어설 예정이고, 월곶?판교선 역시 인덕원역 정차가 확정됐다. 향후 위례?과천...
관세청, 합리적 관세부과기준 공모 36편 우수작 선정 2025-11-26 10:28:05
등 전문직과 대학생, 전·현직 관세 공무원 등 총 65개 팀이 참여했다. 관세평가와 품목분류 주요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모전 결과, 관세평가 및 품목분류 연구논문 부문은 ‘이전가격의 원가가산법 적용거래에 대한 특수관계 영향 판단 및 관세평가 제5 방법 전환기준 연구’를...
"차장님 왜 저래" 2030 직원들 부글부글…불만 터진 이유 ['영포티' 세대전쟁] 2025-11-20 09:48:06
과·차장'을 받아들이는 영포티들도 있다. 이른바 '공무원 마인드'의 확산이다. 퇴직 한참 남았는데도 '회사에 미래는 없다'고 본 이들 중 일부는 벌써 탈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최근 행정사와 공인중개사 등 전문직 응시생 중에선 4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행정연구원은 '조...